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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가봐야 할 뮤직 페스티벌 정보!
8  흥디자인 2017.06.27 14:19:51
조회 359 댓글 0 신고
여행지 서울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지하 23 (잠실동, 종합운동장역) 전화
별점

 

 

봄에는 전시와 여행을 즐겨야 하고 여름에는 더우니까 신나고 흥겹게 놀 뮤직 페스티벌에 가야 합니다. 

시끄러운 음악에 몸을 맡기며 놀다 보면 더위를 느낄 틈이 없죠. 작년에도 한창 더울 때 신나게 놀았던 거 같은데 

이번 여름에도 안 갈 수가 없죠! 가볼 만한 뮤직 페스티벌을 선별해보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 5tardium 페이스북 

 

 

 

2017 하이네켄 프리젠트 스타디움
2017년 7월 8일
잠실 주경기장

http://www.5tardium.com/ 

 

 

 

 

 

 

이미지 출처 : 5tardium.com

 

 

 

올해로 4번째가 되는 하이네켄 스타디움! 5개의 무대를 하나의 공연장으로 묶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재밌어요. 

각기 다른 5개의 장르의 일렉트로닉 음악을 들으며 신나게 노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입니다. 

매년 공연의 테마가 달라지는데, 올해는 '위대한 여정 The Grand Voyage'이라는 테마로 하우스, 드럼 앤 베이스, 

일렉트로 하우스, 트랜스 장르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미 뜨거운 열기로 공연 티켓은 매진되었다고 하네요. 

올해도 어떤지 한 번 가서 보고 싶네요!

 

 

 

 

 

 

이미지 출처 : valleyrockfestival.mnet.com




2017 지산 밸리 록 뮤직앤드아츠페스티벌
2017년 7월 28일~30일
지산리조트





이미지 출처 : valleyrockfestival.mnet.com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취향과 경험을 가진 관객들이 예술과 문화로 소통하고, 감성적 충족과 창의적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국내 유일! 최대의 뮤직앤드아츠페스티벌'이라는 지산 밸리 록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은 그동안 논란이 많은 

뮤직 페스티벌이었다가 최근 들어 안정적으로 음악과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되었네요. 

 

 

올해 라인업이 가장 빵빵한 페스티벌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고릴라즈Gorillaz, 시규어 로스 Sigur Ros, 로드 Lorde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국내에 화제를 모았던 혁오, 글렌체크, 신현희와 김루트, 칵스 등과 함께 이적, 넬이 함께해 

더욱 다채로운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게다가 예술 파트에서는 권오상이 포함되어있다니! 안 가볼 수가 없겠네요.

 

 

 

 

 

 

이미지 출처 : pentaportrock.com

 

 

 

2017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17년 8월 11일~13일
달빛축제 공원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록 페스티벌로 2006년부터 꾸준히 개최되고 있는 페스티벌인데요. 
11년간 국내외 뮤지션 1,100여 개 팀이 참여했고 누적 관객 수만 해도 60만 명이 넘는다고 하네요. 
이런 기록으로 영국의 유명 매거진 '타임아웃'에서 선정한 '세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50'에 두 번이나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라인업은 저스티스 Justice, 바스틸 Bastille과 같은 해외 뮤지션과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이 포진해있어서 
다른 뮤직 페스티벌에 비해 화력이 약간 약한 게 아니냐는 평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가보고 싶은 페스티벌입니다!





이미지 출처 : music.naver.com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7
2017년 08월 14일~15일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작년에 이어 아시아 최대 흑인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서울 소울 페스티벌. 올해도 독특한 음악을 하는 뮤지션들이 모여 
자리를 빛내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작년이 스타일리스틱스부터 비제이시카고키드 까지, R&B, Soul의 연대기적인 라인업으로 
페스티벌의 취지와 의미를 확인하는 라인업이었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젊은 리스너들이 열광할 수 있는 본고장 음악 신에서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들의 축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알앤비 아티스트 제레미 Jeremih, 섹시한 보이스의 소유자 
트레이 송즈 TREY SONGZ 같은 해외 뮤지션과 박재범, 자이언티, 수란 등이 참여한 라인업을 보니 안 가고 못 배길 거 같습니다. 
가서 소울의 분위기에 흠뻑 취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지금까지 7,8월을 달굴 뮤직 페스티벌을 둘러봤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페스티벌을 가는 문화가 성숙해지고 
진심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기쁩니다. 여름을 즐기는 방법 중 가장 뜨겁고 흥겨운 방법은 
바로 뮤직 페스티벌을 가는 게 아닐까 싶네요. 올해는 얼마나 많은 곳을 둘러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간다면 정말 재밌게 놀아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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