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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여행] 낮과 밤이 다른 파타야의 풍경
7  흥디자인 2017.02.15 14:33:06
조회 102 댓글 0 신고
여행지 파타야
태국
별점

 

 

태국에서 

액티비티와 휴양으로 유명한 곳은 

푸켓과 파타야가 있습니다. 

 

 

하지만 수도인 방콕과 거리를 생각하면

푸켓은 비행기로 거의 2시간, 차로는 11시간이 걸리며

파타야는 차로 2시간이 걸리는 거리라

방콕과 같이 갈 여행지를 고르라면

파타야로 많이 가시는 편이더라고요.

 

 

저희도 시외버스를 타고 갔는데

호텔에서 파타야까지 갈 수 있는

벨 트래블 서비스를 이용했어요.

 

http://www.belltravelservice.com/ 

 

 

 

파타야에 도착하니 바다가 바로 보여서

그리고 숙소가 좋아서 더 오래 묵고 싶었습니다.

숙소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goo.gl/JT36SD 

 

 

 

 

주로 파타야에서는 북쪽에 있었는데

북쪽의 중심은 돌고래 분수상이예요.

 

 

 

 

 

 


 

이 분수대를 중심으로 

파타야의 대중교통인 썽태우 정거장이 있고

택시, 오토바이 등 다양한 대중교통이 지나다녀

번잡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미니 버스 개념인 썽태우. 보통 10바트면 이용가능합니다.]

 

 

 [단체여행객이 많은 지역이라 관광버스도 많은 편입니다.]

 

 

[대부분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편이고 관광객들도 오토바이를 이용해 다닙니다.]

 

 

 

저희가 묵었던 두짓타니 파타야는 

이 돌고래 분수상 바로 앞에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이 주변에 쇼핑몰이 없어서 

휴양을 목적으로만 오는 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갔을 때에는 

이미 주변에 센트럴 마리나가 생겼고

돌고래 분수상 주변으로 

터미널 21이 지어지고 있어서 

앞으로 파타야에 오면 이곳이

더 사람이 몰릴 곳이 될 거 같더라고요. 

 

 

 

 

 

파타야에는 보통 낮에는 액티비티를 즐기고, 

밤에는 유흥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낮에는 한산한 모습이 눈에 띄었어요.





 

 

 

 

 

낮의 모습을 보면 

파타야에 사람이 별로 없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하지만 밤이 되니 분위기는 

확실하게 달라지고, 사람도 더 많았습니다.

저희도 그래서 첫날은 낮에 돌아다녔지만, 

다음날에는 낮엔 호텔에서 쉬고 

저녁때부터 슬슬 돌아다녔어요.

 

 

 

 

 

 

 

 



 

밤에 활기찬 분위기는 어느 정도 좋았지만, 

유흥가는 너무 환락스러워서 

가고 싶은 기분이 안 들더라고요. 

 

 

게다가 밤이 되니 알카자 쇼 장도 문을 열어서 

온 길거리가 번쩍번쩍 빛나고 시끄러워졌습니다.

게다가 트랜스 젠더 쇼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상한 마사지 숍도 있어서 조금 무섭기도 했어요. 

 

 

낮과 밤의 온도차가 매우 큰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놀 거리도 많고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서 

파타야는 나중에 제대로 오고 싶어집니다.

 

 

쇼핑몰도 방콕만큼이나 잘 되어 있고 

파타야 주변 섬으로 액티비티도 

재밌으니 말이에요. 

 

 

 

휴양과 액티비티, 쇼핑의 천국인 파타야.

태국 여행에서 추천드리고 싶은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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