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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쇼핑의 천국, 방콕의 시암역 둘러보기
7  흥디자인 2017.01.21 17:32:15
조회 545 댓글 4 신고
여행지 방콕
태국
별점


 시암 역 부근에는 
거대한 쇼핑몰이 연결되어 있는데 
시암 파라곤, 시암 센터, 시암 스퀘어, 
시암 디스커버리와 MBK 몰이 있습니다. 




 

 

 

시암 디스커버리

Siam Discovery

Rama I Rd, Khwaeng Pathum Wan, 

Khet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태국

 

 

 

 

 

 



시암 파라곤, 시암 센터, 시암 스퀘어에 비해서 
디자인이 제일 돋보이는 시암 디스커버리는 
명품 숍이 즐비했고 편집숍도 참 많았습니다. 


옷이 예뻐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예쁜 숍에서 파는 물건들은 모두 고급 브랜드로, 
가격은 한국 가격과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아이쇼핑과 에어컨 바람 쐬기 좋은 곳이었어요.


시암 디스커버리에서는 
밀랍 인형을 전시하는 
마담 투소 박물관이 있으며 
바로 연결되어있는 시암 센터에는
VR 체험관이 있더라고요. 


쇼핑과 맛집만 있는 게 아니라 
이렇게 소소한 재미를 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시암 센터

Siam Center

Siam Tower Rama I Rd

Khwaeng Pathum Wan, 

Khet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시암 센터에는 
세포라, 빅토리아 시크릿 등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많이 있어요.

 
센터 내에 있는 푸드 리퍼블릭은 
방콕 현지 음식을 깔끔하게
맛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푸드 리퍼블릭에서는 음식점에서 
바로 계산하는 방식이 아닌, 
현금이 충전된 카드로만 계산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200바트 정도 충전해서 
한 끼를 해결했던 거 같네요. 


시암 센터에는 이외에도 
아기자기한 카페들도 있어서 
쇼핑에 지친 몸을 쉴 수 있어서 
좋았던 곳이기도 해요.





 

 

 

시암 파라곤

Siam Paragon

991 Rama I Rd, Khwaeng Pathum Wan, 

Khet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태국

 

 

 

 

 

 

 

 

시암 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쇼핑몰은

시암 역에서 바로 연결되어 있는 시암 파라곤입니다. 

 

 

명품 숍과 함께, 

지하에는 다양한 음식점과 함께 

식료품 가게로 유명한 

고메 마켓이 있습니다. 

 

 

가장 럭셔리한 느낌이 드는 이곳은

건물 외부와 내부에 금색으로 

급스럽게 장식이 되어 있었네요. 

 

 

많은 여성분들이 고메 마켓과 함께 

와코루 속옷을 사기 위해 

들르는 곳이기도 해요. 

 

 

 

시암 파라곤 건너편에 있는 시암 스퀘어는,

 

 

 

 

 

 

 

 


 

다른 쇼핑몰에 비해서 

그렇게 고급스러운 편은 아니었고, 

건너편에 있는 시암 파라곤에 비하면 

작은 몰 정도로 느껴졌어요. 

 

 

대부분 맛집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쇼핑 후 간단히 식사하기에는 좋았던 거 같네요. 

 

 

저희는 여기에 렛츠 릴랙스라는

마사지숍 때문에 들렀는데

이미 다른 쇼핑몰들이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았거든요. 

 

 

 

 

 

 

 

 

 

마지막으로, 시암 디스커버리 옆에는 

MBK라는 쇼핑몰도 있답니다. 

이곳은 한국으로 치면 

뉴코아 백화점 같은 느낌의 쇼핑몰이었어요. 

 

 

시암 디스커버리와 시암 센터, 

시암 파라곤은 세련된 이미지로

관광객이 대부분이며 판매하는 물건들도 

명품이나 디자인 브랜드가 많았지만 

MBK는 현지인들도 훨씬 많고 

파는 물건도 수수함이 느껴졌어요.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플리마켓이 열렸던

MBK에서는가볍게 들르기 좋아요. 

다른 쇼핑몰에서는

한국과 비슷한 물가가 대부분이었지만 

이곳은 현지 물가가 느껴져서

더 친근하게 느껴졌네요.

 

 

다른 쇼핑몰도 좋았지만, 

이 플리마켓은 계속 기억에 남아요.




시암 역 부근만 둘러봤을 뿐인데 

쇼핑몰이 5개나 되네요. 

게다가 쇼핑몰마다 느껴지는 느낌도 다르고요.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시암 역은 꼭 들러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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