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맛집 마니아 리스트
다양하고 좋은 정보를 재미와 감성으로
표현하는 마니아가 될게요!
자주 오셔서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마니아 컬럼(맛집) 즐겨찾기
이디야 메뉴 추천, 내가 늘 먹는 이것
14  pb이로 2020.08.05 20:09:39
조회 170 댓글 0 신고
맛집(상호) 이디야 중화동점
주소 서울 중랑구 중화동 301-1 전화 010-6239-2394
인기메뉴 아메리카노 , 자몽에이드 , 라떼
별점

덥죠? 갈증나시죠? 식사 후에 후식이 땡기시죠? 이럴땐 역시나 카페로 직진. 오늘은 제가 자주 먹는 것에 대해서 글 쫌 써볼까 하는데요. 이디야 메뉴 추천 뭐가 좋을까? 모닝커피가 생각나는 아침인가요?

최근에 오픈한 이디야 중화동점에 갈일이 있었어요. 뜨거운 날씨에 시원한 것 한잔이 너무나 생각나고 그리웠기 때문이었죠. 가장 가성비 좋고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 중 하나가 바로 ediya가 아닐까 싶어요.

여러분들도 가성비하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아무리 맛있다고 해도 너무 비싸면 거릴 두고, 아무리 싸다고 해도 맛이 별로라면 당연히 가지않고, 그런 공식에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제 마음을 달래주는 곳이 여기 같아요.

그렇다면 이디야 메뉴 추천 어떤것을 먹겠습니까?

커피는 물론, 쉐이크와 버블티, 에이드와 과일쥬스와 아포가토까지. 블렌딩티도 있고요. 크게 부담되지 않는 가격대로 나와있는 수많은 마실거리와 디저트. 더운날에 여기는 천국 같아요.

저는 종종 아메리카노를 마시거나 아니면 라떼를 좋아해요.

달달하고 달콤함을 먹고나면 확실히 기분도 좋아지고, 활력지수도 한껏 올라간것 같기도 하고요. 때론 테이크아웃을 해서 선물로 주거나 건내주면 둘 사이의 관계도 더 끈끈해지고, 더 좋은 분위기가 유지되고 그 순간이 더 즐거워지더라구요.

새로생긴매장이라서 더 깨끗하고 분위기도 좋네요. 물론 손님도 끊임없이 오고가고 하고요. 여기 중화동점은 크기도 적당하고 친절하기도 해서 괜찮아보였어요.

바쁘고 힘든 와중에 그런 미소를 짓기가 쉽지 않을것 같은데! 역시 프로의식을 갖춘 분들이더군요.

외부에서 담아본 감성 조명. 조명은 갬성입니다. 조명사진을 찍는걸 좋아하는 저! 느낌있네요.

예쁜 공간에서 휴식과 힐링을

예쁜 조명 아래에서 스마트폰을 만지며 오랜 친구와 카톡을 주고 받거나, 커피향에 취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노트북과 한몸이 되어 작업에 집중해보거나. 이 안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상냥한 직원분이 만들어주신 것, 마시면서 저희도 잠시 여유를 가져보았어요. 이디야 메뉴 ~ 어떤것을 추천드릴까요? 물론 가격대비 좋은 만족감을 주는것은 거의 통합니다. 하지만, 전 그 중에서도 이것을 권해드려요.

드뎌 나왔습니다. 손님들도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단 훨씬 빨리 나왔어요. 빛깔이 이쁜 이 것은 마시기 전에도 맛있어보입니다.

짜잔~ 우리 둘을 더위로부터 탈출시켜주고, 팍 떨어져있던 기운을 끌어올려준 이 두잔. 뭐게요?

바로 자몽에이드 4800원과 오리진쉐이크 4300원이에요. 저희가 갈때마다 즐겨먹는 것이에요. 맛볼수록 괜찮게 느껴지고 크게 질리지 않아서 우리님들께 이디야 메뉴 추천 드리는게 바로 이거였어요.

특히나 자몽음료나 과실 자체로의 자몽을 좋아하는 아내는 늘 즐겨먹고 애정하는게 바로 이거에요. 진하면서도 상큼하고 싱겁거나 아쉽지 않다고, 여기 것을 좋아라해요.

물론 지점에 따라서 만드신 분에 따라서 미세하게 다르겠지만, 여긴 늘 진하고 상콤하다고 좋아라 해요. 비타민 충전되는 기분이 나서 즐겨마시나봐요.

저 같은 경우는 이 쉐이크. 어렸을 적 롯데리아에서 먹던 그 밀크쉐이크에 반한 이후로 어른이 되어서까지 그 맛을 애정해요. 여기또한 시원하고 달콤하고 부드러워요. 완전 액체도 아니고, 고체도 아닌 그 중간의 느낌과 식감, 목넘김이 좋고.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그 달달함은 포기하기 힘들더라고요.

게다가 다른 곳보다 가격도 싸고 하니, 늘 선호하게 돼요.

여기 EDIYA의 머그컵을 좋아해요. 이 파란색을 좋아하고, 큼직한 사이즈를 좋아해요. 지금의 아내의 물컵으로 잘 활용하고 있어요. 여기 컵 너무 이쁜 듯.

만원이 채 되지 않는 지출로 두 명의 기분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아아도 좋고, 라떼도 좋다지만 이렇게 더운 요즘엔 요런 거 강추드려요.

음악과 여유가 있는 공간속에서 잠시 눈을 감아본다.

한모금 한모금이 몸 속의 더위와 지침을 녹여버리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양도 너무 적지도 않으면서. 식사후에 텁텁함이나 단게 땡기는 날엔 역시나 이거 한잔씩 하는게 제일이죠.

기분좋게 마신 티타임은 하루를 일주일을 바꿀 수 있어요. 휴식은 늘 필수잖아요.

마다 선호하고 마시는 취향이 모두 다른지라 나오는 것들은 모두 다르지만, 지친 현대인을 달래주고, 기분전환을 해주는데는 충분한것 같아요. 아끼는 사람과 중요한 사람과의 달달함의 시간 ~ 너무 좋아요.

이 안엔 저마다의 다른 이야기가 있고, 다른 감정과 감성이 있지만, 그의 한손엔 달콤함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어떤것을 드셔도 좋겠지만, 저에게 이디야 메뉴 추천을 하라고 하심 전 쉐이크와 자몽에이드, 아아를 권해드립니다. 물론 사람마다의 차이가 있겠지만요. 제 개취입니다~~

더운날엔 조금씩 쉬어가면서 사세요.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