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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경주 황리단길 맛집
14  pb이로 2020.07.10 21:06:17
조회 439 댓글 0 신고
맛집(상호) 천년애
주소 경북 경주시 첨성로 67 (황남동) 전화 054-773-6051
인기메뉴 경주빵 , 찰보리빵
별점

지난주에 오랜 친구랑 여행을 갔다가 요즘 핫한 경주 황리단길 맛집에 들렀다요. 전통적인 손맛을 고대로 느낄 수 있어 큰 만족감을 얻은 곳이었어열.

이번에 우리가 갔던 천년애는 황남동행정복지센터에서 차로 2분 정도의 거리였어여. 근처에 도착하니 고즈넉한 한옥 외관이 우리 시선을 끌어당겼답니당.

가게 옆쪽에 바로 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어요. 이 근처엔 주차가 가능한 곳이 별로 없기 때문에 큰 강점으로 느껴졌다지요.

내부로 들어가려다가 벽에 붙어있는 찰보리빵 사진보고 잠시 발길을 멈춰세웠답니다. 동전 모양의 신제품이 출시되었다니 기대감이 급상승하는 거 있져?

내부로 들어가니깐, 경주 황리단길 맛집의 세련되고 운치있는 분위기가 딱 와닿았어요. 글구 해럴드 고객만족경영 대상을 포함한 각종 상패들이 줄맞추어서 잘 진열되어 있었구욤.

메뉴판을 둘러보면 빵하고 떡에 관한 가격이 세세하게 적혀 있었구요. 구매를 하고 나서도 보관법이 친절하게 쓰여져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어여.

다양하게 종류별로 고른 후 계산을 마치고, 실내 곳곳을 둘러보았는뎅, 귀엽고 큐티한 그림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놓은게 꽤나 정감이 가더라구여.

완전완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까지도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대만족이었답니당. 역시 이 근방의 최초의 찰보리 떡 창시자란 메리트를 여실히 느끼고 돌아왔어요.

매장 한 켠에서는 찰보리 떡을 썰고 계셨어요. 먹음직한 독자적인 비줠을 자랑하고 있었다요. 콧속으로 들어오는 구수한 냄새가 제 식욕을 자극하기엔 문제될 게 전혀 없었죠.

보니깐 제조에서부터 포장까지 경주 황리단길 맛집에선 레알 작업으로 진행되어졌어욜. 그래서 확실히 음식 자체에 관한 신뢰감이 높아져서 더 믿고 먹을수가 있었다요.

말끔하게 포장이 끝난 찰보리 떡의 비주얼은 진짜루 어마어마했땁니다. 전통기술로 직접 만드는 정성이 가득가득 채워진 느낌이었어욜.

여기서 직접 제조도 하면서 포장까지 한다는 사실들이 참으로 놀랍기도 했어요. 여기만의 자체적인 맛하고 정성들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니깐, 주위의 지인들에게 선물하기에도 부족함은 없을 듯 했어요.

알고 보니깐 오로지 30년 동안 제과업만을 위한 외길을 걸어오셨대요. 그래서 확실히 우수한 품질을 갖췄구요, 포장 까지도 꼼꼼한게 느껴질 정도로 잘 해주셨던것 같아요.

말끔한 박스 포장 덕에 전 선물용으로 몇 상자 더 구입을 했어요. 이 쪽 인근 주민들도 많이들 찾는 곳이기도 하고, 여행을 오믄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 중 한 곳이라서 역시나 잘 왔다는 생각을 했어염.

더군다나 떡과 빵 같은 경우 찰보리 100%로 만든다고 하네욜. 이 지역의 특산 명과이기 때문에라도 여기 경주 황리단길 맛집에 안 들렀음 진짜많이 서운할 뻔 했더라구욧.

특히나 쫄깃거리는 떡에 이어 촉촉한 경주빵까지 맛볼 수 있다는 게 제겐 큰 행복이였다죠. 가지런히 준비된 모습을 보니깐 얼른 입 크게 벌려서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그랬답니다.

그리고 경주빵은 반죽을 시작으로 해서 모든 공정들을 수작업으로 제조한다고 하네요. 질 좋은 재료를 쓰고, 뒤이어 깔끔한 과정까지 거치기 때문이라서 이런 퀄리티가 가능한 것 같았어열.

잠깐 기다리는 동안 큐티한 경주빵이 포장되어 나오는 모습도 보게 되었다요. 정성이 하나하나에 가득 담겨있어서인지 천년애가 보다 특별해 보이는 것 있져.

단정하게 포장이 끝난 경주빵이 정말루 먹음직스럽게 느껴졌다요. 더군다나 박스 포장으로 구매까지 할수 있어서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분들도 엄칭 많더라구욧.

확실히 직접 제조를 해서인지 몰라도 경주 황리단길 맛집이 남다르게 느껴지는건 당연했어여. 위생적인 측면도 믿고 먹을 수 있기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딱이겠다 싶었어여.

뿐만 아니라 답례품, 어린이집 간식이나 선물 등으로 소포장으로 구입도 가능합니당. 전화문의를 주심 구매할 수 있다고 하니깐 참고하심 도움이 되어질 것 같아욜.

딱 보이는 찰보리빵도 먹음직스러워 보여 당장이라도 한입 베어 물고 싶었어요. 10월 중순즘에 파종하여 다음해 6월 초순경에 수확하는 재료를 가지고 쓴다고 하네요.

이것 역시 낱개포장이 되어 있으면서 박스로 판매하고 있었구요. 그래서 놀러가는 길에 구입을 하믄, 여행하는 내내 편히 먹을 수 있겠다 싶었답니다.

찰보리빵 하고 떡, 거기에 경주빵까지 야무지게 구매를 하니깐 마음이 괜시리 든든해졌어염. 이건 소화하는데 부담도 적게 되서 웰빙 간식으로 매우 적합한것 같아요.

원체 유명한 곳이라 경주 황리단길 맛집에서는 배송 주문이 끊임 없었네욜. 꼼꼼포장해서 당일 즉시 발송한다니, 멀리에서도 편히 구매가 가능하다요.받고나면 입에서 떼지않고 자꾸 먹을것 같아요.

집에 돌아와서 박스를 열었는데, 정말로 망가짐 하나 없이 잘 포장되어 정리되어 있었구요. 수작업으로 만들어서일까~ 저마다 다른 모양을 갖고 있는 것도 제 마음에 들었어여.

머뭇거리지않고, 찰보리빵과 떡, 경주빵을 모두 접시에 올려 우유랑 같이 흡입했답니다. 역시 국내산 재료들을 사용해서인가 먹을수록 구수하고 진한 특징이 전해졌답니다.

글고 찰보리 떡은 색소도 향료도 들어있지 않은 무공해 식품이라 더 끌렸구여. 혀끝에까지 전해지는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이 더해져서 무척 맛깔스럽고 짱이었답니다.

그렇다고 넘 달거나 자극적이면 금방 질리곤 하는데, 그와는 반대인 경주 황리단길 맛집 이었답니당. 고소함이 오래도록 입안에 있고, 우유하고 같이 맛보면 더 없이 좋은 조합이랍니다.

찰보리빵은 입에넣고 씹을 때 식감 덕분에 자꾸자꾸 당기는 매력이 있었어여. 국산재료들의 진한 풍미와 구수함으로 입안 전체에 퍼지게 하는 그 맛이었어여.

또한 경주빵은 얇은 빵 껍질 속에 달콤한 팥이 듬뿍 들어 있었는데요.이 또한 국내산인지라 특별한 고급진 향기를 오래도록 만끽 할 수 있었어요.

음식 하나하나에 담겨진 장인의 손길을 느끼고 맛볼 수 있었던 경주 황리단길 맛집이었다요. 담번에도 다양하게 사서 힐링 간식으로 요긴하게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경북 청주시 황남동 326-1

전화번호는 054-773-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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