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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집 대패삼겹살 먹으러 중화역 가보시라
14  pb이로 2019.06.14 10:38:41
조회 415 댓글 0 신고
맛집(상호) 대박집
주소 서울 중랑구 동일로 808 (중화동) 전화 02-3409-3751
인기메뉴 쭈삼두루치기 , 우삼겹 , 대패삼겹살 주차여부 가능
별점

늘 먹는일은 즐겁습니다. 그런 재미로 하루하루를 버틴다고 과언이 아닐만큼 살아가면서 디게 중요한 요소라고 저는 생각해욧. 먹는 자체가 좋기도 하지만, 마주하고 먹는 사람이 누구냐에따라 그 기쁨은 배가되고, 그렇게 함께 무언가를 먹으면서 사람간의 정과 마음도 더 쌓이고 돈독해진다고 전 믿거든요.

그래서 사람끼리 밥한번 먹자. 그러는건 아닐런지. 함께 먹으면서 정이 쌓이고, 친분이 쌓이고. 그만큼 먹는건 매우 중대한 일.

그렇게 중대한일인데 잘먹고 샆아야죠. 맛나는 걸로. 근데 그 것의 가격까지 착하다고 한다면 세상 이 보다 좋을 순 없다고 말하고 싶네요. 맛있는데 싸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 이런 공식이 존재하는가? 싶겠지만. 가능한 곳이 있더라구요.

대패삼겹살을 푸짐하게 먹고 올 수 있는 대박집. 그 곳엘 갔다왔어요.

이 곳은 중화역과 꽤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어요. 이쪽 주위엔 맛있는 집이 꽤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 집은 더 알려졌는질 갈때마다 손님이 꽉 차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한번 갔을때 많았따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몇번 갈때마다 많았으니 늘 많은곳이구나라고 추측을 할 수 있겠떠라구요.

대한민국 프렌차이즈 대상~뭔가 이슈화 되고 기사화 될 만큼 알려진 곳이란 것을 눈치 챌 수 있었어요. 이 곳도 다녀온지 꽤 됐는데, 올린줄 알고 깜빡했어요. ㅎㅎ 안올린 것을 알았기에 이제서야 올리네요.

다양한 고기와 먹을거리가 많아요. 어떤 것을 구울지를 정하시구요. 대패삼겹살 말고도 다른것들도 많아요. 가성비 극강의 곳인지 몰라도 늘 손님이 많아요. 커플끼리도 많지만, 가족단위의 손님들도 많다라는것.

왜 사람들이 찾아갈까요? 왜 그 곳에서 먹는걸까요? 그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다고 믿는데요. 그걸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은데, 제 얘기를 듣는것도 좋지만, 직접 느껴보는것도 좋을거라 생각함돠.

버섯모듬하고 대패삼겹이하고 세트로 구성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걸로 시켰어요. 원래부터 이 고길 좋아하거든요. 금방 익기도 하고 고소하기도 하고, 부담스럽지 않고.

저희가 대박집 갈때마다 주문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간단하고 빠르게 꼬기 구워먹기엔 딱 좋은 것. 저희부부가 애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처음엔 기본 세팅이 되어 나오지만, 셀프바에서 반찬이나 김치, 파와 야채 등을 먹을만큼 가져와서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그래서 더 좋지요. 육식을 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어야함은 당연하지만, 달라기 눈치보여서 불편해서 더 먹고 싶어도 먹지 못했던 것 다 압니다.

여기는 그런 아쉬움이 없어요. 저희는 쌈이나 파를 많이 먹거든요. 양파도. ㅎㅎ 그런면에서 여기는 저희에겐 꿀이에요. 둘이 오붓하게 한잔 먹고 오기에도 좋고, 식사도 해결하구요.

남기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드셔요. 남기는건 환경을 위해서도 옳지 않으니.

이 순간에 청하 한병이 빠지면 섭하지. 아내는 사이다로 하는걸로. ㅎㅎㅎ 둘이 건배는 해야하니깐.

얇지만 바삭하고, 부드러워서 좋다. 난 대패삼겹살이 참 좋더라.

팬에다가 열심히 꼬기를 굽고, 김치와 마늘, 버섯까지 같이 구워줍니다.구울 수 있는건 다 굽자구요. ㅎㅎㅎ 이렇게 한번에 구워서 이것저것 먹다보면 기부니가 매우 좋아집니다.

역시 대패라서 그런지 익기도 빨리익어요. 출출한 사람들에겐 1분 1초가 너무 크게 다가오는데. 이리도 빨랑 익어주니 얼마나 좋은가요. 게다가 가성비부분도 확실하고. 그렇다고 배가 안차는것도 아니에요. 물론 둘이 갔을때 이인분보단 더 먹는것은 맞는데, 계산을 할때 큰 부담이 없다는게 큰 매력이지요.

우리 이 순간을 즐기자. 건배~ 참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이런 것이 행복해요. 둘만의 파티이고, 소소한 기쁨과 해피바이러스니깐요. 늘 우리의 사랑과 건강을 위해서 건배하곤 합니다.

기름이 살짝 밴 구워진김치는 꼬숩기도 하고, 참 맛이좋아요. 벌써 몇번을 구워서 먹었는지 몰라요. 누가 처음 이것을 구울 생각을 했을까요. ㅎㅎㅎ 달아났던 입맛이 돌아오는 순간이에요.

불판위에 이것만큼은 꼭 한번 올려놓고 드셔보시라고 전달하고 싶어요.

역시 잘 익은 고기는 쌈과 함께 먹는게 제맛. 그녀는 진짜 큼직하고 푸짐하고 먹음직스럽게 쌈을 싸기로 유명합니다. 먹기좋게 만들어서입에 털어넣어주는데 먹는모습도 맛나보여서 제가 다 흐뭇합니다.

와이프와 식사하는건 늘 즐겁네요. 게다가 알콜까지 쪼꼼 들어오니, 기분도 업되구요. 대박집은 우리를 늘 웃게 만들어주네요. 착한식당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잘익은 것을 또 어떤 방법으로 섭취해볼까? 기름장을 이용해서 콕 찍어 드셔보세요. 짭쪼롬한 것이 좋아서 전 이 방법을 애용해요. 먹기도 간편하고, 고기본연의 맛을 느끼기엔 이 방법이 젤이거든요.

때론 쫄깃하고, 때로는 바삭하고. 먹을수록 입에 착착 붙는 것이. 몇번 가봤지만, 이날은 유난히도 더 맛있었던 기억이. 왜 그랬을까요? ㅎㅎ 더 맛있는것을 주셨나? ㅎㅎ

술한잔 기울이기 좋은곳으로 명합니다.

파도 같이 불판에 올려서 구우면서 볶으면 파불고기의 완성. 그 밖에 다른 종류의 꼬기도 주문해서 여러가지 형태라 맛보세요. 일단은 다른곳보다 확실히 싼 편에 속하기에 이래저래 주머니 사정이 편합니다.

이렇게 마음 편한 곳이 자꾸 생겼음 좋겠어요. 대박집 같은 곳은 많아지길 바랍니다. 갈수록 대박 나겠어요. 발전하더라도, 이런 마인드는 변치 않았으면 ㅎㅎ

대패삼겹살을 먹다보면 마늘구이나 양파구이도 꽤나 잘 어울리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 맛에 먹는거니 함께 드셔요. 싸다고해서 품질이 떨어지고 그런 것도 없어요.

최상급의 부위나 a등급이 육질은 아니겠지만, 내가 지불한 것에 비해서 충분히 괜찮네. 이런 느낌을 얻을 수있구요. 지인과 함께 갔었는데 그 들도 만족하고 나왔던 곳이니깐요. 중화역에 명물이에요. ㅎㅎㅎ

역시나 볶음밥은 꼭 먹고 나와야해 ㅎㅎㅎ 이리도 꼬숩고 입에 맞는 밥이라닝.ㅎㅎㅎ 예전엔 냉면도 먹었는데, 저희는 밥 쪽이 더 맛있었어요. 역시 우리에겐 밥이 필요합니다. 고기배와 밥배는 따로 있는것은 모두가 잘 아실테구요. ^^

그렇게 우리는 배를 넉넉히 채웠습니다.

주문서도 보시고 가격대도 확인해보세요. 엄청 배불리 먹고 나왔는데~ 어? 별로 안나왔다. 만세~ 징짜 착하네잉~ 요즘 세상에. 이런 기분으로 나왔네요. 여러분들도 드셔보이소. ^^

간단한 영상으로 맛을 미리 경험해보세요.

약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화역하고 디게 가깝죠? ㅎㅎ 찾기도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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