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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종로3가 데이트 코스 한국적 정서를 담은 추억의 맛집
5  elite 2016.04.21 06:00:01
조회 2,449 댓글 1 신고
맛집(상호) 대성식당
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26길 14-3 (장사동) 전화 02-2279-2632
인기메뉴 낙지소곱창 , 통영굴파전 , 차돌박이

 

청계천 데이트 와 종로3가 데이트 코스를 추천한다, 종로3가 피맛골 먹자골목 은 조선시대 서민들이 큰길로 다니다 말을 탄 고관 들을 만나면 지나갈 때까지 엎드려 절을 해야만 하는 

번거로움 을 피해  골목길로 다녔다고 해서 '피마' 에서 유래 됐다고 한다.  

 

피맛골은 서민들의  왕래가 많아  골목길 에 주점및 음식점 들이 즐비하게 생기게 되었고  600여년 서민들이 애환이 서린 곳으로 지금까지 남아 있는곳이다 두사람이 같이 다니기에는  좁은 골목길이나 미로 같은 골목길을 헤메는것도 재미있다,  이곳에 음식들은 대체로 저렴한 가격으로  낙지곱창, 빈대떡 전류, 순대국, 등 전통 음식 문화를 한눈에 볼수 있다 특히 외국인 친구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알릴수 있는  장소로 추천한다. 

 

건축가 김수근  설계로 건설을 시작 했으나 결과는 변경돼 지금의 투박한 모양에 세운상가 의 이름은 "세계의 기운이 이곳으로 모이라는" 뜻으로 지어졌다고 한다, 올해 서울시 에서  "세계의 기운이 다시 모인다'" 는 의미 를 담아 세운상가재생사업에 들어갔다. 그 현장에서 세계의 기운을 받는 것도  의미있는 데이트.

 

 

 

 청계천 세운교 아래 풍경 

 

 


청계천 세운교 위 세운전자상가 아세아 전자상가  주변 동영상  

 

 

 

올해 서울시에서 '세상의 기운이 다시 모인다' 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세운상가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아세아 전자상가  이곳에서 1968년 세운상가 기공식이 열리고 세계의 기운이 이곳에 모이라는 뜻으로 이름을 세운상가 라고 지었다고 한다. 80년대 까지 한국의 전자산업의 메가 로  세운상가골목에

업체들의 기술로 미사일을 만들수 있다고 말이 돌았다. 지금은 청계천 복원사업으로 세운상가 앞으로 세운교가  생겼다.

 

 

 

청계천 세운교 아래  동영상 

 

 

세운교 아래 청계천으로 내려가면 의외로 도심속이 아닌듯한 조용한 분위기다  벤치에 앉거나 맑은 물이 흐르는 물가 옆에 앉아  물소리와  하늘에 떠도는 구름을 보는것도 낭만적이다.

 

 

큰돌이 놓여진 징검다리 에 앉아 징검다리 사이로 빠르게 흐르는 물소리를 듣어본다.

 

 

청계천 에서 올라와 세운상가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아직도 각종 전자제품  공구등 만물상 골목이다.

 

 

세운전자상가 주변 과 대성식당 동영상  

 

 

 

 

먹자 골목에 33년 된 낙지소곱창 찌개 집 대성식당 이 있다 오전 10시오픈 점심시간이 끝나면 브레이크 타임이 있고 그 이후에 다시 오픈 밤 10시까지 영업을 한다 

일요일은 쉰다고 한다. 이집에 장점은 가격대비 양과 맛이 있다. 1인분에 6천원 라면사리 포함 낙지와 소곱창을  같이 맛볼수 있다.  식사 지만 소주안주 에 좋다.

 

아늑한  대성식당 분위기 한국적  정서 가  담아 있다.

 

 

2인분 푸짐하다 앞에는 낙지 뒤로는 소곱창 2인분 12,000원 이다,  인심을 느낄수 있는 양이다. 

 

 

 

홍대나 강남역 등 젊음이 넘쳐 흐르는 장소 와 서구식 음식문화를 즐기는것도 좋으나  가끔은 전통음식과 600여년 서민들의 애환이 서린 역사적 장소 인 종로3가 피맛골 세계의 기운을 모이는 의미에   세운상가,  판자촌 이었던 청계천 등 역사적 장소와  옛부터 내려오는 서민들의 맛집 탐방도 의미가 있는  데이트 코스 라고 생각된다, 특히 외국인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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