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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2 아기조폭 2006.12.06 17:09:29
조회 612 댓글 5 신고
남들에게 조언은 줄 수 있어도 막상 내가 고민을 하니 답이 안나오네요
역시 누군가가 객관적으로 생각을 했을때가 제일 냉정하고
정확한 답이 나올것 같아서 여기 글 올립니다.
제 나이가 26살 남자친구랑 동갑이고 사귄지 1년이 조금 안됐구요.....
근데 사귀기 전도 그렇고 후고 그렇고
지금 역시 일 할생각만 하고 있고 구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
말 할때마다 알았다고하고 그만 하라고 하고 나도 다 생각하
고 있다고 하고 .... 늘 되풀이 되는 말들만 그래서 저는 그랬어요
날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당장 일자리 구해서 나 맛있는것도 사주고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고(참고로 전 직장여성이구요 )맨날 그런것 때문에 싸움니다(난 재촉하고)
자꾸 볼수록 정이 들어서 그런지 안보면 못 살 정도로 좋습니다.(잠자리도 잘 맞고 ㅋㅋ)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제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결혼 한 친구들도 많은데
이런 생각들때문에 헤어질 까도 많이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것도 뜻대로 안되고 .... 제가 큰 딸이라서 결혼 하나는 잘 시켜야 한다고 부모님 말씀도
부담되고 ...

어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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