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2 아기조폭 2006.12.06 17:09:29
조회 599 댓글 5 신고 주소복사
남들에게 조언은 줄 수 있어도 막상 내가 고민을 하니 답이 안나오네요
역시 누군가가 객관적으로 생각을 했을때가 제일 냉정하고
정확한 답이 나올것 같아서 여기 글 올립니다.
제 나이가 26살 남자친구랑 동갑이고 사귄지 1년이 조금 안됐구요.....
근데 사귀기 전도 그렇고 후고 그렇고
지금 역시 일 할생각만 하고 있고 구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
말 할때마다 알았다고하고 그만 하라고 하고 나도 다 생각하
고 있다고 하고 .... 늘 되풀이 되는 말들만 그래서 저는 그랬어요
날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당장 일자리 구해서 나 맛있는것도 사주고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고(참고로 전 직장여성이구요 )맨날 그런것 때문에 싸움니다(난 재촉하고)
자꾸 볼수록 정이 들어서 그런지 안보면 못 살 정도로 좋습니다.(잠자리도 잘 맞고 ㅋㅋ)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제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결혼 한 친구들도 많은데
이런 생각들때문에 헤어질 까도 많이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것도 뜻대로 안되고 .... 제가 큰 딸이라서 결혼 하나는 잘 시켜야 한다고 부모님 말씀도
부담되고 ...

어찌 해야할지....

파워링크 AD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취중진담 어찌해야할까요?   (10) 테소로 1,116 10.04.01
관계 거의 없는 신혼부부   (14) 친구 6,276 10.04.01
남친 맘을 모르겠어요   (5) 꿍이 644 10.04.01
열심히 살은것 같은데 너무 힘들어요..   (6) 힘들어 586 10.04.01
남친의 집안 유전?   (12) 국자씨 670 10.04.01
남자친구 많은 남자, 여자친구 많은 남자   (7) 애옹이 2,404 10.04.01
신랑이 꼴도보기 싫어요   (12) 베로 1,485 10.04.01
제발~~대처 방법좀 알려주세요..   (10) 차차 807 10.04.01
소눈,,   (7) 수다리 645 10.04.01
정말 멀리멀리.. 도망가고 싶습니다...   (15) 키키 1,273 10.04.01
귀머거리남편과 벙어리부인..   (6) 카라 2,881 10.04.01
사회생활을 중요시 하는 우리 실랑   (13) 봄꽃 509 10.03.31
남편이 외롭대요   (12) 2,100 10.03.31
관심과 작업건다의 차이점이란..??   (5) 1004 393 10.03.31
권태기 맞나요?   (3) 핑크 690 10.03.31
그놈의 술   (19) 세잎클로버 997 10.03.31
울신랑생일   (16) 뿌꾸뿌꾸 595 10.03.31
차려논 밥상도 안 먹는 울 남편.. 정말 밉상입니다.   (12) 돼랑이 1,615 10.03.31
저희남편 항상연락이 안되요...   (18) 이선 2,024 10.03.31
확신없는 사이   (10) 복잡... 1,219 10.03.31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