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2 아기조폭 2006.12.06 17:09:29
조회 590 댓글 5 신고 주소복사
남들에게 조언은 줄 수 있어도 막상 내가 고민을 하니 답이 안나오네요
역시 누군가가 객관적으로 생각을 했을때가 제일 냉정하고
정확한 답이 나올것 같아서 여기 글 올립니다.
제 나이가 26살 남자친구랑 동갑이고 사귄지 1년이 조금 안됐구요.....
근데 사귀기 전도 그렇고 후고 그렇고
지금 역시 일 할생각만 하고 있고 구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
말 할때마다 알았다고하고 그만 하라고 하고 나도 다 생각하
고 있다고 하고 .... 늘 되풀이 되는 말들만 그래서 저는 그랬어요
날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당장 일자리 구해서 나 맛있는것도 사주고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고(참고로 전 직장여성이구요 )맨날 그런것 때문에 싸움니다(난 재촉하고)
자꾸 볼수록 정이 들어서 그런지 안보면 못 살 정도로 좋습니다.(잠자리도 잘 맞고 ㅋㅋ)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제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결혼 한 친구들도 많은데
이런 생각들때문에 헤어질 까도 많이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것도 뜻대로 안되고 .... 제가 큰 딸이라서 결혼 하나는 잘 시켜야 한다고 부모님 말씀도
부담되고 ...

어찌 해야할지....

파워링크 AD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사소한 거짓말이 몸에 밴 이 사람.. 으짤까나..   (20) 2 피요나 1,734 10.03.19
식구들을 안봐요   (9) 3 난달라 548 10.03.19
이건 뭔가요...;;   (1) 3 초보 660 10.03.19
이제 더이상 안참아   (9) 7 토마토 1,268 10.03.19
여친 성격 고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6) 3 날러꼬부가 1,697 10.03.19
감당이 않되는 내남편 2   (13) 5 앙큼한맘 2,532 10.03.19
▶ㄴ ㅐ남편!!◀   (27) 4 l Love Yon 5,548 10.03.19
퇴근후~~   (11) 8 곰탱이 884 10.03.18
전화로 노래불러달라고 해도 절대 안불러주네요   (22) 4 . 826 10.03.18
남자친구가...   (12) 2 뿌잉>.< 1,756 10.03.18
남친땜에 불안해요..   (11) 9 불안 1,515 10.03.18
네~   (7) 7 꽃님이 456 10.03.18
결혼의 적절한 시기   (8) 2 새코미 1,123 10.03.18
이런 남자랑 계속살아야하나요?   (31) 6 바보 4,423 10.03.18
솔직하게얘기해요~~   (9) 7 다이야몬드 1,096 10.03.18
연애초보입니다. 충고부탁드려요..   (21) 3 초보 1,470 10.03.18
[답글]감사드립니다   3 초보 109 10.03.19
차라리...팔자라구 생각해야하나...요!!   (12) 4 도깨비 1,088 10.03.18
연애와 결혼!   (7) 8 ♡쪽 1,085 10.03.18
진지한 연애^^   (5) 8 ^^ 664 10.03.18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