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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사람들한테 좀 물어보래요 모바일등록
9 푸르미맘 2012.07.12 22:48:45
조회 14,105 댓글 84 신고
남편월급이 370입니다
자동차할부금으로 50만원이 나가고 시어머니께 50만원드리고
대출금이자가 26만원 일단 여기까지..그외에
아이가 세명입니다 4살 2살 갓태어난 신생아요..
여지껏 적금은 커녕 매달. 모자라서 빛이 계속 늘고있는상태인데요
아무것도 안쓴다해도 애들 기저귀값에 분유값에 보험료 핸드폰요금 공과금만하더라고 백만원은 그냥나가고 ..거기에 첫째는 4살이기에 학습지도 좀 하고요..
요즘 장보시면 아시겠지만 .. 한번장볼때마다 10만원은 우습게 나가게 되잖아요
제가 저금한푼못하고 산다고 엄청 구박하네요
제가 살림을 정말 못하고 있는건지요?
전 제 옷한벌 못사입고
애들도 계절에 내복 서너벌 외출복 두세벌 사주는정도에요
장볼때도 맘놓고 장보는 사람이 요즘 어딧습니까?
그래도 한참 크는 아이들 잘 먹여야해서
이것저것 사기는 하죠
남편이 370만원에서 100만원을 저금하랍니다
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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