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남편을 죽여버리고 싶당 모바일등록
9 흑용 2012.06.28 01:00:39
조회 10,089 댓글 37 신고
사업을 해서 술접대를 한다고해서 집엘 안오길래 핸펀했더니 지금중요한얘기중이라서 끊을께글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핸펀을 안 끊었더니 그쪽도 그냥 핸드폰을 내려놓은 상황에서는 다 들리더라구요. 어이없어 녹음까지했어요. 근데 들례오는 소리는 오빠~~왜그래~~오빠가 허리를 벗을까? 바지를 벗을까? 오빠 나이거 시켜도돼 그러니깐 그래 시켜 그대신 원샷이다. 자주가는 곳인지 아주 편하게 말하더라구요. 오빠가 네가 원하는거 다 해줄껭~~새벽3시에 다시 전화했더만 아에 핸펀을 꺼놓은 신랑 그것도 모자라서 아에 집엘 안들어 왔네요~~그러고나서 새벽녀까지 잠을 설쳤더니 벌써 아침7시반에 핸펀 했더니 받더라구요. 일언방구 말도 없고 졸려서 자고싶으니깐 전화하지말래요. 회사가서 자니깐 그만 나좀 냅두래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하루종일 전화한통 없더라구요. 그래도 집에와서는 미안하다하겠지~~웬걸~~샤워하고 바로 침대로 직행~~어이없어서 할말없냐고하니깐 할말 없데요 허걱 외박하고 할말이 없냐고했더니 자꾸 물어보면 집을 나가겠데용 사업상 어쩔수없는 접대였다고~~그럼 외박한다고 전화도화도못하냐고 했더니 짱 난다고 그만 얘기하래요. 현장을 핸펀으로 들은사람은 미쳐죽을것같은데~~남편을 죽이고 저도 주고 그만살고싶어요. 이때까지ㅈ새벽까지 한접대가 여자를 끼고노는 흥청 망청노는 접대냐고 했더니 맞데요. 헐~~본인도 접대라는 이유로 같이 놀은거잖아요. 뻔하죠!같이 술먹다가 노래부르고 술집여자랑 부르스치고 여기저기 만지고 그랬을꺼 아니여요. 갑자기 더러운 새끼라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째든 난 거래처가 여자끼고 술먹기를원ㅅ내서 먹었을 뿐이여서 아무잘못이없데요. 완전 개새끼에요
23
다른 글 추천

파워링크 AD
등록 안내

페이스북 로그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남자친구랑 롤플레이   모바일등록 new 아잉잉잉잉잉.. 216 16:58:06
매번 같은 문제로 싸우는   모바일등록 new 에융 146 16:49:23
신혼인데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모바일등록 new (11) 야돌 737 10:24:40
남편회사문제 ㅜ   모바일등록 new (4) 땡굴땡굴 476 03:33:55
남편주사 어떡해하나요..   모바일등록 new (5) 나날이행복하.. 703 00:25:57
연인간 음담폐설   모바일등록 (13) 엇갈린만남 1,515 17.06.23
제가 다른남자와 바람필까 걱정된다는 남편~~왜그럴까요   (8) 너랑나랑알콩.. 1,121 17.06.23
정신병자 같아요 (길어요)   모바일등록 (5) 속터진다 902 17.06.23
여자잘못으로 인한 파혼   모바일등록 (39) zeraemi 1,922 17.06.22
나만보면 피곤하다는 말을하는 남친.   모바일등록 (9) 아이스블로 895 17.06.22
누구잘못인지 봐주세요   (19) Sssanm 1,121 17.06.22
남친이랑 의견충돌...   모바일등록 (7) 결혼이뭐라고 614 17.06.22
남자친구 술자리 여자연락 어느정도까지 허락하시나요?   모바일등록 (8) xxjx 817 17.06.22
3번째 이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바일등록 (14) RoR0 1,671 17.06.22
절친에서 남으로..   모바일등록 (3) 서울새댁 624 17.06.21
남친이 제가 아는 일반적인 집안이랑 조금 다른데, 대체 뭘까요?   모바일등록 (5) 쁘띠랑 961 17.06.21
남자친구 마음이 떠난것같아요   모바일등록 (7) 빙수날자 685 17.06.21
외모관심많고 나랑 맞지않는 남친 헤어져야할까요?   모바일등록 (8) 에효에휴 1,111 17.06.21
20중반 여자예요경차타면 거지예요?   모바일등록 (41) 새리라 1,655 17.06.21
2세   모바일등록 (4) 밍234 767 17.06.21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