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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님하♥ 모바일등록
9 오잉이엄마♥ 2012.05.05 01:16:04
조회 1,804 댓글 3 신고

이보시오 신랑님하♥

코골면서 자고있는 당신얼굴을 보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구려..

뱃속에있는 당신미니미와 미니미를품고있는 나를생각하며

떠지지도. 않는 눈을 억지로떠서 출근하는 당신을생각하니

한없이 고맙고 또 고맙구려

내가 일하는이유는 하나뿐인 내 각시랑

뱃속에서 잘자라주고있는 오잉이

때문에 일한다고 해주는 우리 신랑님하♥

사랑하고 또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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