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남자분들 조언해주세요
1 MCM 2005.11.09 11:51:49
조회 805 댓글 8 신고 주소복사
만난지6개월되엇구요.

그사람은 8살 된 아들이 있는 이혼남입니다.

저보다2살 어리구요.

전부인가족들한테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모르지만

얘기하면서 치를 떱니다.

그런데 그사람 집에가서 앨범을 보는데 전부인 사진을 아직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아이랑 같이 찍은사진이야 그럴수 있다지만 둘이 찍은 사진.혼자찍은사진 이런것들이 꽤 많더라구요.그래서 나중에 얘기를 햇더니만 자기는 신경도

않쓰고 관심도 없어서 앨범을 신경도 않썼다는거예요.

그건 그렇지만 나에 대해 배려가 없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결혼반지도 아직도 손에 끼고 있구요.그거에 대해서는 말한적없지만요

그리고 자기는 잘난 여자가 싫대요.그것보다 더싫은건 겉으로 부족한척 하는 여자라구. 그게 나래요.우리는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예요. 그사람 부족한점 말해주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사람은 나를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건지 어떤건지.난 그런사람 아니고 현실적인 사람일뿐인데요. 왜 그러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리고 전 제가 잘났다고 생각해본적도없어요. 제가 그런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했을 수도 있겠지만 ...

그리고 어제 싸웠어요 그러면서 자기는 잘난 여자가 싫다고 한거였구요.자기한테 믿음이 없다는둥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이사람 왜그래요?

파워링크 AD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5) 2 초보맘 587 09.12.14
열받아 신랑 버리고 친구 돌잔치 다녀왔습니다.   (11) 4 나. 1,005 09.12.13
다시 시작하는 우리..   (2) 1 박희선 552 09.12.13
남친에 대한 간단 질문~   (1) 12 오마이각 360 09.12.13
돈없는 남자랑 결혼하면 속썩는다고...   (19) 4 ㅠㅠㅠ 7,353 09.12.13
소고기 2인분   (10) 5  783 09.12.13
best  고맙습니다..내 남편이 되어주어서...^^*  file (16) 11 도깨비 3,458 09.12.13
보수적인 남자랑 살면 어떻나요???   (7) 8 플티 2,039 09.12.13
남친의 과거에 집착하는 나..   (10) 7 고민녀 1,811 09.12.13
아휴~~~~~~~~~~   (1) 4 아사날 339 09.12.13
울 신랑보면 웃음짓게 되용   (10) 1 내사랑깜바 658 09.12.12
부부란   (6) 2 천사 890 09.12.12
그냥 덮어줘   (2) 1 푸른능금 699 09.12.12
짜증나여...   4 왕따 427 09.12.12
이쁘게 죽자.   (8) 6 체희냥 790 09.12.12
노래방도우미   (22) 7 멍청이 7,608 09.12.12
사별..   (3) 6 체희냥 774 09.12.12
남편의 문자   (6) 1 김나영 1,583 09.12.11
남편한테 계속 집착하게 되는데...고칠수 있는 방법   (9) 3 비둘기 1,533 09.12.11
야동정도가 아니라, 좀심한것 같아요   (16) 3 cetia 4,600 09.12.11
글쓰기
 
글쓰기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