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커뮤니티

나의 남편, 남친 즐겨찾기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남자분들 조언해주세요
MCM 2005.11.09 11:51:49
조회 774 댓글 8 신고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블로그 퍼가기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만난지6개월되엇구요.

그사람은 8살 된 아들이 있는 이혼남입니다.

저보다2살 어리구요.

전부인가족들한테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모르지만

얘기하면서 치를 떱니다.

그런데 그사람 집에가서 앨범을 보는데 전부인 사진을 아직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아이랑 같이 찍은사진이야 그럴수 있다지만 둘이 찍은 사진.혼자찍은사진 이런것들이 꽤 많더라구요.그래서 나중에 얘기를 햇더니만 자기는 신경도

않쓰고 관심도 없어서 앨범을 신경도 않썼다는거예요.

그건 그렇지만 나에 대해 배려가 없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결혼반지도 아직도 손에 끼고 있구요.그거에 대해서는 말한적없지만요

그리고 자기는 잘난 여자가 싫대요.그것보다 더싫은건 겉으로 부족한척 하는 여자라구. 그게 나래요.우리는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예요. 그사람 부족한점 말해주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사람은 나를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건지 어떤건지.난 그런사람 아니고 현실적인 사람일뿐인데요. 왜 그러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리고 전 제가 잘났다고 생각해본적도없어요. 제가 그런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했을 수도 있겠지만 ...

그리고 어제 싸웠어요 그러면서 자기는 잘난 여자가 싫다고 한거였구요.자기한테 믿음이 없다는둥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이사람 왜그래요?

좋아요 0
베스트글 추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블로그 퍼가기 메일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파워링크 AD

글쓰기 수정 삭제
이전글 다음글 목록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출산후 나의아내~  (24) 가가멜 6,838 09.09.17
섭섭  (1) 초리 405 09.09.17
미우나 고우나 내남편이 최고  (5) 복덩이 833 09.09.17
작은 배려 큰 행복  (11) 최강러브 594 09.09.17
남자들은 왜 병원을 안가나요?  (12) 까움 1,132 09.09.17
아버지와의 불화로 일방적으로 독립해서 혼자 살..  (6) 바나나주스 958 09.09.16
남편들 다 그런가요  (13) 밍밍 1,315 09.09.16
결혼기념일날...뭘해야할까요...?  (2) 노땅맘 595 09.09.16
친구로지내는그가...  (3) 728 09.09.16
신랑과 한바탕후 냉전..  (3) 복잡 691 09.09.16
술좋아하는 남편때매 가출계획중  (17) 으라차차 1,547 09.09.16
질투  (2) 태양이 698 09.09.16
이런 남자 꼭 있다.  (6) 사시미 1,240 09.09.16
교회에서 주관하는 캐나다 취업이민 믿어도 될까..  (4) 미누맘 1,938 09.09.16
남편이 보낸 편지- 자랑질좀 해보아요~  (17) 이쁜마누라 1,309 09.09.16
신중한 결정  (9) 미누맘 736 09.09.16
그가 제게 시간을 달랍니다...  (21) 까칠한여자 976 09.09.16
  신랑의 눈물  (27) 강이 3,025 09.09.16
댁의 남편..아침밥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22) 콩콩이~ 1,400 09.09.16
자기집밖에 모르는 남편  (5) 다싫다 1,005 09.09.16
글쓰기
 
전체 베스트 톡
섹션별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