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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방동 맛집] 오샤브 - 저렴한 가격의 무한리필 샤브샤브
7  워킹맘팅커 2015.05.21 18:37:51
조회 4,962 댓글 0 신고
맛집(상호) 오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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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달려가는 화요일입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이여사님이 여행을 떠나시는바람에,

우리 세 식구만 달랑 남겨져서 나름 오붓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침에 늦으막히 눈을 떠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바로...


외식..ㅋㅋ


일요일엔 배도 가득 채워둬야 점심 저녁 대충 먹어도 그만이고~

일주일에 한번은 고기좀 먹어줘야 하고..

천둥이 데리고가도 손색없는 곳이어야 하니까~


신방동 오샤브 로 고고씽합니다.


- 업체명 : 오샤브

- 메   뉴 : 무한리필 샤브샤브 샐러드바

- 가   격 : 평일 12,900원 / 주말 15,900원

- 주   차 : 전용주차(건물뒤 8대정도가능)

- 전   화 : 041-579-5585

- 주   소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74-62

 




지난 주 주중에 이여사랑 왔었지만,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오샤브.

완전 사랑해요.


게다가..상당히 저렴한 가격 역시 접근성을 용이하게 만들지요.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작정하고 나섰으니 사진도 찰칵찰칵 찍어줍니다.

입구에서..


엘리베이터에서..


바로 앞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11:30(오픈시간임..-0-;;;)부터 웨이팅은 당연히 없겠지요.


숨은 그림찾기.

우리가 일등인줄 알았으나..이미 4팀 정도 더 있더라구요.


신랑이랑 천둥이좀 찾아주세요.

ㅋㅋ


2015년 5월 1일부터 1,000원씩 인상된 가격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 지 모르겠지만..

제 기준엔 그동안도 1,000원이 인상된 지금도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샤브의 또 다른 정보들도 확인하세요~^^


들어가자마자 세팅되는 육수팟, 소스(폰즈, 칠리), 야채그릇


기본 도구도 세팅되어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손님들도 없고..

오랜만에 사진좀 찍어봅니다.


샐러드바 전경입니다.


이제 너무 자주가서 매니저분(여자분)하고 인사하는 사이..-0-;;;;


샐러드바의 음식들 구경하세요~


야채도 신선하구요


월남쌈이 도입된 이후로 더 매력적여진 신방동 오샤브.


국수코너, 죽코너


달걀의 위엄..!!


평범한듯하면서도 맛있는 스프


천둥이는 시작부터 한그릇 먹고 시작합니다.


즉석코너에 있는 요리들도 나름 맛있지만..

역시 갑은 샤브샤브


전 오샤브 탕수육도 좋아해요.


요건 닭볶음인데 뼈가 없이 매콤한데 조금 마른듯한 느낌이 나요.

국물이 자작한게 더 좋은데..


불고기


매콤한 김말이튀김












샐러드바에도 야채부터 믹스드샐러드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요.


흑임자와 키위소스는 샐러드 드레싱으로

땅콩소스는 소고기 샤브에 잘 어울려요.

와사비도 들어있어서 톡쏘기도 한답니다.


돈샤브가 추가되면서 전용 땅콩소스도 나왔는데요..

땅콩 질감이 조금 더 거칠고 매콤해요.

소고기 찍어먹어도 매력있답니다.


단호박도 한 두개 넣어주면 국물이 더 감칠맛난답니다.




디저트 코너


과일도 세 종류 있어요.


탄산음료, 무탄산음료, 커피가 준비되어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고기~


moon_and_james-17


돼지고기 샤브도 부들부들해요.

이건 돈목심


이건 소고기 우목심입니다.


소고기의 인기가 느껴지는 상태입니다.

ㅋㅋㅋ


야채준비완료!


고기 준비 완료!


팔팔 끓으면 야채부터 먼저 잘라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고기투하


팔팔팔팔


주먹밥과 스프 흡입중인 천둥님


뜨거우니까 건져두고 싸먹습니다.

나름 스킬..ㅋㅋ




요래 맛나게 싸서 먹으면...

쓰러질랑가 아닐랑가..


쌀국수도 준비해줍니다.

안먹으면 서운하니 꼭 3코스 완성하렵니다.


쌀국수는 살짝만 끓여주시면 된답니다.


육수가 끓일수록 점점 짭짤해지니, 일반 생수 첨가하셔도 좋아요.



터질것 같은 배를 움켜쥐고..


죽도 끓여줍니다.


전 김가루 대신 주먹밥 한덩이 넣어줬어요.


그리고 후식까지...


근데 이분은 뒤늦게 국수에 빠지셨어요.


따님아..맛있니?ㅋㅋㅋ

(아..저 주둥이는 딸인가 새인가?)


신방동 오샤브.

오픈때부터 인연을 맺어서 지금까지 꾸준히 질리지 않고 가는 식당 중 하나예요.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메뉴 구성은

가족들의 외식 장소로도 손색없고, 어른들 모시고 가기에도 괜찮은 곳입니다.


무한리필의 행복과 퀄리티를 적당히 잡고있는곳이라

변하지 않는 한 사랑할만한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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