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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가자미 낚시, 대선단 낚시로 또 가자네요~
18  윤수뽕마덜 2019.05.20 16:47:58
조회 51 댓글 0 신고


양양 가자미 낚시, 대선단 낚시로 또 가자네요~

  ​

 

안녕하세요. ^^

9살 12살 뽕이들과 즐거운 육아 중인 윤수뽕마덜입니다. ㅎㅎ

오늘은 지난 겨울에 이어 다시 다녀온 가자미 낚시​이야기를 해 보려고 해요.

 

 

 

 

여기는 양양~

 

강릉에서 2박 중인데, 저희는 늘 마지막 날 코스로 잡아요.

 

왜냐면..

 

잡아서, 회 떠 먹고, 바로 춘천으로 가서 쉬면 될 것 같아서..

 

마지막 날 코스로 잡거든요.

 

이번에도 미리 전화해서 예약했더니 10시 반 배가 있다고 하셔서..

 

10시 반 까지 대선단 낚시로 향했네요.

 

 

 

저희가 이번에 탄 배는 한일호~

 

이번에는 가자미 낚시 생각을 못 하고 갔다가 아이들이 가자고 해서 간거라..

 

모자도 없이 가서 여기에서 급하게 하나씩 씌웠어요.

 

이 날.. 날이 엄청 더워서..

 

오죽헌이랑 허난설헌 생가 다니던 내내 탔었거든요. ㅎ

 

이렇게라도 씌운게 너무 다행!

 

 

 

이번에 탄 배는 지난 겨울 보다 배가 훨씬 컸어요.

 

다른 가족들과 함께 타서..

 

총 7명.. 선장님까지 8명이 탔네요.

 

현수뽕이 어찌나 좋아라하던지..

 

그도 그럴 것이.. 이번에는 멀미약도 미리 사서 다 먹였더니,

 

두 아이들 모두 쌩쌩하게~~ ^^

 

 

윤수뽕도 지난 번에는 몇 마리 초반에 잡다가 멀미로 쓰러졌는데..

 

이번에는 정말 끝까지 잘 버텼어요.

 

 

 

선장님께서 배를 정착시키시면 바로 낚시 시작하는건데..

 

좋을 때에는 두 개의 바늘에 두 마리 모두 걸리기도 했어요.

 

그리고 우리 현수뽕은 초반에 엄청 큰 것만 올려서..

 

신기신기.. ㅋㅋ

 

 

 

 

확실히 지난 2월 보다는 씨알이 굵어졌더라구요. ^^

 

 

 

 

지금 이 모습이 2월에 갔던 가자미~~

 

확실히 더 작은 느낌이.. ^^

 

 

 

 

 

그렇게 2시간 낚시가 끝난 후에는, 선장님이 운영하시는 가게??로 향했는데요.

 

여기에서 돈을 좀 드리면 손질도 해 주시고,

 

직접 잡은 가자미를 세꼬시로 먹거나 조림으로도 먹을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마침 아이들도 배가 고팠던 터라..

 

솔직히 뼈가 씹혀서 안 먹을 줄 알았는데..

 

이 세꼬시도 너무나도 잘 먹고~

 

 

가자미도 이렇게 양념을 해서 끓여 먹었는데..

 

 

 

 

 

 

점점 국물이 졸아 들면서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살도 어찌나 부드럽고 맛있던지..

 

밥 한 그릇.. 제대로 뚝딱했어요. ㅋㅋ

 

아이들도 다들 손맛을 제대로 봐서 그런지, 다음에 또 가자고..ㅎㅎ

 

 

 

 

 

그래서 아마.. 다음에 또 동해 쪽으로 여행을 간다면?

 

대선단 가자미 낚시 코스는 꼭 넣어서 다녀올 듯 해요.

 

아이들과 함께 다녀올 코스로 시간도 거리도 딱 적당한 가자미 낚시~

 

두 아이의 엄마로서 강추해드려요. ^^

 

[본 후기는 자비로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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