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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가이드북, 제목 그대로 여행자를 위한 모든 것이 있어요
18  윤수뽕마덜 2019.01.11 18:17:28
조회 35 댓글 0 신고

여행영어 가이드북, 제목 그대로 여행자를 위한 모든 것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직.. 해외여행 한 번 못 다녀온 윤수뽕마덜입니다. ㅠㅠ


신혼여행 때 미국으로 가려고 했었는데, 비자가 늦게 나오는 바람에..


결국은 국내 스키장으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그 때 발급받았던 여권은 10년이 지나 끝!!


그리고 지금까지 한 번도 해외 여행을 다녀오지 못한 일인이라..


이제야 해외여행을 위해 적금을 들고, 차근차근 준비중이랍니다. ㅋ


그런 저에게 가장 걱정이 되는건, 아무래도 언어가 아닐까 싶어요.


그런 저에게 딱 좋았던 안성맞춤의 가이드북, 여행영어 가이드북을 만나 소개해드립니다.



여행영어 가이드북
작가
차성희
출판
C&KEnglish
발매
2017.07.03.

​45개국 여행지를 다녀본 차성희님이 알려주는 알짜배기 영어 팁~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목차입니다.


총 8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비행기를 타는 것 부터 시작해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숙소 관련, 맛집 탐방..



어떤 곳을 찾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방법, 쇼핑하는 방법.. 끝으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등의 8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 중에서도 눈에 띄었던 부분만 요약해서 보여드릴게요.






먼저 비행기를 타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물론 여행을 많이 다녀보신 분들은 이것이 어렵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수속부터 처음일거라 난감~~ ^^;


그래서 더욱 정독하며 읽었네요.


탑승수속..


표현들이 예를들어 나와있는데요.


상대가 물어볼 수 있는 예시 문항과 함께,


이용자인 내가 물어볼 수 있는 문장들을 함께 제시해 주고 있어 유용했어요.


예를 들어, 좌석을 통로쪽인지.. 비상구 쪽인지.. 창가 쪽인지..


미리 예매를 하지 않은 경우에 이러한 대화를 통해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을테니까요.


통로 쪽인지.. 창가 쪽인지..


각 자리의 장단점을 함께 적어주어서 참고가 되어서 좋더라구요.


각 나라와 수도..


어디로 여행을 갈런지는 모르겠지만,


도착지를 물어보는 경우 꼭 필요한 단어가 되겠지요.


장거리 비행의 경우에는 창가 좌석을 추천!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는 부분도 나와있는데요.


음.. 통과할 때 좀 많이 불편할 것은 각오해야 겠네요.


반입 금지 목록도 함께 제공해 주셔서 기억해야겠지요?


다른건 뭐 그렇고.. 액체류를 소지하지 말라고 하니..


잘 기억해야겠네요.


가장 중요한 기내식!! ㅎㅎ


이왕이면 먹고 싶은 메뉴로 맛나게 즐겨야겠죠??


메뉴도 함께 알려주면서 필요한 표현도 함께 나와있어서 좋아요. ^^


혹시라도 잠이 들어 음료나 식사를 하지 못한 경우에도 딱 맞는 표현을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 한 권 끼고 다닌다면 굶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ㅋㅋ




대중교통을 포함하여 탈 것을 이용하는 방법과 표현에 대한 내용입니다.


엉뚱한 곳에서 내리면 곤란하겠지요?


그러니까..


관련 표현을 꼭 챙겨서, 원하는 곳에서 제대로 내릴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Excuse me, this is my stop.


오호.. 여기서 내려요~~ 라는 표현이 이렇게 간단하다니.. ^^


기억해둬야겠네요.


숙소와 관련된 이야기~


전망 좋은 방..


가능하면 그런 방으로 가면 좋잖아요. ^^



혹시라도 방에 문제가 있다면?


대화가 안 된다고 꾹 참지 말고..


이런 저런 표현을 이용해서 해결하면 좋겠어요.


담배 냄새가 심한 경우.. 샤워 커튼이 더러운 경우..


가장 중요한 물이 안 내려가거나 온수가 안 나오는 경우!


잊지 말고 꼭 체크받아서 제대로 이용하면 좋겠지요?


맛집 탐방! ^^


여행 중 가장 큰 즐거움은 역시.. 먹는거죠.


현지인이 추천해 주는 맛집을 찾아 간다면,


실패할 확률도 거의 없을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럴 땐 요렇게 표현을 하라고 알려주고 있네요. ^^


벨기에에서는 물 보다 맥주가 저렴한~~


우리나라의 경우에만 물은 셀프~ 김치도 공짜로 더 주는 특별한거라 하잖아요? ^^


물은 무조건 공짜라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겠어요.


바가지를 썼다.


I was ripped off.


저는 이런 표현.. 쓰게 될 일이 없었으면..




대형 마트에 마실 다녀오는 이야기~~ ^^


아무래도 대형 마트에 가면 원하는 물건도 다양하고..


가격도 더 착할테니까요. ^^


그리고 마지막 쳅터~~


문제가 발생한 경우 해결하는 방법이랍니다.


여기에서는 도서관에서 지갑을 분실한 주인공의 이야기와..


아파서 약을 구매하는 이야기 등등이 제공되고 있는데요.


지갑 뿐 아니라 여권까지 잃어버리는 바람에,


여권 사진부터 다시 찍어 재발급을 신청해야 했기에 일주일을 더 보내야 하는 이야기가 나와요.


정말.. 많이 당황했을텐데..


그래도 차근차근 대처를 잘 하셔서 결국은 큰 깨달음을 얻고 돌아오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대가 높은 곳에서 지내다가 고산병에 걸려 힘들어했던 경험도 함께 나왔는데요.


시내 약국을 찾아 증상을 이야기하고..


제대로 된 약을 복용하는 이야기가 영어 문장으로 제공됩니다.


증상과 관련된 단어들도 함께 제공해 주고 있어서, 활용하기도 편하겠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니 갖고만 있어도 참 든든해지는데요. ^^


저도 가족들과 내년 쯤 이모님이 계신 미국에 다녀올 계획이라..


지금부터 차근차근 정독하며 표현도 외워보려고 해요.


여행을 위한 여행자들에게 딱 좋은 가이드북..


여행영어 가이드북, 여행자 분들에게 강추해 드리고 싶네요.


[본 후기는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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