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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뽕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랍니다.
이지데이와 함께 즐거운 육아, 행복한 육아 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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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 토마토 보고, 샌드위치도 만들어보아요.
18  윤수뽕마덜 2015.02.02 20:31:57
조회 383 댓글 0 신고




연두비 쫑알이 자연관찰과 함께하는 두 뽕이네랍니다.


세이펜이 적용되는 도서라 더욱 매력넘치는 자연관찰이라지요.


8살 5살 두 아들램이들도 쫑알이의 매력에 폭 빠져 사는데요.


오늘은, 탱글탱글 토마토 책을 살펴보고 점심에는 맛난 샌드위치도 만들어보았네요.


세이펜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팁이 나와있어요. ^^


한 번 살펴보시고 활용하신다면..


200% 활용이 가능할거랍니다. ^^


쫑알이 동요가 수록되어 있는 책도 꽤 있는데요..


아쉽지만 토마토 책은 쫑알이 동요가 없더라구요.




자.. 토마토가 채소이냐 과일이냐..


솔직히 아이들은 대부분 과일이라고 생각해요.


어른인 저도.. 늦게 깨달았으니까요. ^^


하지만 여기에서는 확실하게 알려줍니다.


나무에서 나오는 열매는 과일이고, 풀에서 자라는 것은 채소라고 설명을 해 주면서요.


토마토는.. 그런 면에서 채소라고 하네요. ^^


색이 참 곱고 예쁘지요? ^^


대부분 빨간색 익은 토마토를 많이 보았을텐데요.


이렇게 책을 통해 익기 전 과정도 살펴보게 된답니다.


토마토가 묶여 있는 이유.. 다들 아시죠?


토마토 줄기가 쓰러질까봐 받쳐주는건데요.


우리도 외할머니께서 두 뽕이들을 위해 여름이면 토마토를 심어주셔서..


함께 뽕이들과 따면서 체험을 하기도 해서 어렵지 않게 알고 있었네요.


예쁜 꽃~


노랗고 너무 예쁘지요?


이 꽃이 지면.. 예쁘고 귀여운 크기의 토마토가 달리지요.


바로 이렇게요. ^^


작디 작은 방울토마토 같던 녀석들은 시간이 지나면 점점 커지면서 색도 빨갛게 익어간답니다.


이 책은 필름북이었는데요.


이 페이지를 한 장 넘겨보면..?


이렇게 토마토의 단면을 살펴볼 수 있도록 나온답니다. ^^


토마토를 설탕에 재워 먹을 때가 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반갑네요.


토마토를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 대거 등장했네요.


정말 입맛 돈다지요. ㅎ


토마토를 닮은 열매채소들이 모두 모였네요. ^^


토마토 뿐 아니라 딸기 수박 멜론 참외 등등도 열매 채소에 들어가는거였네요.


우아.. 정말 신기합니다. ㅎ


오늘은 내가 요리사!! ^^


준비물 중에 몇 가지만 더 있으면 가능할 것 같아서..


마트에서 토마토와 오이를 사온 후에 점심에 바로 만들어 보았네요. ^^





샌드위치를 만들기 전에 먼저 책을 살펴야겠죠?


지금은 세이펜으로 본문듣기를 눌러놓고 책을 보는 중이에요. ^^


귀를 쫑긋 세워 듣느라고 다들 진지합니다.



[두 뽕이들의 쫑알이 타이틀송 따라부르기]



그러다가 실수로 세이펜을 건드렸다가 타이틀송이 나오니..


둘 다 신나게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ㅋㅋ


귀요미들, 아주 쫑알이에 제대로 빠졌어요.


그리고 필름이 있는 부분에서는 둘이 서로 넘기겠다며.. ^^;


직접 토마토 단면도 살펴보고..


세이펜 음원 듣다가 빵터져서 신나게 웃기도 하구요. ^^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보라고 하니..


스파게티와 피자 등등..


정말 다양하게 고르네요. ^^


그렇게 책을 모두 살핀 후에는 마트에서 사온 토마토를 살폈어요. ^^


왕 토마토랑 대추방울토마토.. ^^


냄새도 맡아보고, 색도 관찰하고..


작은 대추 토마토는 직접 시식도 해 보았지요.


새콤 달콤하지만, 우리 현수뽕은 토마토를 너무 싫어해서..ㅠㅠ


어떻게 먹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형님은 이렇게 토마토를 잘 먹는데 말이죠. ㅎㅎ


암튼.. 그렇게 책도 살폈으니, 약속대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봅니다.


준비물은 요정도?? ㅎ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식빵, 슬라이스 햄, 치즈, 마요네즈, 케첩, 토마토, 오이, 달걀, 양파



특히 요 녀석들이 오늘의 주인공이니..


제대로 챙겨야겠지요?


먼저 마요네즈로 빵에 골고루 발라주고..




좋아하는 재료를 넣게 해 주었네요.


먼저 햄 부터 고르시는 우리 현수뽕님~


이어 치즈랑 햄, 달걀, 토마토 오이까지 넣으시고..


뚜껑까지 덮어 제대로 완성했네요.


물론, 현수뽕은 토마토가 싫다며 토마토 오이는 패쓰했구요. ㅠㅠ


예쁘게 정성껏 하나 더 만들어서 엄마에게 선물하는 우리 윤수뽕..


넘넘 맛나게 꿀꺽 했네요.


현수뽕은 자기가 만들어서 더 맛난지..


입을 엄청 크게 벌려 맛나게도 먹더라구요.


따뜻한 우유와 함께먹는 샌드위치..


맛 보다는.. 자신들이 직접 만들어서 더욱 맛있었던 것 같아요. ^^


앞으로도 요렇게 두 뽕이들과 함께 간단요리 타임을 쭈욱 가져봐야겠습니다. ㅎ




[연두비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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