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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 조문 갈 때 예의 및 예절
15  미니하우스 2019.02.07 08:53:33
조회 358 댓글 0 신고




문상, 조문 갈 때 예의 및 예절



엄숙한 자리인 문상, 조문 갈 때


맞는 예의 및 예절입니다.



문상, 조문을 갈 때 알고 가면


도움 되는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문상, 조문 갈 때 예의 및 예절







문상, 조문 순서



조객록 서명 - 분향 및 헌화

- 재배(고인에게 올리는 절)


- 조문(상주를 위로함) - 조의금 전달







옷차림



검정 슈트를 입는 것이 기본이지만,


여의치 않다면 최대한 어두운색의

옷을 입어야 하고 액세서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장식이 많거나 노출이 과한 옷도 안되며


특히 맨발은 예절에 어긋나므로 어두운


색 양말을 신어야 합니다.







분향, 헌화



분향을 할 때는 오른손으로 향을

잡고 왼손으로 받쳐야 합니다.



향은 입으로 불어 끄는 것이 아니라,


흔들어 꺼야 하고 분향 대신 헌화를


하는 경우에도 오른손으로 줄기를


잡고 왼손으로 받칩니다.



단체로 조문을 온 경우 분향과


헌화는 한 명이 대표로 합니다.







고인에게 올리는 절(재배)



고인에게 절을 하는 횟수는


두 번이고 두 번의 절을 마친 후엔


고개만 엄숙히 숙입니다.



'절을 두 번 반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는 틀린 말이고


반절은 따로 있습니다.



손은 남자면 오른손이 위로,


여자면 왼손이 위로 가게 포갭니다.



종교적인 이유로 절을 하지 않는 경우


기도나 묵념을 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문상 때는 자신의 종교보다는


상가의 종교에 맞는 예법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조의금 봉투



조의금 봉투 앞면에는 '근조(謹弔)'나


'부의(賻儀)' 등을 쓰고 뒷면에는


조문객의 이름을 적습니다.



조의금은 조문을 마친 후에 건넵니다.







문상, 조문 인사말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는


자리이므로 말을 아껴야 합니다.



웃거나,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사망 경위를 묻거나, 상주에게 악수를


청하는 행동은 모두 예의에 어긋납니다.



굳이 말을 건네야 한다면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혹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 적당합니다.







문상, 조문 가기 전 예의 및

예절을 미리 알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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