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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가볼 만한 도시 추천 시드니, 케언즈, 멜버른
15  미니하우스 2019.02.04 11:16:13
조회 105 댓글 0 신고

 

 

 

호주 가볼 만한 도시 추천 시드니, 케언즈, 멜버른

 

 

넓은 땅을 지닌 호주는 한 나라 안에서도 도시 별로 시차가 존재할

만큼 큰 대륙을 지닌 나라입니다.

 

 

호주 여행을 계획할 때는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도시를 선택해

이동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대부분 관광객이 방문하는 시드니와 케언즈부터 전 세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꼽힌 멜버른까지 호주 각 도시 별 특징을 소개합니다.

 

 

호주 가볼 만한 도시 추천

 

 

 

 

 

 

호주 멜버른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뽑힌 도심의 끝판 왕 호주 멜버른은

선선한 날씨와 함께 편안한 여행지로 좋은 멜버른은 쇼핑센터도

곳곳에 있고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존하고 있어 다민족국가인

호주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뽑힌만큼 이동수단이나

편의시설이 잘 마련돼 있고 무로 트램을 타고 이동할 수도 있어서

최적의 도시라 할 수 있어요.

 

 

거리마다 다양한 민족의 문화가 담긴 상점이 즐비해 있어 여러나라의

문화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주립 도서관에 들려 책을 보거나 매번 다른 문화권의 식당을 방문하는

등 편안하고 여유를 갖는 여행이 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와 정반대인 호주는 10시간 이상 소요되는 장시간 비행이

소요되기때문에 여행은 1주일 이상 계획하는 게 좋고 호주안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비행기 편은 많이 준비돼 있어서 두 가지

이상의 호주 여행지를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호주 케언즈

 

 

활동적인 액티비티 찾는 여행객들에게 좋은 케언즈는 스쿠버 다이빙,

스카이 다이빙, 헬기 투어 등 지상 최대 액티비티 밀집 지역입니다.

 

 

1년 내내 평균적으로 덥고 습한 기온을 유지하는 케언즈는 호주 시민들도

손꼽히는 여행지로 멜버른과 시드니가 5월 경부터 점차 쌀쌀한 기온을 띄게

되면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따뜻한 날씨를 유지하는 케언즈로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스쿠버 다이빙과 스카이 다이빙, 헬기 투어 등 지상 최대의 액티비티가 총

집합되어 있는 케언즈는 파도가 거세서 바다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1년 내내 다이빙을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인데요,

 

 

특별히 스쿠버 다이빙으로 가장 인기있는 지역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감탄이 튀어나올 만큼 아름다운 산호초 지역으로 젊은

여행자들은 대부분 이곳을 필수로 방문해 아름다운 바다 속 세상을 경험하기 좋지만

유의해야 할 점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지역은 케언즈 시티 항구로부터 1시간 30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배를 타고 나가야 하는데 파도가 워낙 세서 심한 뱃멀미로

아무 활동도 하지 못하고 누워있기만 하다 돌아오는 경우도 많은데 멀미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산호와 1500여종의 어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주의할 점은 케언즈 해안가에는 야생 악어들이 서식하고 있어서 케언즈 대부분의

바다는 악어의 습격 위험 때문에 수영이 금지돼 있습니다.

 

 

대신 케언즈 시내에는 라군이라는 수영장이 마련돼 있습니다.

 


라군 수영장은 분수대부터 1.5M의 수심까지 도심 한 가운데에 커다랗게 펼쳐져 있으며

이용요금은 무료로 이곳 시민들과 여행객들에게 안전한 물놀이 시설을 제공하고 있어서

물놀이와 지상 최대의 액티비티를 모두 경험하고 싶다면 케언즈를 추천드립니다.

 

 

 

 

 

 

호주 시드니

 

 

자연경관과 도심이 아름다운 시드니는 호주만의 느낌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좋은 여행지입니다.

 

 

건축학적 방면에서 전체적으로 뛰어난 평을 받고 있는 바다 위에 떠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릿지는 시드니의 랜드마크답게 늘 인파가 붐비는 곳입니다.

 

 

시드니 시티는 이 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동수단 중 하나인 페리를

타고 반대편에 있는 타롱가 주 동물원을 방문하거나 유람선을 타고 투어를 할 있고

호주만의 느낌을 가장 잘 살린 도시이기도 한 시드니는 인구가 많이 몰려 있는 도시

답게 트램이나 지하철이 발달되어 있어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티에서 두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청정 해안지역에 방문하면 유람선을 타고 야생 돌고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버 브릿지 근처 선착장에서 페리를 타면 방문할 수 있는 타롱가 주는 호주 시드니에서

가장 큰 동물원으로 하마, 고릴라, 코끼리 등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동물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고 도심 속에서도 큰 공원에서 자연 친화적인 호주의 문화를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하거나 호주의 슬로우 라이프 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호주

시드니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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