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대중문화 마니아 리스트
영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마니아 칼럼(대중문화) 즐겨찾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아노하나의 극장판으로..
13  MV제이와이 2019.07.09 04:28:57
조회 36 댓글 0 신고

 

일본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의

극장판. 

 

1화~11화까지 TV 애니메이션이 팬층의 무한한 사랑을 받으며 

나온 극장판, <TV판>을 안 보고, 

이 극장판을 본 1인입니다. 


이 작품을 건너들어 알고는 있었고,
특히나 아련한 느낌과 그림체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간도 없고해서 일단 극장판을 보고 
마음에 들면 TV판을 보자는 순서였는데
하지만, 확실히 그 갭을 조금은 느끼게됐네요.

 

일명 '아노하나 (그 꽃)'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해당작품의 극장판의 줄거리는 
'초평화 버스터즈'라는 멘마라는 소녀와 
5인방의 이야기입니다. 

갑작스레 곁을 떠났던 '멘마'가 불현듯 나타나
뿔뿔이 흩어졌던 이들 5인방을 모이게하고,
또한 놓쳤던 진심과 상처에 대한 사과를 
전할 수 있게합니다. 

그리고 그 지난 여름날과 과거의 기억..이 펼쳐집니다. 

 

일단 그림체는 무척 마음에 들더군요. 

깔끔하고 딱 일본적인 그림체지만, 
특유의 여름감과 과거에 대한 아련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느낌이 좋더군요. 

제가 이 작품에서 기대한 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들의 과거 속에서 말하지못한 진심과 상처, 
사과 등을 다루기때문에, 
'멘마'를 외치고 찾으면서 속된말로 내내 꽤 많이 웁니다. 

 

 

힐링을 위해 눈물을 뚝뚝 흘리는 애니다.
라고들 많이들 하셔서 
단독작품으로 봐도 될까했는데, 

그들의 사연을 알았음에도 생각보다 캐릭터들 감정이
많이 과잉되게 느껴졌는데, 엔딩이 그렇게 감동이라는
TV판을 보고보면 좀 다를지 만나봐야겠습니다. 

<secret base ~君がくれたもの~(네가 주었던 것)>이라는 노래가 쓰이는데, 
예전 ZONE이라는 가수가 불렀을때도 좋아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잘 어울리고 좋더군요.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