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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자루스 ], 라자루스 이펙트라는 연구에 대한 나름 오싹한 영화.
13  MV제이와이 2019.06.28 04:08:19
조회 82 댓글 0 신고

 

<라자루스>의 원제는

<The Lazarus Effect 라자루스 이펙트>입니다.

 

라자루스 신드롬,증후군이란, 

소생에 실패한 환자가 다시 살아난다는 뜻이라고 하는군요.


이 '죽은 자를 되살려는 라자루스 이펙트 연구실험'을 하는 
팀원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있는데요. 

죽은 자를 다시 되살린다.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실험이기도 하겠지만, 
일단 성공해도 매우 위험한 실험이지요. 

그들도 말하지만 <윤리적인 문제>가 있는 셈입니다. 

 

 이 실험을 다루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초반부에 배치하고, 
그 일로 인해 이 5명의 연구원에게 다가오는 공포적인 일을 
후반부에 배치합니다. 

영화는 이 2가지가 섞이면서 적절한 흥미를 자아냅니다.

공포영화로서 그렇게 무섭진 않지만, 
깜짝깜짝 놀랄만한 재미는 느꼈습니다. 

또한 이 <라자루스 이펙트>라는 실험과 결과물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도 꽤 흥미와 성공했을 시의 문제 부분 등을 
공포적으로 다루면서 끝까지 몰입감있게 보았는데요. 

 

좀 더 들어가보자면, 계속 '지옥'얘기가 나오는데. 
지옥이 자신이 가장 고통스럽고 괴로운 순간 속에서
영원히 갇혀지내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그래서인지 여주인공의 유년시절 방화 사건이 계속 나오고, 
그 순간에 갇혀있죠. 

그렇게 보면, 라자루스 실험으로 돌아온 여주인공의 영혼은, 
그 지옥에 갇혀있던 영혼이자 악마성을 불러온 것도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능력적으로는 초능력적인 부분을 갖게되었는데, 
이러한 인체변화,영혼,악마성이 짬뽕되면서 
단순 한쪽으로 그 내면의 존재를 결부짓기가 힘들더군요.

 

아무튼, 이런 실험과 결과 자체가 흥미로워서 끝까진 잘 본 편이고, 
그래도 초중반 실험부분은 조금 루즈했네요

예전 <유혹의 선>이란 영화도 잠시 생각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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