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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볼 超 슈퍼: 브로리 ]. 액션씬이 끝내줬던, 새로운 극장판!
13  MV제이와이 2019.03.12 03:32:35
조회 119 댓글 0 신고
영화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를
관람했습니다.

<드래곤볼Z: 신들의 전쟁>
<드래곤볼Z: 부활의 F>
에 이은 최근 극장판 드래곤볼인데요.

위 3편을 모두 관람해보았는데 
확실히 이번 <브로리>편에선 
Action이 가장 돋보이더군요.

 

이번 <브로리>편은 
평가도 좋은 편이고,
특히 흥행도 전세계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이미 전세계 흥행성적으로 
1억 달러를 넘었고,
미국 박스오피스에서도 순위에 보여서 
이번편은 여러가지로 꽤 의외였는데,

미국에서만 이번편이 무려 3000만불 이상 벌었더군요.

 

이번엔 말씀드렸듯이 역시 <액션연출과 볼거리>가 상당합니다.

초반엔 <브로리, 베지터, 카카로트의 어릴적 얘기>가 나오면서
 '베지터 왕'이나 '버독, 기네'등의 부모들 얘기도 그려지면서
좀 궁금했던 과거얘기가 흥미롭게도 펼쳐집니다.

중후반부터는 정말 <액션 장면에 모든걸 올인하는 브로리 편>을 
보게 되더군요.

슈퍼사이어인, 갓, 블루 등으로 변신해가며
치고박고 싸우는 <손오공, 베지터 vs 브로리>의 액션씬,
박진감 넘치더군요. 

 

이야기적으로는 
프리저가 복수의 명분으로, 
'브로리'를 데려다, 오공과 베지터와 싸움붙이는 
이벤트성에 가깝기에,, 

오히려 심플하게 
액션에 많은 초점을 맞춘듯 하더군요.

그래도, <브로리>에게도 인간적인 사연을 붙이면서
그저 악당이 아닌 부분으로 그려져 괜찮았네요.

프리저도 [골든 프리저]로 변신해주는 등
지금까지 나왔던 부분들도 많이 엮으면서
재밌게 이어가더군요.

 

 

액션씬이 길지만 그만큼 화끈하기도 했고, 
정말 정신없이 치고박고 싸우는 동안
예전 드래곤볼을 보았을때의 그 감정과 추억을 되살려주기도 했네요.

보면서 내내 4DX로 보면 끝내주겠다.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드래곤볼 극장판 중에 Action 연출과 볼거리면에서는
가히 으뜸이기도 했던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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