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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길들이기 ], 4DX로 투슬리스를 타고 하늘을 날으는 기분이었던!
13  MV제이와이 2019.02.03 04:17:16
조회 168 댓글 0 신고
2010년에 개봉하여 250만 관객수 흥행을 했던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1편>이, 

<드래곤 길들이기 3>에 앞서 4DX로 재개봉했었고 
다시금 관람해보았는데요.

 

<드래곤 길들이기 1편>은 
<3D 효과>가 꽤 잘 나온 작품이기도 했는데,

이름만 3D인 작품들에 비해, 튀어나오거나 다가오는 3D효과, 
원근감있는 효과 등 3D효과가 정말 잘 느껴졌습니다

. 9년전의 작품인데도 이 정도이니, 이름만 3D였던 타작품에 비해 월등히 좋았네요.




그리고, <4D 효과> 역시 최고였습니다. 

특히 <투슬리스와 함께 비행하는 장면>에선 
정말 역대급의 효과를 느낀것 같았는데요.

<바람을 가르며, 투슬리스의 등 위에서, 서로 호흡을 맞추며 하늘을 날으는 장면>은 
함께 똑같이 비행하는것 같았다는...

 이 장면과 4DX효과만으로도 <드래곤 길들이기1> 충분히 다시 탈만했구요.

 

이 외에도 대형드래곤과의 전투씬
바이킹들의 움직임과 전투
훈련장면 등 여러장면에서 4D효과가 잘 발휘됐으나, 

그래도 역시 <드래곤 길들이기하면, 투슬리스와의 잊지못할 비행장면>이
최고로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메시지적으로도 
<전쟁이 아닌, 공존으로 나아가는 길>을 택했던 히컵과 투슬리스, 
바이킹과 드래곤들의 모습도 보기좋았죠. 

하나씩 소중한부분을 잃었지만 오히려 <더 소중한 서로>를 얻어 
혼자가 아닌 둘이 된 <히컵과 투슬리스의 하나가 된 비행의 장면,의미>에선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재개봉이 <드래곤 길들이기 3> 개봉전 복습느낌이나 추억느낌으로도 충분히 좋았으며, 
게다가 <비행 최고>라는 4DX로 체감할수있는 
몇안되는 좋은 재체험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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