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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름 여행지 추천, 무안 1박2일-2019 무안연꽃축제(회산백련지.톱머리해수욕장.스타롱비치)
13  호미숙 2019.07.14 23:14:40
조회 638 댓글 0 신고
여행지 1
전화
별점

전라남도 여름 여행지 추천, 무안 1박2일-2019 무안연꽃축제 일정

(회산백련지.톱머리해수욕장.스타롱비치)/호미숙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남 무안을 다녀왔는데요. 전라남도 여행을 그동안 하지 못하다가 축제 때문에 무안을 비롯해서 전라도 화순과 담양 등 여수까지 다녀올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전라남도 남도여행을 충분히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올해는 화순에 이어 무안을 다녀왔어요. 사실 무안하면 연꽃축제 말고는 전혀 몰랐었답니다. 그러다가 지난해 톱머리해수욕장에서 멋진 석양을 보고 멋진 추억을 남겼더랬지요.

그전에는 전라도 여행은 주로 자전거 여행을 했었는데요. 영산강 자전거길 생길 무렵 초창기에 영산강 자전거 코스를 완주해봤고 그리고 보니 목포는 여러 번 다녀왔네요. 서울에 살다 보니 전라도나 경남 쪽 여행은 쉽지 않은데요. 이번 전남 무안 가볼만한곳 6군데와 무안 맛집 그리고 무안의 숙소까지 소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은 무안을 얼마나 아시나요? 사실 여행지로 다녀와도 그 지역의 특산품이나 여행지를 기억하지만 지역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 수 없잖아요. 그래서 무안군 홈페이지에 들어가 무안군을 살펴보았습니다. 저와 함께 전라남도 드라이브 코스인 무안을 여행해요~

전라남도 무안군에 대하여 알아보기

무안군은 통일신라시대 경덕왕때 무주의 무안군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와 일제감정기를 거쳐 석곡면 몽탄면으로 개칭이 되었습니다. 무안군의 인구는 2018년 기준으로 36,21세대에 82598명입니다. 무안군의 면적은 전남의 3.7%입니다. 해안선을 따라 비옥한 황토와 청정갯벌이 널리 분포되어 있어요. 무안군의 행정구역은 3개 읍의 6개 면으로 이뤄졌습니다. 무안군의 군화는 국화이고 군목은 느티나무며 군조는 백로이고 마스코트는 양파 주 생산지답게 양파 이미지입니다. 무안군에는 무안읍, 일로읍, 삼향읍, 몽탄면, 청계면, 현경면, 망운면, 해제면, 운남면으로 행정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전남 가볼만한곳 무안 여행코스 1박2일 관광명소

1. 무안회산백련지

2. 못난이미술관

3. 무안일로시장

4. 무안 월선행복마을

5. 목포대학 박물관

6. 톱머리해수욕장

7. 무안 맛집 일로한우마을

8. 무안 숙박(스타롱비치 리조트)

서울에서 출발한 우리 일행은 광주에서 다른 일행들과 조우해서 함께 움직입니다. 서울에서 거리가 멀어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생각도 못 했지만 광주를 거치면 충분히 하루 만에도 다녀올 수 있는 코스가 되고 또한 넉넉하게 숙박하고 하룻밤 머물면서 무안에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역시 여행에는 날씨가 관건인데요. 우리가 갔을 때는 하필 날씨가 썩 좋지 않았어요. 지난해는 너무 뜨거워서 정말 온몸이 다 탈 정도로 햇살이 강렬했거든요. 덕분에 톱머리해수욕장에서 멋진 석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좋은 풍경 사진을 찍고 싶은데 욕심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좋은 날씨에 푸른 하늘과 뭉게구름 아래 풍경인데 하늘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요.

무안 가볼만한곳 여름 여행지 추천 주요 관광지

동양최대의 백련 자생지 회산백련지. 깨달음의 산 승달산, 행운을 주는 길조 백로왜가리번식지, 다도의 성지 초의선사탄생지, 황홀한 낙조가 아름다운 톱머리해수욕장, 습지보호지역 1호 무안황토갯벌랜드, 하늘여행 체험학습 밀리터리 테마파크 그 외에도 상당히 많은 여행지가 많은데요. 호미가 못 가 본 곳은 승달산과 왜가리 번식지네요.


무안 연꽃축제 2019

7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대

주제: 사랑, 소망 그리고 인연

무안연꽃축제는 올해로 23회째로 개최되니 상당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회산백련지에서 드넓게 펼쳐진 백련과 홍련 등 여름꽃축제 말고도 축제 외에도 즐길거리가 상당히 많은 데요. 올해도 역시 다양하고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려 만반의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무안은 황토갯벌랜드가 있어서 황토갯벌축제도 지난 6월에 펼쳐졌는데요. 무안의 위치가 바다 해안가를 이뤄 있어서 바다도 즐기고 육지에서 명소를 가볼만한 곳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번 무안연꽃축제 2019 프로그램들도 몇 가지 소개할게요.

상설 프로그램으로

아이스존(체험, 판매), 연꽃 프로포즈 포토존, SNS 연꽃사진 인화, 스탬프투어

주요행사 : 연꽃등 소원지 달기, 소망 연꽃길 퍼포번스, 개막축하공연, 연풍연가 사랑콘서트, 군민노래자랑

즐길거리 : 아이스존, 연잎들고 연꽃길 걷기, 우산쓰고 백련지 누비기, 연자방 팥빙수 만들기, 연꽃 공방, 연밥 공예, 야외 물놀이장, 파도풀장, 연꽃 유리온실 닥터피쉬, 연차시음 및 행다시연,

연차무료 카페운영

볼거리 : 무안 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 전시, 수련공원 시간의 다리, 수생식물생태관, 연꽃 전망대, 연꽃 우산거리, 안개분수거리, 세계의 연 전시, 수석전시, 바람개비동산, 백련분수, 하트조형물,

사계화단, 동물농장

부대행사 : 제13회 무안요리경연대회, 청소년 백일장 사생대회, 연꽃 어린이 독서골든벨,실종아동 예방 캠페인

축제의꽃이라 불리는 개막식 행사는 첫날 7월 25일 오후 7시부터 열리고 무안연꽃축제 기념 MBC축하쇼가 펼쳐지는데요. 올해의 최고의 가수라고 할 수 있는 미스트롯 대상에 빛나는 송가인을 비롯해서 박현빈, 금잔디,. 진성, 현진우, 윤수현 등이 출연해서 축제를 더욱 빛나게 해줍니다. 또한 7월 27일 토요일에는 연풍연가 사랑 콘서트로 박미경과 정수라가 공연을 해주고 마지막 날인 7월 28일 저녁에는 연꽃 군민노래자랑에 진시몬. 배일호. 박혜신. 레디이-T공연으로 모든 축제를 마무리합니다. 특히 첫날과 마지막 날 불꽃쇼를 장식해서 축제를 열고 축제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자세한 무안연꽃축제 일정표는 홈페이지를 안내합니다.

http://tour.muan.go.kr/tour/festival/lotus/introduce


1. 무안 회산백련지-동양 최대 백련 자생지

https://tv.naver.com/v/3697500

지난해 다녀왔던 생생한 영상입니다.

무안 회산백련지

회산백련지 입장료와 관람시간

영업시간 이후 24시간 개방

입장료(어른) 4,000원

입장료(청소년) 3,000원

입장료(어린이)1,500원

연못의 둘레는 3㎞, 면적은 약 33만㎡로 상당히 큰 규모로 동양 최대의 백련 하얀 연꽃 자생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저도 처음 가서 보고 규모에 얼마나 놀랐던지 걸어서 다 산책하기는 어려울 정도였어요. 그래서 자전거 대여해서 자전거로 다녔는데요. 여러분도 혹시 가신다면 자전거 가져가서 전체를 다 둘러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일제강점기에 2개 저수지를 합해 복룡지라는 이름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후 인근 가까운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했었다고 하네요, 1981년 영산강 하굿둑이 완공되면서 수량이 줄어들어 어쩔 수 없이 저수지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연못이 되었다고 해요. 1997년 연꽃축제를 시작하면서 회산 백련지라는 이름으로 바꾸었습니다.

백련 자생지로서의 시작은 1955년 당시 저수지 옆에 있는 덕애부락에 살던 주민 정수동님이 저수지 가장자리에 백련 12그루를 심어 재배했는데 그 부리가 퍼져서 지금의 백련 자생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정수동님이 어느 날 꿈을 꾸는데 하늘에서 학 12마리가 내려와 앉은 모습이 마치 백련이 피어 있는 모습과 비슷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12그루의 백련을 잘 가꾸어서 세월이 흘러 지금의 대규모 군락지가 탄생하였다는 말이 전해집니다. 한 사람의 백련을 재배한 것이 이렇게 군락으로 이뤘다는 것이 대단합니다.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잘 가꾼 덕분에 현재의 모습으로 동양 최대 백련 자생지라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회산백련지에는 연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캠핑할 수 있게 했고 다양한 물놀이장 시설을 구비해서 여름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워터파크 및 아이들이 신나게 즐기는 파도타기 등 따로 피서를 가지 않아도 회산백련지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다양해서 1박2일 정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지난해 화창한 날씨에 다녀왔던 사진입니다. 올해는 아쉽게도 이런 하늘을 만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물 분무기가 있어서 연밭 사이를 거닐 때 하얀 안개가 뿜어져 나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전망대에 올라 휘돌아보면 발아래 펼쳐진 백련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데 정말 장관입니다.



2. 무안 못난이미술관 -영산강 자전거길

https://tv.naver.com/v/3697900

못난이 미술관

못난이 아빠 김판삼 조각가의 조각 전시를 해놓은 곳으로 특히 무인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못난이 동산에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재미있는 표정과 익살스러운 모습을 마주하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요. 실내 전시실에도 볼수록 재미있고 배꼽 빠지게 웃긴 모습의 못난이들이 있습니다. 영산강 자전거길에 인접해있어서 자전거 타는 여행자들도 또는 일반 여행자들도 한 번씩 들러서 구경하고 무인카페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못난이 미술관 무인카페는 누구나 양심적 가격을 내고 기념품이나 차를 마실 수도 있습니다. 훔쳐 가는 사람들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모두 양심을 지킬 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이들도 함께 관람하기에 좋은데요. 가능한 작품은 눈으로만 봐야 합니다. 잘 못 실수로 깨뜨리면 안 되니까요. 커피. 차. 핫초코는 2000원 내고 셀프로 마시면 됩니다. 한쪽에 얼음도 있어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도 만들어 마실 수 있어요. 무더운 날 못난이 미술관에서 일행들과 수다 떨면서 신기한 듯 작품들을 바라봅니다.



3. 무안 체험마을 월선 행복마을 정보화 마을

월선 행복마을

전형적인 배산 임수 지형 산, 저수지 하천이 존재하여 생태체험이 가능하며 마을에 조성되고 있는 23동의 전통한옥은 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몸과 마음의 휴식을 제공하고 전통한옥 특유의 아름다움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월성동에서는 마을 어르신의 특별한 비법으로 제조되는 마을 술을 맛볼 수 있으며 뛰어난 짚불공예 솜씨로 만든 다양한 공예품을 구할 수 있으며 유치원, 어린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하는 세대 간의 원예활동 등 월선동마을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에 무안 여행을 오게 되면 이곳 월선 행복마을에서 하룻밤 묵으면서 조용한 전원 풍경과 한옥의 고택 체험도 해보고 싶네요.



4. 무안 일로 재래시장 전통시장-조선시대 최초 개설된 시장

무안 일로 재래 전통시장

무안 일로시장은 조선시대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설된 시장인데요. 최초라니 더욱 놀랍습니다. 무안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꼽히는 일로시장은 특산물인 양파와 고구마를 비롯한 농산물과 낙지를 비롯한 수산물, 생활에 필요한 잡화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일장이 서는 날은 1일과 6일입니다. 1956년에 개설해서 점포 수는 약 60여 곳으로 양파와 고구마 등을 주로 판매하고 돼지 짚불구이와 무안갯벌 세발낙지가 먹거리로 유명합니다.

일로시장은 영산강 하류에 속해 있어 물물교역이 가능한 물길이 확보되었습니다. 조선시대 전기에 나주와 무안 지방에서 최초로 시장이 개설되어서 최초의 시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일로장은 교통의 중심지였고 일로장은 남창장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나주와 목포를 잇는 길목에 있기 때문에 더욱 활성화 되었습니다. 무안의 읍내시장보다 더 활발했습니다. 일로 시장은 또한 품바로 유명한데요, 품바는 입방귀를 나타내는 푸품바에서 유래해다고 합니다. 품바가 처음 초연 된 곳이 1981년 무안군 일로읍 월암리 공회당이었는데요. 품바공연은 일로품바보존회에서 일로시장과 무안시장을 중심으로 공연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무안의 일로시장이 조선시대 최초 시장이란 것과 품바가 처음 초연 한 곳이라고 하니 상당히 유래가 깊은 전통시장입니다. 우리가 갔을 때는 장날이 아니라서 시장 내가 조용했는데요. 오일장이 들어서면 저 텅 빈 시장마다 사람들과 무안의 특산품들이 즐비하게 쌓여있고 장돌뱅이들과 품바공연도 볼 수 있겠지요.



5. 무안 톱머리해수욕장과 톱머리항

https://tv.naver.com/v/3697814

무안톱머리해수욕장

전남 무안군 망운면 피서리에 있는 해수욕장. 무안읍에서 8km 정도 떨어진 서쪽에 위치해요. 특히 간만의 차가 커서 간조 때면 넓은 백사장이 드러나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데다 바닷물도 깨끗해 전남 여름 여행지로 피서지로 각광받는 곳입니다. 백사장 옆으로는 200년 된 곰솔이 숲을 이루어 해변 경치가 아름답지요. 톱머리해수욕장이나 톱머리항에서 근사한 석양을 만날 수 있는데요.

지난해 들렀을 때 서해로 지고 있는 아름다운 황홀한 노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막 도착했을 때 해가 떨어지고 있어서 급히 해변으로 뛰어가던 생각이 나네요. 사진 포인트는 이곳 소나무 숲과 실루엣으로 찍는 것도 좋고. 톱머리해수욕장의 조형물을 넣어 드넓게 찍는 황혼 무렵의 일몰 풍경이 정말 근사합니다. 톱머리해수욕장 근처에는 승달산과 조금나루유원지·매화도·법천사·남계사·다도해해수욕장·조개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6. 무안 목포대학교 박물관

목포대학교 박물관

주말 휴무 입장료 무료

목포대학교 박물관은 1981년에 향토사 자료실을 설립기반으로 1982년 정식으로 대학 박물관협회에 가입함으로써 발족했습니다. 이후 20여년에 걸쳐 서남해안지역 및 인근 도서지역의 전통문화유산과 고대문화유적을 조사했습니다.

현재 130여 건의 각종 문화유적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그중 발굴조사가 60여 건이고 기타 지표조사 등 학술조사는 70여건에 이르며 이를 정리 발간한 학술총서는 90책에 이른다고 합니다.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 및 옹관전시실과 녹정실이 있고 학교 역사전시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발굴유적 전도 펼치고 있습니다. 옹관전시실에는 지역에서 출토된 초기 옹관부터 전용옹관에 이르는 시기별 옹관과 함께 다양한 시각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옹관은 독무덤으로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견되는 묘제이지만 대형옹관은 영산강유역을 주임으로 발견되는 독특합니다. 녹정실은 김웅배 전총장이 기증한 개인소장 서화류 및 고문서류 1,030점 중 대표적인 1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남도의 3대 화가인 소치, 미산, 남농의 작품을 비롯해서 서남해 지역에서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7. 무안 맛집. 무안 한우마을

무안 일로 한우마을

무안 일로읍에 있는 한우마을은 무안군 추천하는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될 정도로 그만큼 맛이나 위생이 검증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특히 생고기 비빔밥이 추천 메뉴입니다. 무안 일로읍의 한우마을은 식육식당으로 널찍한 내부와 모든 메뉴가 국내산입니다. 생고기를 비롯해서 육회, 생삼겹살 및 특수부위인 꽃등심. 갈빗살. 살치살. 안창살. 토시살을 취급하고 식사류에는 불고기 백반과 육회비빔밥과 꼬리탕. 우족탕. 갈비탕. 선짓국. 곰탕 등의 메뉴가 있습니다.

육회비빔밥 9,000원인데 차려진 반찬과 서비스로 나오는 간.천엽도 싱싱한데요. 육회를 먹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익힌 쇠고기 비빔밥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갖은 야채와 새싹까지 있고 계란 노른자도 올려 나옵니다. 지방 여행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맛집은 역시 모범음식점입니다. 일부러 검색할 필요 없이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맛집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8. 무안 숙박. 펜션. 리조트-스타롱비치 리조트

무안 스타롱비치 리조트 펜션

체크인 14:00 체크아웃 11:00

라이브 카페, 연회장과 커피숍인 화이트카페블랙라운지 등을 갖추고 있어서 단체, 워크샵 또는 MT를 할 수 있는 가족 모임까지 가능해요. 스타롱비치 리조트는 아이돌 가수 보이프렌드 동현군 부모님이 운영하는 곳이랍니다.

광주에서 차로 40분 정도 목포에서는 20여 분이면 닿는 위치해 있어서 드라이브 코스로 다녀오며 들를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무안국제공항도 걸어서 10분 거리라 가깝습니다. 또한 톱머리해수욕장이랑은 걸어서 1분 거리로 바로 해수욕장 인접해 있습니다. 여름 피서철에는 휴가 온 피서객들이 많이 이용할 것 같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리조트 실내에서 바로 바다를 내다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서 숙박만이 아닌 힐링과 쉼을 할 수 있는 무안 롱비치 리조트 밀물과 썰물 때의 바다 풍경이 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리조트 안에 편의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동 취사장은 24시간 운영 중입니다. 객실 내부에서는 취사 금지. 공동 취사장은 큰 식당처럼 보일 정도인데요. 이용 후 깔끔하게 설거지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바베큐가 가능한 야외 바비큐장도 있습니다. 무안 롱비치 주변 바닷가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2019년 올해 다녀온 무안 가볼만한곳 전남 드라이브 코스인데요. 무안연꽃축제와 함께 주변 가볼만한곳을 소개했는데요. 지난해 들렀던 또 다른 무안의 관광명소도 몇 곳 더 소개할게요.

https://tv.naver.com/v/3697617

무안 밀리터리테마파크

기존 호담항공우주전시장과 연계한 우리나라 군대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전시. 교육.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육개공 무기전시장. 실내 사격장. 호국안보전시관, 비행시뮬레이션 체험장과 야외 교육장이 있는 테마파크입니다. 외부에 전시된 다양한 전투기와 탱크 미사일 모형이 전시되어 실제 크기라서 아이들에게 호기심 있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https://tv.naver.com/v/3697663

무안 식영정

영산강이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있는 식영정은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이 산리 조선시대의 정자입니다. 나주임씨 한호공파 종중에서 소유, 관리합니다. 식영정은 승문원 우승지를 지낸 한호가 말년에 여생을 보내려고 지은 정자. 그는 조선시대인 1610년(광해군 2)에 성균관 진사가 되고 1613년 증광문과에 합격하여 영암군수, 진주목사, 남원부사 등을 지냈습니다. 이 정자는 그의 호인 한호처럼 한가로움을 좋아한다는 취지로 그림자가 잠깐 쉬었다 가는 곳이라 하여 식영정으로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https://tv.naver.com/v/3697848

초의선사 유적지

초의선사는 조선 정조10년(1786) 에 우리군 삼향면 왕산리에서 태어나 15세에 출가한 후 해남 대둔사 일지암에서 40여 년간 수행하면서 선 사상과 차에 관한 저술에 몰두하여 큰 족적을 남기신 분입니다. 당시 침체된 불교계에 새로운 선풍을 일으킨 대선사이자 명맥만 유지해 오던 한국 다도를 중흥시킨 다성으로서 지금까지 추앙을 받고 있으며 시, 서, 화에 능통하여 5절이라 일컬어지고 있지요.

초의선사는 다산 정약용선생과 추사 김정희 선생 등 당대 최고의 거유 석학들과 깊은 교류를 통하여 도교는 물론 유교 등 범서에도 능통한 분입니다.

초의(장의순) 대선사의 출생지인 삼향면 왕산리 봉수산 자락에 그분의 높은 정신을 기리고 추모의 장이 있습니다. 초의선사의 생가가 위치한 이곳에 생가복원, 추모각, 추모비, 유물전시관, 다도관 등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여름여행지 추천, 무안 가볼만한곳 1박2일 코스-2019 무안연꽃축제 일정을 알려드렸는데요. 어떤가요? 물놀이도 가능하고 해수욕장에서 여름피서지로 훌쩍 여름방학동안 다녀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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