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여행 마니아 리스트
50대 중년 아줌마의 세상 살아가는 법
자전거 타고 사진 찍으며 길 위에서 길을 찾는
자연처럼, 자연스럽게 따뜻함과 훈훈함을 찾는 여정길
마니아 컬럼(여행) 즐겨찾기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 당진 9경
12  호미숙 2019.03.14 20:08:40
조회 106 댓글 0 신고
여행지 1
전화
별점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 당진 9경/ 호미숙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요즘 여행을 하지 못하니 이렇게라도 홈페이지 찾아다니면서 대리만족하고 있어요.

오늘 소개할 곳은 충남 당진시에요.

당진시는 금강자전거길 라이딩 때 들렀던 곳으로

아름다운 바닷가와 함께 멋진 노을을 담았던 곳입니다.

충남 당신의 관광명소도 많은데요.

이미 당진 여행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당진의 왜목마을을 비롯해서

서해대교 등 당진 가볼만한곳 9곳을 소개할게요.

호미도 당진의 드라이브 코스 봄 여행으로 다녀오고 싶네요.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코스 9

드라이브 코스 추천

1. 당진 왜목마을 일출

2. 당진 서해대교

3. 난지섬 해수욕장

4. 삽교호 방조제

5. 당진 솔뫼성지

6. 당진 도비도 체험

7. 삽교 함상공원

8. 당진 아미산 아미망루

9.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왜목마을

1. 당진 왜목마을 일출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왜목길 15-5 왜목마을

서해바다로 가늘고 길게 뻗어나간 특이한 지형 때문에 해 뜰 무렵 마을 동쪽 바다를 바라보면 서해바다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서해바다 일출의 명소 당진 왜목마을은 충남 당진시 서해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다. 지형적으로 바다를 동서로 양분하면서 당진시의 최북단 서해바다로 가늘고 길게 뻗어나간 특이한 지형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해 뜰 무렵 마을의 바닷가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서해바다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이 빚어낸 일출의 장관

왜목마을에서 바다 건너 동남쪽 3km 전방. 바다에 면하여 우뚝 솟은 노적봉과 장고항 언덕 사이 붓을 거꾸로 꽂아 놓은 듯 문필봉같이 서있는 바위가 눈길을 끈다. 오래전 왜목마을에서 바다 너머로 관망되는 이 바위는 자연의 비경을 찾아다니는 사진작가들의 눈길을 끌었고, 사진작가의 눈에 비친 바위의 비경이 작가들 사이 입소문이 나면서 풀 사처로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사진작가의 눈을 통해 알려진 감동스러운 한 컷은 일출 무렵의 사진 한 장. 서해바다에 떠오르는 일출도 일출이거니와 하늘을 찌를 듯 서있는 바위 위로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이 담긴 이 사진은 자연의 신비와 오묘함이 그대로 담겨 세인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남아선호사상이 유별난 우리나라의 손 귀한 집안사람들은 남근바위라 믿고 해 뜰 무렵 이곳을 찾아와 바위를 바라보며 아들 낳기를 기원했다는 속설 또한 오늘에 전하고 있다.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서해대교

2. 당진 서해대교

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서해안고속도로 275 서해대교

1993년 11월 착공하여 2000년 11월까지 7년의 공사 끝에 완공됨으로써 당진시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서해대교는 총연장 353km의 서해고속도로 건설공사 구간 중 가장 큰 난공사 구간이었으며, 완공 후 서해고속도로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당진시의 랜드마크 서해대교

호주 시드니의 하버브릿지, 미국 센프란시스코의 금문교(Golden gate bridge), 부산의 광안대교, 인천의 인천대교 등 대도시의 랜드마크 구실을 하고 있는 다리들은 공사기간만 해도 수년을 헤아리는 대규모 난공사의 현장으로도 유명하다. 1993년 11월 착공하여 2000년 11월까지 7년의 공사 끝에 완공됨으로써 당진시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서해대교는 총연장 353km의 서해고속도로 건설공사 구간 중 가장 큰 난공사 구간이었으며, 완공 후 서해고속도로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최신 건설 기술의 경연장 서해대교

공사기간 7년 연인원 220만명이 동원되어 완공된 서해대교는 다양한 신공법 채택에 따른 전문기술 축적으로 국내 건설기술 수준을 진일보 시킨 건설기술 국제경쟁력 강화의 견인차이자, 서해안시대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역할을 하고 있는 다리다.

서해대교는 첨단 신공법의 경연장이라 할 정도로 세 가지 다리 형식이 결합된 복합 교량으로써 첨단 신공법·신기술을 적용하여 건설되었다. 특히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핵심 부분인 사장교는 공사 당시 국내에서 시도된 바 없는 헤비 리프팅(heavy lifting)이라는 특수공법을 적용하는 등 안전성과 시공성이 확보된 신공법을 도입하여 국내 교량 기술을 진일보시키는 역할을 했다.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 코스-난지 섬 해수욕장

3. 난지섬 해수욕장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난지1길 67 난지섬해수욕장

이 섬은 바닷가 모래사장이 발달되어 있고 수심도 완만하여 해양레포츠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섬 안의 해수욕장 난지섬해수욕장'으로 더 많이 알려진 곳이며 희귀식물과 새가 살고 있는 생태의 보고이기도 하다.

해수욕과 레프팅, 갯바위낚시를 한곳에서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생한다 하여 난지섬로 이름 붙여진 이 섬은 도비도 선착장에서 여객선을 타고 가야한다. 여객선을 타고 대난지섬로 향하면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서해의 다도해 풍경 속으로 들어가는 것. 여객선에서 서해의 푸른 바다에 기암괴석을 거느린 크고 작은 섬들을 구경하다 보면 유람선을 타고 관광을 하는 듯 착각에 빠질 정도다. 서해의 다도해 풍경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반달모양으로 해안을 감싸고 있는 송림과 백사장이 펼쳐진 섬 안의 해수욕장에 닿게 된다.

이 섬은 바닷가 모래사장이 발달되어 있고 수심도 완만하여 해수욕장으로써 안성맞춤. 더불어 해양레포츠에 최적의 자연환경을 제공한다. 30분가량의 뱃길로 연결되는 이곳은 육지의 해수욕장처럼 해수욕객들이 많지 않아 조용한 섬마을의 가족여행지로도 제격이다. 해수욕장 인근의 갯바위 낚시는 전문 낚시꾼들도 찾아오는 바다낚시의 명소여서 해수욕과 함께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이다.

한편 3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 33개 규모로, 교육관, 종합운동장, 훈련장 등의 실내외 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청소년 수련원이 해수욕장 뒤로 위치하고 있는데, 이 수련원은 여름철 ‘바다레프팅’이라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서 여름 휴양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삽교호 방조제

4. 삽교호 방조제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3길 100

진시의 명소이자 전국적 관광지로 명성 높은 삽교호방조제를 비롯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 등 3개의 방조제는 당진시가 수자원과 간척지를 확보할 수 있었던 대역사의 현장이며, 당진의 3대 제방을 연계하여 질주하는 총연장 47km의 드라이브 코스

당진의 3대 방조제

당진시에는 1970년대 처음으로 건설된 삽교호방조제를 비롯하여 당진시 송산면과 석문면을 잇는 석문방조제와 당진시 석문면과 서산시 대산면을 잇는 대호방조제 등 3개의 방조제가 있다. 이들 방조제들은 모두 당진시의 북부해안에 건설되어 당진시의 식수원 및 농·공업용수를 공급하는 기능을 하는가 하면 대규모 간척지가 생겨나기도 했다. 완공 후 당진시의 명소이자 전국적 관광지로 명성 높은 삽교호방조제를 비롯하여 석문·대호방조제 또한 당진시의 관광명소로서 당진의 3대 제방을 연계하여 질주하는 드라이브코스로 이름나 있다.

삽교호국민관광지 친환경 해양공원으로 탈바꿈

총연장 47km의 드라이브코스인 당진 팔경 중 ‘제4경 제방질주’의 출발지는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삽교호 국민관광지다. 최근 친환경 해양공원으로 새 단장 한 삽교호국민관광지는 삽교호의 해안을 산책할 수 있도록 수변데크와 전망대를 설치해 놓아 제방질주(방조제) 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산책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가 하면 농구장과 해수풀장 등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 또한 마련되어 국민관광지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함상공원과 수산물시장, 횟집과 각종 음식점이 즐비한 삽교호관광단지에서 함상공원을 관람하고 공원산책을 마쳐도 좋고, 맛집을 들러 당진의 음식 맛을 보아도 또한 좋다. 맛집은 이곳만이 아니라 왜목마을과 도비도농어촌휴양단지에서도 해결 가능하니 함상공원 관람과 친환경 해양공원 관람 또한 놓쳐서는 안 된다.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당진 솔뫼성지

5. 당진 솔뫼성지

주소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솔뫼로 132 솔뫼성지

솔뫼는 '소나무가 우거진 산'이라는 뜻으로, 당진시 우강면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곳으로 그의 생가와 기념관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성지순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1785년 을사박해를 시작으로 100년여의 세월 동안 박해를 받아온 천주교 역사 중 병오박해 때 순교한 김대건 신부(1822-1846). 신심(信心) 만 놓는다면 해방될 수 있는 온갖 핍박에 아랑곳없이 스스로 고난의 길을 가고자 했던 인물이다. 부귀영화에 아랑곳없이 가진 것을 나누며, 신자를 돕고 의지하며, 고난의 세월을 딛고자 했던 성인. 그에게 있어서 박해는 이미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이웃을 사랑하고 참된 진리를 얻기 위해 감내할 수 있는 극복의 대상이었음을 생각한다.

천주교 103인 성인 중 하나로 추앙받는 그의 생가 뒷동산을 거닐자니 예의 소나무 숲과는 느낌이 사뭇 다르다. 소나무 숲의 가장자리 김대건 신부의 동상 뒤의 하얀 탑은 성모의 모습을 형상화한 탑으로 신자를 돌보고 있음을 상징한다. 믿기에 의지하고 사랑하기에 믿음을 준 성자와 성모의 상을 함께 바라보자니 사람은 믿음으로 살고 있음을 문득 깨닫게 된다.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당진 도비도 체험

6. 당진 도비도 체험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대호만로 2888-14 도비도

7.8km의 바닷길을 갈라 당진시와 서산시를 잇는 대호방조제 완공 후 육지가 된 도비도는 농촌체험과 어촌체험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농어촌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난지도는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까지 9개의 섬이 펼쳐진 서해안의 다도해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했었다. 이러한 난지도의 9개 섬 중 육지에 가장 가까운 섬으로 대호방조제가 지나가면서 육지가 된 섬이 있다. 대호방조제 완공 후 드러난 대규모 간척지와 함께 육지가 된 섬은 도비도. 도비도는 바다와 육지, 민물의 습지 등 다양한 자연생태자원이 존재하고 있어서 농촌체험과 어촌체험을 한 곳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당진시의 명소가 되었다.

바다와 육지를 넘나드는 최고의 체험지

도비도 앞바다는 썰물 때 갯벌이 바다 쪽으로 길게 갈라져 마치 모세의 기적을 연출하는 무창포의 갯벌과 비슷한 광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물 빠진 갯벌을 따라 바다 깊숙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도비도 갯벌의 특성. 때문에 다양한 바다생물의 생태체험도 하면서 조개, 게, 고동, 낙지 등 수산시장에서 사 먹던 수산물을 이곳에서 직접 잡아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주말과 휴일이면 도비도 갯벌은 시장에서 사 먹는 다양한 해산물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궁금한 아이들을 앞세운 도시민들로 붐빈다.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삽교 함상공원

7. 삽교 함상공원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3길 79 삽교호함상공원

퇴역함을 활용하여 해군체험관, 역사관 등을 조성하여 해군·해병대들의 선상생활과 군사적 임무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군함테마공원이다.

당진 최고의 관광지로 이름 높은 삽교호국민관광지 앞바다에 군함이 두 척 떠 있다. 떠 있기만 할 뿐 더 이상 군함으로써의 기능을 상실한 이 배들은 현역 시절 민간인 절대 통제구역이었던 함정이다. 퇴역함으로써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두 척의 함정 중 한 척은 해군과 해병대의 전통과 문화, 무기와 장비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게 리모델링 되었고, 한 척은 있는 그대로 전시해 놓아 함정의 진면모를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귀신같이 적진의 해안을 타격하는 해안침투의 귀재 해병대가 몰고 다니는 장갑차, 한번 조준하면 적선을 단번에 격침시키는 기관포와 함포, 함정이 바다 위를 힘차게 달릴 수 있게 하는 추진체 거대한 스크류. 삽교의 함상공원에 들어서면 두 척의 함선을 배경으로 함상공원 마당에 전시되어 있는 무기들이다. 직접 안에 들어가 보고, 직접 작동하여 조준사격 자세를 취해볼 수 있는 이 무기들은 함선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아미산 아미망루

8. 당진 아미산 아미망루

주소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아미로 354-29 아미산

당진은 예로부터 인근지역과 함께 지형적인 여건 상 독특한 지역 향토문화를 유지해오고 있다. 그 지형적 특성이 아름답게 펼쳐진 광경을 볼 수 있는 곳은 아미산 정상. 아미산의 정상에 마련된 아미망루의 풍광은 내포땅이 그러함을 잘 말해주고 있다.

내포땅 당진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 아미산

아미산(峨嵋山-349m)은 당진시의 명산이다. 산이 위치하고 있는 곳은 당진시 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면천면에 있는 산으로 다불산(310m)과 몽산(298m)으로 양 날개를 펼치듯 능선을 뻗어 연봉을 이루는 산이다. 다불산은 서쪽에, 몽산은 남쪽에 위치하고 세 산은 아미산 정상을 기준으로 각각의 산 정상까지 직선거리로 1.6km와 1.5km의 거리를 두고 가깝게 자리하고 있는 지형적 특성을 살려 세 산 모두를 연결하는 원점회귀형 종주코스가 개발되어 있어서 낮은 산이지만 아기자기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9.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안틀모시길 11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500년 전통의 중요무형문화제 제 75호인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 줄다리기를 비롯하여 국내외 줄다리기 관련 자료 및 각종 체험시설을 갖춘 곳

지금부터 약 500여 년 전부터 농경사회에서 시작되어 시장민속과 어촌문화와 결합하여 발전하여 왔고,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줄기차게 전승되어 온 한국의 대표 민속인 기지시줄다리기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2011년 4월 개관하였다.

박물관은 지상 3층의 규모로 상설전시와 기획전시실, 체험관 강당과 회의실, 본존회 사무실 및 야외의 실제 크기의 줄을 전시해 놓은 줄 전시관과 매년 4월 줄다리기는 시연장을 갖추었다.

이곳에서는 기지시 줄다리기를 지켜오고 있는 보존회의 전수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년 4월 축제를 준비하는 축제위원회, 줄다리기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한 스포츠 줄다리기 등 다양한 단체와 활동 중이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는 유물 및 자료조사와 기록을 통해 기지시줄다리기의 무형유산 기승기반을 구축하고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지역에서 사라 져가는 민속자료를 수집, 보존처리, 관리 및 전시하여 우리의 전통민속문화의 보존과 전승에 힘쓰고 있다.

사진 출처: 당신시 홈페이지

https://www.dangjin.go.kr/tour.do

충남 가볼만한곳 당진 여행 드라이브코스 당진 9경

#충남가볼만한곳 #당진가볼만한곳 #당진여행 #충남여행 #충남드라이브코스 #당진드라이브 #당진9경 #당진여행코스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