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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금손~! 자전거 사진작품 자랑(자전거 여행 중)
12  호미숙 2018.12.03 09:48:40
조회 63 댓글 0 신고
여행지 1
전화
별점
From, 블로그씨

내가 바로 금손~! 내 손으로 직접 만든 게 있다면 자랑해주세요!

행안부 장관상 수상
내가 바로 금손~! 내 손으로 직접 만든 게 있다면 자랑해주세요! 자전거 사진/호미숙

안녕하세요. 블로그씨
촉촉하게 비가 예보된 월요일 아침입니다.
12월 첫째 주 건강하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내가 바로 금손,
만드는 거야만 하는 건가요?
제가 직접 만든 건 요즘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대신 여행을 많이 하다 보니 사진을 많이 찍게 됩니다.
사진을 즐기고 취미로 하다 보니 사진 공모전에도 
도전도 하는데요. 올해는 사진 공모전에 참가하지 못했네요.

그동안 자전거 여행하면서 자전거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요.
그중에 나름 느낌 있는 사진으로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했던
사진도 있고 스스로 자전거 사진으로 자주 애용하는 사진 소개할게요.

맨 위에 있는 사진은 사진 배운지 얼마 안 돼서
행운처럼 큰 상을 받았던 사진이에요.
2010년 고양시 자전거 박람회에서 사진 분야 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던 사진 작품이랍니다. 

이 사진은 제가 손꼽는 사진 중 한 작품인데요.
아직 공모전에는 내지 않은 사진이지만 훗날
사진 공모전에 도전하고픈 사진 중 하나에요.

행안부 장관상 받은 사진과 같은 곳에서 촬영했는데요.
현재는 저 풍경에서 사진을 담을 수 없답니다.
송파구에 속한 성내교 사진인데 현재는
새로 다리를 조성해서 위와 같은 풍경은 전혀 없답니다.
이 사진은 호미가 사진 포인트로 정하고
수십 번 찾아가 수 만장 사진을 찍은 곳이기도 해요.

삼각대 세워놓고 하염없이 기다리며 
자전거 탄 풍경 사진을 찍었답니다. 

맨 위에 사진은 왼쪽으로 가고 있는 자전거 탄 풍경이라면
아래 사진은 오른쪽 방향으로 달리는 풍경이죠.
특히 반영이 드리운 모습이 최강점이고
아빠와 어린이가 함께 타는 모습이 참 평화로운 모습이죠. 

호미가 사진 포인트로 자주 가는 곳이
잠실 선착장 실루엣이랍니다.
더운 여름에만 이곳에서 이렇게 촬영할 수 있는데요.
해넘이 방향이 계절별로 달라지기에
멀리 남산타워와 함께 한강 그리고 
도심의 빌딩과 자전거 타고 가는 여인과
산책하는 여인들 휴일 오후의 느긋한 풍경입니다.

여기 또한 잠실 선착장
노을 질 무렵에 달려가면
자전거 탄 풍경을 늘 멋스럽게 담을 수 있는 곳
앞에 타신 분은 여성이고 뒤에 가시는 분들은 남성
평화로운 한강의 모습입니다.

이곳도 바로 잠실 선착장이네요.
바람에 머릿결을 휘날리며
자전거 두 바퀴를 밟아 앞으로 전진하는
바구니 자전거 탄 모습이
더할 나위 없이 여유롭던 풍경입니다.
시원한 강바람이 느껴지지 않나요.

여기도 잠실 선착장 사진 포인트
낮은 자리에서 자전거 탄 풍경을 사냥하던
앞 자전거 뒷바퀴와
뒤에 따르는 자전거 타는 여인
자전거 주제로 한 사진으로 딱 좋지 않나요.
스스로 금손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해넘이가 있는 석양 무렵 사진을 좋아하는데요.
그중에 블루로 설정하는 사진을 즐깁니다.
해돋이  일출 무렵과 해넘이 일몰 무렵
색 다른 풍경으로 다가오는 사진은
하염없이 빠져들기 좋고 멍 때리며 바라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내가 바로 금손~! 
내 손으로 직접 만든 게 있다면 자랑해주세요! 
자전거 사진작품으로 자랑해봅니다. 

#블로그씨 #금손 #내가바로금손 #금손자랑 #자전거 #자전거사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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