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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스노쿨링(클링) 세소코비치 날씨 굿(북부여행코스)
12  호미숙 2018.11.28 14: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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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1
별점
오키나와 스노쿨링(클링) 세소코비치 날씨 굿(북부여행코스 해양스포츠)/호미숙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다녀왔던 일본 오키나와 자유여행 2박 3일 여행코스 중에 오늘은 2일차 이야기입니다. 특히 오키나와 북부지방 여행으로 바다에서 액티비티 하게 즐기는 특별한 해양스포츠와 뷰와 전망 좋은 북부 카페에서 일본식 건강식단으로 점심하고 오후에도 북부의 명소 코우리대교와 코우리섬 그리고 후르츠랜드와 어두운 밤 저녁식사 마치고 리조트는 향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일본 오키나와 여행은 호미의 무릎이 불편해서 길게 하지 못하고 짧은 일정으로 2박 3일만 마치고 왔는데요. 한국보다 훨씬 따뜻한 오키나와에서 즐긴 가을에 떠난 여름 추억은 정말 즐거운 기억입니다. 오키나와 현지에서 한국인이 직거래를 연결해주는 오키나와 오박사 덕분에 정말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둘째 날과 셋째 날 여행코스 소개합니다.

날씨의 행운: 오키나와는 일기예보와 다르게 실시간으로 날씨가 다각적으로 변하기에 화창한 날씨 만나는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여행한 2박 3일 자유여행 기간 동안 천만다행으로 날씨가 화창해서 풍경도 즐기고 해양스포츠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 오키나와 북부 여행코스: 차탄(콘도미니엄 팔레스 리조트 숙박) -세소코비치 瀬底ビーチ ocean style-마린스포츠 (스노쿨링(클링) 외 해양스포츠)-카페 코쿠(웰빙식단)-코우리대교.해변 자전거라이딩-하트락(하트바위)-후르츠랜드(식물.조류 테마파크)-Hikari 저녁식사-리엣타 나카야마 리조트 숙박(조이호텔)
셋째 날: 리엣타 나카야마 리조트 출발-블루씰(오키나와 유명 아이스크림)-나하공항-인천공항(귀국)

오키나와 자유여행 2박 3일, 2일차 여행지 영상 모음
일본 오키나와 스노쿨링,스노클링-2박3일 자유여행(북부-해양스포츠 오박사)
오키나와 렌트카 드라이브코스 북부여행 전망좋은 맛집.카페 코쿠(전통웰빙식)
일본 오키나와 자전거여행 코우리대교 해변 라이딩-자전거 세계대회 오키나와오박사
일본여행 오키나와 가볼만한곳 코우리섬 하트락(하트바위)
일본 오키나와 북부여행코스 자유여행 드라이브 후르츠랜드(식물원)
오키나와 북부맛집 히카리-Hikari 전망좋은곳 샤브샤브.바베큐(현지 오박사 추천)

오키나와 2박 3일 첫날 여행코스 및 장소별 소개

오키나와 2박 3일 2일차 북부여행코스
해양스포츠 즐기기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 차탄에 있는 팔레스 리조트에서 거의 밤을 새울 정도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새벽 3시 넘어까지 담소를 이어갔는데요. 둘째 날의 코스 모두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새벽 6시에 일어나 준비를 했습니다.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여행지의 설렘으로 낯선 오키나와의 첫날밤을 보내고 새로운 날을 맞이합니다.

오키나와 오박사를 통한 렌트카여서 우리 한국 일행들과 함께 오키나와 오박사의 관계자도 함께 했지요. 운전까지 해주셔서 정말 편한 여행이었습니다.

차탄 리조트에서 출발하자 바로 아메리칸 빌리지를 지나가는데 대관람차를 마주합니다. 시간만 더 여유로웠다면 아메리칸 빌리지도 즐겼을 텐데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아메리칸 빌리지를 꼭 들러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직접 체험해볼 생각입니다.

오늘 오키나와 여행의 첫 코스인 세스코 비치의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이른 시간 리조트를 나서며 고속도로를 달리는 길 이날 날씨도 화창하게 시작해서 얼마나 기분 좋았는지 몰라요.
가는 길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 햄버거를 사서 차 안에서 먹으며 에너지 보충을 합니다. 물속을 들어갈 예정이라 간단한 불고기 햄버거와 커피로 간단하게 맛을 봅니다.



오키나와 세소코섬 세소코비치 오션 스타일에서
즐기는 해양스포츠 난생처음 해보는 스노클링(스노쿨링)
세소코 비치
5583-1 Sesoko, Motobu, Kunigami District, Okinawa Prefecture 905-0227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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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경에 도착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세소코 대교 아래에 있는 항구의 오션스타일을 찾아갑니다.

세소코비치에 있는 오션 스타일 해양스포츠에서는 빈 몸으로 가도 체험할 수 있도록 슈트와 반바지 등 아이들 옷도 대여 가능해요. 저는 반팔과 반바지를 가져가서 대여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아쿠아슈즈도 준비했는데 슬리퍼를 대여해줘서 아쿠아슈즈가 필요 없을 정도였습니다.

드디어 우리 일행은 스노쿨링을 할 수 있는 배를 타고 세소코대교 아래로 이동합니다. 오션스타일에서 체험 가능한 해양스포츠는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스노클링 등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오션 스타일 관계자분께서 제트스키를 타고 쾌속으로 세소코대교 아래로 향하고 우리는 배를 타고 뒤따라갑니다.

세소코섬이 가까운 곳에 일행을 태운 배가 멈춰 서고 처음으로 바나나보트를 즐깁니다. 호미는 바나나 보트는 두 번째라 크게 두려움은 없이 바닷물을 맛보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맨 아래 사진에 뒤에 보이나요 호미에요 ㅋㅋ 오키나와 오박사 관계자께서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일행 중 남성분들 제트스키 뒤에 올라 제대로 바다를 만끽하시네요. 세소코섬이 바로 앞에 있는 바다는 코발트빛 바닷물이 깊었는데요. 물보라를 일으키며 바다 위를 가르는 빠른 제트스키 호미는 제주도에서 타봤다죠. 호미는 사진 촬영한다고 타지 않았네요.

이제 스노쿨링 타임. 일행들 모두 안전 장비를 갖추고 바다로 뛰어들어야 하는데 호미 쉰세대 아줌마 용기 내서 바다로 풍덩. 처음엔 허푸허푸 바닷물 많이 마셨네요. 어휴 한강에서 윈드서핑 할 때도 흙탕물을 잔뜩 마셨는데 일본서도 마십니다. 수영을 제대로 못해서 사실 겁도 났는데요. 옆에 든든한 분들이 있기에 용기 내었다죠. 아참 호미는 제주도에서 파라세일링도 즐겨봤답니다.

바닷물 짠맛을 한참 느끼고 그제서야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을 익숙해지자 드디어 바닷속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호미가 카메라만 있었다면 바닷속을 다 보여드릴 텐데 ㅋㅋ 그래도 오키나와오박사 관계자님이 모두 촬영해주셨고 오션 스타일에서도 사진과 영상 담아 주셨어요. 덕분에 생생한 영상을 소개할 수 있네요.

바닷속에서 촬영한 우리 일행 4명 모습이에요. 세분의 남성들은 바다에서 수영도 즐기며 제대로 즐기셨지요. 호미만 튜브 끝 잡고 놓칠까 봐 얼마나 용을 썼는지 어깨가 아플 정도였어요. 바닷속에서 정말 아름다운 산호와 물고기를 보았는데요. 환상이었다죠. 커다란 열대 어항을 감상하는 것 같았어요.

오션 스타일에서 그날 촬영한 사진이에요. 알록달록 산호와 말미잘인가요? 말미잘 사이에 너무도 이쁜 니모 물고기도 보았고 신기하고 희귀한 물고기도 보았어요. 이때 정말 동심이 절로 들더군요. 처음 물속에 들어가기 무서워했었는데 언제 무서웠냐는 식으로 숨 쉬는 방법만 알면 바닷물에 빠질 염려도 없고 튜브 잡고 바닷속을 얼마나 오래 감상했는지30여 분 하니까 지칠 정도였어요.

저만 수영을 못해서 오션 스타일 관계자분이 이끌어주셨는데 이렇게 바닷속에서 불가사리를 잡아 보여주셨어요. 기념사진 찍고 바닷속에 다시 넣어줬는데요. 불가사리는 볼 때마다 신기해요. 어쩜 그렇게 단단한지 살아 있는 생물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죠.

율브린너 닮은 멋쟁이 오션스타일 관계자님과 기념촬영. 호미는 난생처음 30분간 스노쿨링 하는 동안 처음에 바닷물 먹고 겁먹고 숨 못 쉬어서 얼굴로 물들어와 코로 물 들어가고 그렇게 처음만 어려웠지 어느 정도 시간 지나자 제대로 적응해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하게 되면 제대로 즐길 거 같아요. 그런데 나이가 더 먹기 전에 체험해야 해요. 60 넘으면 못한다고 하네요.


세소코섬 앞 세소코비치에서 즐긴 해양스포츠 체험 기념으로 불가사리 사진을 찍어 봅니다. 오션스타일로 돌아와 마련된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수건도 넉넉해서 이용하기 좋았어요. 젖은 옷은 비닐봉지에 담아 왔네요. 스노클링 굿

해양스포츠로 에너지 소비했으니 분위기 좋은 코쿠 카페로 점심 gogo~
アフェこくう 카페 코쿠(고쿠) 최고의 웰빙 식단 힐링 타임
카페고쿠
2031−138 Shoshi, Nakijin, Kunigami District, Okinawa Prefecture 905-0426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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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오키나와 오박사에서 추천한 점심 식사 장소를 찾아가는 길 굽이굽이 산길 따라 오릅니다. 우리가 올라간 길은 오솔길과 같아서 차량이 두 대가 마주하면 비켜가지 힘들 정도였는데 알고 보니 큰 도로도 있다는 걸 뒤에 알았다죠.

코쿠 카페는 이미 한국 여행자들 사이에도 입소문 난 맛집으로 무엇보다 뷰가 좋은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언덕 위에 위치해 있어서 바다가 저 멀리 내려다보이고 탁 트인 공간에서 식사와 차를 마시며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점심시간이라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 중이었고 다들 조용하게 풍경을 음미하며 음식을 드시고 있었지요. 우리는 실내도 둘러보고 외부도 둘러봅니다.

아주 크지 않은 식당으로 일반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식당처럼 보였어요. 아기자기한 컵과 다기류와 책들이 꽂혀 있었는데요. 분위기는 아주 조용했습니다. 주황색 지붕이 멋을 더했던 북부 카페 추천 코쿠입니다. 오픈 주방이라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지요.

정갈하게 차려내놓은 채소 위주의 웰빙 식단이었어요. 야채 튀김과 각종 나물 무침과 샐러드와 미소 된장국, 오키나와 북부맛집 코쿠는 카페이지만 식당인데요. 맛이 심심해서 자극적이지 않아서 절로 건강식처럼 느껴집니다.

혹시 고추장이 있는지 물어보니 그동안 한국인 여행객들이 고추장을 찾았는지 고추장이 준비되어 저는 야채와 나물을 섞어 비빔밥처럼 비벼 먹었답니다. 한국어 메뉴판도 준비되어 있어서 주문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어요. 메뉴 외에 차와 커피 그리고 음료도 준비되어 있고 알코올음료와 무알코올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가격은 한국과 비슷할 정도였어요.  뷰와 전망이 좋은 오키나와 북부 카페 맛집 코쿠 느낌 좋은 맛집입니다.

점심 식사 마치고 북부 여행지 코우리대교와 해변 그리고 코우리섬
코우리해변
일본 〒905-0406 Okinawa Prefecture, 구니가미 군 Kouri, 나키진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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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행은 유아이 렌트카로 코우리 대교를 넘어 달립니다. 코우리대교 인도로 자전거 탄 사람들을 마주합니다. 코우리대교는 코우리섬을 잇는 바다 위의 다리입니다.

코우리 대교를 넘어와 해변으로 향했는데요. 한국은 가을이라 약간 쌀쌀했지만 오키나와는 우리나라보다 한 계절 늦다고 보면 됩니다. 11월 기온이 평균 25-26도로 우리나라 늦여름 같았어요. 바닷물에 충분히 발을 담가도 될 정도였는데요. 이미 세소코비치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정도였으니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지요. 백사장에서 산책하는 사람들도 만나고 바닷물에 들어간 분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호미가 자전거 마니아다 보니 오키나와 오박사 측에 자전거 대여를 부탁했는데 멋진 사이클을 가져오셨어요. 우리 일행들 몇 분이 자전거를 타면서 호미는 촬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오키나와 북부 여행 코우리섬의 하트락 주자창 요금 참고하세요.
코우리섬
일본 〒905-0406 Okinawa Prefecture, Kunigami District, Nakijin, 古宇利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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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리대교를 다시 건너 코우리섬 하트락을 찾았습니다. 하트락은 바다 한가운데 우뚝 선 두 개의 바위 사이에 보이는 것이 다양한 하트를 찾을 수 있는데요. 하트락 포인트는 백사장까지 내려가야만 해요. 두 바위 사이에 숨은 역 하트를 찾을 수 있답니다. 멋모르고 갔다가 하트가 어디 있지 하면서 의문이 들 수 있어요. 처음 Y자 모형 바위를 하트라 했나 보다 했을 정도니까요.


코우리섬 하트락 갈 때 주차장이 두 군데 있는데요. 샤워장과 카페가 있는 곳은 200엔이고 한쪽은 100엔입니다. 약간 더 걸어야 하지만 알고 가면 천 원을 절약할 수 있답니다.

코우리섬을 떠나 후르츠 랜드로 가는 길 와루미 대교에서

코우리섬을 떠나며 후르츠랜드로 가는 길에 와루미대교를 건너는데요, 잠시 내려서 코우리섬을 바라보며 다리 위에서 잠시 거닐며 사진을 촬영합니다. 이때 일본인이 1인 방송하면서 오토바이를 타는 분도 만났답니다.

오키나와 북부 여행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후르츠 랜드. 후르츠 파크
오키나와후르츠랜드
1220-71 Biimata, Nago, Okinawa Prefecture 905-0005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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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자연을 체험을 할 수 있는 공원으로 총 3가지 테마로 나눠져있습니다. 화려한 색으로 꾸며진 파크는 관광객들이 그냥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닌 미션을 풀면서 관람하는 코스입니다. 과일을 소개하는 후르츠 존과 나비를 볼 수 있는 버터플라이 가든, 그리고 새들과 소통할 수 있는 버드 야드가 있고 쇼핑을 할 수 있는 상가와 후르츠 가게 등 볼거리가 있는데요. 테마별로 미션을 풀면서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재미가 있습니다.

과일들 이름을 설명한 가운데 퀴즈를 풀면서 관문을 통과할 때마다 색다른 퀴즈가 기다리곤 합니다. 실제 과일나무들이 있고 인공으로 만든 터널 등 다양하게 꾸며 놓았어요.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를 다 둘러보려면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약간 어려운 문제도 있는데요. 힌트가 있어서 아주 어렵지는 않아요.

오키나와 상징은 시샤 시사 작품도 자주 만나요. 너무 귀여운 표정으로 마주할 때마다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앵무새 모이주기 체험도 할 수 있는데요. 호미는 손에 물을 들고 있었는데도 안 찾아와서 이렇게만 사진 담았네요.

마지막 공원을 둘러보고 나오는 길 숫자 연산 퀴즈가 있답니다. 더하기 빼고 곱하기 등 계산을 하게 되면 마지막 정답은 1이란 숫자인데요. 쉽게 보이지 않아요. 이렇게 하트 통로 뒤에 숨어 있답니다.

후르츠 랜드에는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 공간이 있고 다양한 과일로 관련 상품들을 진열해서 판매하는 상점도 있답니다.

저녁 만찬을 위해 오늘 메뉴는 샤브샤브 レストランHikari 저녁식사

우리가 이틀째 오키나와 북부여행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히카리 식당인데요. 위치가 워낙 높은 자리에 있는데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너무 늦어서 제대로 풍경을 즐길 수 없었던 게 아쉽지요. 이곳에서는 노을과 석양을 즐기면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새로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전망 좋은 식당으로 입소문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답니다.

어둠이 내린 시간 야외에서 즐기는 바비큐. 이날 보면 가족끼리 연인끼리 바베큐를 즐기고 있었어요. 혹시 히카리 식당을 찾는다면 야경은 많이 볼 수 없으니 노을 질 무렵이나 낮에 가는 것이 제대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거예요.

일본식 샤브샤브에요. 어두운 밤에 찾아서 멋진 뷰를 볼 수 없었던 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정갈하게 차려낸 요리는 눈으로 먼저 먹고 입으로 맛을 보며 감탄할 수 있었지요. 서울에서도 자주 먹는 샤부샤부랑 비슷하지만 따로 나온 반찬들이 달랐지요. 특히 오키나와의 돼지 삼겹살조림은 색다른 맛으로 자꾸만 손이 갈 정도였고요. 소스도 독특해서 샤브샤브 익힌 고기와 야채를 찍어 먹기에 좋았어요.

오키나와 북부 숙박은 리엣타 나카야마 리조트
コンドミニアムホテル リゾートリエッタ中山
Lietta Nakayama
1220-25-5 Biimata, Nago, Okinawa Prefecture 905-0005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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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후루츠랜드와 함께 운영하는 리조트로 리조트와 후루츠랜드가 인근에 있어 우리는 먼저 숙소부터 체크인해서 짐부터 풀어놓고 후루츠랜드 파크를 둘러보았습니다.

리에타 나카야마 리조트에서 와이파이가 제공되었고 리조트에서 금지사항 등 안내한 책자가 놓였었죠.

호미는 따로 객실을 받아 이용했는데요. 일행 중 혼자만 여자였거든요. 욕실에서 투명한 유리를 통해 발코니와 바깥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근사한 스파는 아니지만 피로를 풀거나 잠시 힐링할 수 있기에 충분했습니다. 아픈 무릎을 위해 일부러 이용했습니다.

침실도 넉넉한 수건과 배게 등 단체로 이용하기 좋을 정도였습니다.

세탁기와 건조대가 있고 주방이나 욕일 모두 흠잡을 데가 없이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호텔이나 펜션은 오키나와 오박사와 직거래로 운영하는 조이호텔에서 지역별로 쉽게 연결해주어 깨끗하고 좋은 곳을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여행 오키나와 자유여행 2박 3일 중 둘째 날은 익스트림 스포츠와 액티비티 하게 보낸 하루입니다. 첫날 잠을 못 이루고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오키나와 북부 여행을 섭렵하다 보니 일행들과 자정이 조금 넘어 헤어져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비상구에 갇혀 9층을 걸어내려오는 일까지 발생.. 일본에서 아픈 다리 더 아픈 에피소드를 만든 이야기 전해드리고 오키나와 유명 아이스크림 블루씰 맛을 본 이야기와 나하공항으로 렌트가 반납하고 여유롭게 한국의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는 일정 소개합니다.


오키나와 스노쿨링(클링) 세소코비치 날씨 굿(북부여행코스 해양스포츠)오키나와 오박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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