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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경주가볼만한곳, 비오는날 찾은 경주 기림사
9  도꾸다이 2019.05.16 23:12:33
조회 343 댓글 0 신고
여행지 경주 기림사
경북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437-17 (호암리) 전화 054-744-2292
별점

 

 

5월 경주여행, 경주가볼만한곳

경주 기림사

                                                           
 

기림사가 처음은 아니다.

하지만 언제나 내가 이곳을 찾을 때는 겨울이었다.

가을단풍이 아름답다는 기림사,

비록 가을은 아니지만 겨울은 아니여서 다행이다.

비가 그치기를 바라며 일부러 기림사 입구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다.

하지만 더욱 거세지는 비.

또 우산을 쓰고, 카메라를 목에 걸고 기림사로 향했다.

겨울에는 보지 못했던 꽃들이 천왕문에서부터 반겨주었다.

매발톱이었던가? 장사를 하고부터 예전에 알았던 꽃들의 이름도 많이 잊어버렸다.

천왕문을 지나 경내로 들어서니 이제는 조금 늦어버린 할미꽃을 비롯한 많은 봄꽃들을 만날 수 있었다.

비가 오면 어때?

이렇게 좋은데......

비를 피하며 한참을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

여행 TIP

불국사 만큼의 화려한 문화재가 있지는 않지만 감포 방향으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좋은 여행지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교통편이 좋은 것이 아니라 버스를 타고 여행한다면 권유하고 싶지는 않다.

여기도 분황사에서처럼 모란을 만날 수 있었다.

경주에는 모란꽃이 참 많다.

예전 통도사에서도 만난 기억이 있는 꽃

자세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도 백설공주꽃이었던 것 같다.

잘 어울린다.

/ 여행지 : 경주 기림사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437-17

/ 전화번호 : 054-744-2292

/ 소개 : 먼저 함월산 기림사는 인도에서 온 광유성인이 창건하여 임정사라 불렀다. 그 후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원효대사가 사찰을 크게 확장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기림사는 해방 전만 하더라도 이 일대에서는 가장 큰 절로 불국사를 말사로 거느릴 정도였으나 교통이 불편한 데다 불국사가 대대적으로 개발됨에 따라 사세가 역전되어 지금은 거꾸로 불국사의 말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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