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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복궁의 봄, 국립고궁박물관
9  도꾸다이 2019.04.25 22:52:10
조회 117 댓글 1 신고
여행지 서울 경복궁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경복궁) 전화 02-3700-3900
별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관광명소, 서울 경복궁 

 

왕이 살던 곳, 경복궁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외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는 곳으로, 처음은 아니지만 한양을 갔으니 경복궁은 꼭 둘러봐야겠는 생각으로 그곳으로 향했다.

/ 여행지 : 서울 경복궁

/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 전화번호 : 02-3700-3900

/ 소개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 시대의 궁전. 조선 태조 4년(1395)에 건립되어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고종 2년(1865)에서 고종 5년(1868) 사이에 흥선 대원군이 재건하였다.


역시 수많은 관광객들로 가득한 경복궁의 모습이었다.

봄을 느낌?, 그냥 사람만 너무 많다.

마치 어느 드라마와 영화 세트장에 온 것 같다.

특히 단체로 온 외국인 관광객들 너무 많고 너무 시끄럽다.

10여년 만에 만난 메롱 해태상은 너무 반가웠다.

사람들에게 너무 시달리는 것 같아 불쌍한 생각까지 들었다.

흥례문과 근정문을 지나 근정전으로 가면 더 많은 관광객들로 가득하다.

관광객들이 많지 않고 경복궁에 가면 가보고 싶었던 후원으로 향했다.

특히 아미산 정원과 굴뚝, 자경전 십장생 굴뚝과 함께 봄꽃들이 인상적이었다.

가는 길에 만난 풍기대는 보물 847호로 대 위에 구멍을 뚫어 깃대를 꽂고 그 깃대에 기를 달아 바람의 방향과 속도를 가늠했던 기상 관측기구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벚꽃이 예쁘게 피어있는 경회루였다.

사람들을 피해 경복궁 내에 있는 국립고궁박물관으로 향했다.

박물관은 좋아하는 나에게는 경복궁에서보다 더 많은 시간을 관람한 것 같다.

경복궁을 간다면 꼭 국립고궁박물관을 들린 것을 추천하고 싶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전시물, 상서로운 동물 조각상

궁궐 계단을 장식했던 동물상 조각으로 창덕궁에 보관되어 있었다. 계단의 양 끝 쪽에 해태나 용 등을 조각하여 올려놓는 소맷돌과 생김새가 비슷하여 같은 역활을 했던 부재로 추정된다.

보통 건물 외부에 설치되는 계단석은 돌로 만드는데 이 조각상은 나무로 만들었다는 점이 특이하다.

첫번째 사진은 창덕궁 후원에서의 고종(1884년경), 두번째 사진은 황실가족사진(1918년)이다.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인 야간특별관람, 언제쯤 이루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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