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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맛집 나오기싫을만큼 좋았던 레스토랑
14  pb이로 2019.02.10 22:28:06
조회 324 댓글 0 신고
맛집(상호) 엘바키친
주소 서울 서초구 효령로34길 7 (방배동, 정서빌딩) 전화 02-585-9559
인기메뉴 해산물스튜 , 게살로제 , 모짜토마토 주차여부 가능
별점

또 가고 싶으요. 진짜루

안녕하시지요?

오늘도 저를 기다리는 분들이 은근

많았을것 같은데? 맞나요?

그렇지 않으시다구요 ㅎㅎㅎㅎ 쑥쓰럽네요

어느덧 주말을 향해 가고 있는

빠른시간 앞에 또 한번 놀라고 있습니다.

왜케 요렇게 빠알랑빨랑 지나가버리는지

어찌보면 무서울 정도로 빠른것 같슴돠

얼마전 싸룽하는 아내와 올만의

데이트를 했습니다. 서로 바쁘고, 여유나 짬이

나지 않던지라, 쉽게 그런 시간을 마련할 수가

없었는데, 오랫만에 그런 기회가 생겨서

제가 좀 멋진곳으로 그녀를 인도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사줘야겠다. 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란 분위기와 무드에 약한 것.

그런 것까지 파악을 하고,

거기에 걸맞는 곳을 물색하고,

미리부터 찾아보기 시작했찌요.

그러던 중, 제 눈에 띄었던 곳이 있었는데요

그 곳으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어떤 곳이었는지, 울님들두 궁금해하실 것 같기에

이제 본론으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예약을 미리 해뒀기에, 도착했을 때 그 곳은 너무나 환하고 친절하게 저희를 맞아주었습니다. 근사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더해지는 멋진 데이트.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많은 연인들이 있었고, 예쁘고 근사한 소품과 멋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곳이었어요.

직접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첫느낌부터 나오는 그 순간까지도 이곳에 있었음이 뿌듯하고 좋을 기억으로 남을꺼에요. 괜히 방배동 맛집 아니에요. 그에 걸맞는 명성을 갖추고 이름을 날리는데는 분명한 이유와 특징이 존재하니깐요.

이 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스테이크 중 하나. 꼭 한번 드셔보셔요.

숙성된 최상급의 한우는 최고의 퀄리티와 맛으로 감동과 환희를 전해줄꺼니깐요. 이 비줠에 깜놀 하셨죠? 이 한장의 사진은 이 곳을 방문하는 이유가 될 것이며, 그런 가치를 제공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되는데, 그렇쥬?

그것과 함께먹을 이런 파스타. 통통한 새우가 열 맞추어 자리잡고 있는 이 아름다운 플레이팅. 둘 만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혹은 새로 씌여지는 인생과 일상의 스토리를 이 곳에서 채우고, 써나가길 바래봅니다.

꼭 연인과 가실 것이 아니라, 친구끼리, 동료끼리 잘 차려진 음식을 맛보러 가는것도 좋습니다. 데이트 장소로만 한정 짓는게 아니니 오해하시진 말아주세요. 여긴 누구든 갈 수 있는 레스토랑 이기도 하니깐요.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상징적인 게 많이 보입니다. 일단 서초구에서 인정받은 모범음식점과 맛집 선정 되었다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왜 멀리서 이 곳을 찾아왔는지, 다들 왜 그렇게 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이탈리아~ 그 중에서도 토스카나지역. 그 곳에서도 엘바섬을 바탕으로 한다는 이 곳은 역사가 꽤 오래된 곳이었어요.

2006년도에 시작을 했다니, 벌써 횟수로 계산하니 장난 아니네요. 그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 곳을 거쳐가고, 얼마나 많은 이들이 이 곳의 단골이 되어있을지 제가 표현을 하지 않아도 다들 짐작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입구 쪽 외관의 모습을 멀찌감치에서 떨어져서 담아봤어요. 분위기 있고, 평온함이 느껴지는 외관의 모습이죠? 브레이크 타임도 중간 3시부터 5시로 되어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출발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예약을 하고 가시면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니깐, 전화하세요 02-585-9558/9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아리따운 트리와 함께 화사함이 가득합니다. 저희는 저 하얀 문쪽으로 들어온 상황이구요. 들어와서 뒤돌아서 찍은 것이니 참고하심 될 것 같습니다. 안쪽엔 편안한 테이블들이 있고, 이렇듯 프라이빗한 공간들도 따로 있습니다.

모임이나 소개팅, 만남이나 회식이나 팀식사 등을 하기에도 매우 적합한 것 같아요. 우아하면서도 운치있게 잊지못할 좋은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방배동 맛집. 확실 한 것 같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편안한 조도의 조명들도 좋고. 여기저기 사진찍고 다니고 싶은 그런 내부의 모습이였어요.

이미 여러손님들은 그 곳의 장점에 한 껏 빠져서 영원히 남을 추억을 하나하나 만들고, 저장하는 과정을 행하고 있떠라구요. 그런 가운데 저희둘도 등장. 이제부터 나가는 그 순간까지, 쌓여있던 스트레스도 날리고, 좀더 가까워지고, 사랑이 가득한 그런 시간을 만들까해요.

여기저기 보이는 꽃처럼 예쁜 시간을~ 여기저기 보이는 와인처럼 부드러운 그런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뭔가 다짐을 하는 것 같은? ㅎㅎㅎㅎ

그러기 위해서 이 곳을 찾았으니, 당연히 그래야겠슴돠. 부러우심 울님들도 가시면 되겠네요 칫, ㅎㅎ

안 쪽으로 더 깊이 들어갔더니 이렇게 엘레강스하고 눈부신 공간이 또 준비되어 있네요. 의자도 있고, 등을 기대어 앉을 수 있는 형태의 좌석들도 있어요. 한껏 분위기고조. 저희를 가장 훌륭한 장소로 안내해주셨어요. 자리 위치도 맘에 들었다는~

참 안락하구나. 그런 기분을 전해주는 레스토랑이 바로 이 엘바키친 이었네요

포크와 나이프, 스푼과 잔에 이르기까지. 정돈된 느낌으로 저희를 맞아주었어요. 자리에 앉아 자켓을 탈의한 후, 잠깐 서로의 눈을 맞춘 다음,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기 시작했죠. 조금은 차가웠던 뺨과 손이 순간에 녹아내리는 것 같은. 그런 포근함이 참 좋았어요.

너무 덥지 않았고, 싸늘하지 않았던 이상적인 온도는 저희를 한없이 포근하게 해주기에 충분했지요.

이젠 몸도 차분해졌고 하니 무엇을 먹을지 골라봐야죠? 근데 생각보다 고르는데 시간이 걸렸어요. 아내와 저희 입맛을 사로잡을 음식의 종류가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식사류 뿐 아니라 차와 커피, 세트와 와인까지도 다양성 있게 준비되어 있어서, 조금은 더 신중하게 초이스 했던 기억이.

이제 주문도 마쳤겠다. 음식 하나하나를 맞이할 시간이 되었네요. 어떤것들이 있는지 슬라이드 식으로 넘기면서 메뉴판을 확인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죠?

이 곳만의 분위기에 취해서 여기저기 바라보고 있다보니 드디어 음식이 나왔습니다. 나오는 그 순간 팔을 살짝 걷어부치고, 의자를 안쪽으로 바짝 땡겨앉았죠. 다들 그러시죠? 시작과 동시에 앞으로 튀어나갈 준비를 하는. 그 순간은 스프린터와도 흡사하잖아요?

조명의 느낌이 참 아늑하고, 근사한게 저희 취향입니다. 인정.!!

일단 부드럽고 바삭한 식전빵으로 빈 속을 가볍게~ 살짝쿵 채워주구요. 겉은 바삭한데 속은 완전 소프트하다면서 좋아라했던 저희들. 소스에 잘 찍어서 흡입. 두개씩 사이좋게 나눠먹었어요. 싸우지않고, 서로 다독여주면서 ~

알록달록 예쁜 그 것- 카프레제

컬러풀한 이 모습을 보는게 좋았어요. 혹시나 흐트러질까봐 사라져버릴까봐 조바심이 났어요. 그래서 얼른 카메라를 들어서 사진을 남겼어요. 푸짐하고 풍성하리만큼 느껴지는 많은 양에 흡족했습니다.

원색으로 가득한 그 비주얼은 아내의 폰도 촬영용으로 만들어버리더라능. 둘다 사진작가모드로 변신ㅎㅎㅎㅎ

지금 막 따낸 듯 신선해요라고 말하는 토마토와 생모짜렐라의 끝내주는 만남. 그 것들이 이 큰 접시? 그릇? 사발에 가득 들어 있었지요. 건강함이 느껴지는 이런 먹방에 우리는 만세삼창하고 그 것을 맛보기로 합니다.

집게를 집는 사람이 누가 됐든 상대의 접시를 먼저 채워주는게 저희 부부랍니다. 서로를 존중할 줄 알며, 서롤 위하는게 습관화 되어 있지요 ^^

그렇게 푸짐한 구성에 바질페스토하고 발사믹 드레싱으로 연출되고 만들어진 이 샐러드는 오늘의 디너에 가장 적합한 선택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훌륭한 초이스, 저 하얀게 두툼한 치즈에요. 두부 아니에요 ㅋㅋ.

어찌 저렇게 귀한 걸 저리 큼직하게 많이도 담아주셨을꼬. 토마토 두께 이상임. 토마토와 함께 샌드위치 먹듯 한 쌍으로 먹어주는게 뽀인트, 막 비벼먹지 않는 걸로. 참으로 깔꼼한 맛이여!

이때 나와준 먹음직한 칠리크림 소스로 맛을 낸 파스타의 화려하고 럭셔리한 등장이요. 우와 이 빛깔 보게나. 침한번 꿀꺽 삼켜주고, 심호흡 한번 하고 이 사진을 찍었어요.

은은하게 콧구멍속으로 다가오는 향긋하고 담백한 그 향기. 너의 후각은 멀쩡해, 잘 작동하고 있어. 그 것을 일깨워주는 그런 현상. 얼른 먹고 싶은데 아직 그럼 안되지. 이런 상황. ㅎㅎㅎ 어떤건지 이해되셔요?

칠리크림으로 맛을 냈기에 담백함과 동시에 살짝 매콤함도 더해진 이 맛, 먹기 좋게 잘 비벼주심~ 날치알과 새우가 골고루 버무려지고, 더 근사한 요리로 재탄생하는것. 이때부터 진정한 파스타의 맛을 음미하면서 와인이나 음료를 함께 때려주는 것.

그것이 바로 이 방배동 맛집을 완전히 즐기는 방법.

두 요리가 하나의 상을 채웠을때의 모습~ 레드와 그린과 옐로우의 색상하모니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흐트러지기 전에 인증샷. 항공샷이라고도 하지요? 먹는 그 찰라를 담았네요. 이 다음 순간엔 저 포크에 면이 돌돌 말려있겠지요?

부드러운 느낌과 상큼하고 신선한 야채의 식감까지 더해져서 그런지 이 두메뉴의 조합은 찰떡같았어요. 이 메뉴선택은 아내가 한건데, 정말 꿀조합으로 잘 했네요. 참 잘했다고, 칭찬을 해줄 수 밖에 없음.

출출한 시간에 맞이하는 이 예쁨직한 음식들 앞에 푸욱~하고 퐁당하고 빠져버렸으요. 오랜 역사를 가진 이 곳 셰프님의 솜씨는 역시나 엄지를 뻗어 올릴 수 밖에 없었구요. 왼손을 뻗었어요. 오른손엔 포크를 쥐고 있었거든요 하하하

이렇게 돌돌 말아서 맛있게 먹는 아내의 모습을 보는건 늘 즐겁기만 합니다. 뭐든 잘 먹는게 좋은거고. 또한 그녀는 맛있게 먹을줄 알고, 음식을 맛깔나게 먹을줄 아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 보는 이를 더 흥겨웁게 만듭니다.

저는 쫌 깨작 거리는 스타일인데, 그런 모습을 닮아가고 싶어요. 그 요리를 진정 느끼면서 먹는 모습일테니깐요. 전 아직도 돌돌마는 스킬이 부족해요. ㅋㅋ 포크사용능력이 떨어지는 저입니다.

이 때 또 하나의 강적이 나타났습니다. 우리의 삼총사가 다같이 모이는 그 순간. 그 찰라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담았습니다.

이 것을 풍요로움이라고 말해야겠지요? 크디큰 접시만큼, 큰 기쁨을 주는 이 먹거리들. 이날의 하일라이트라고 감히 말하고 싶어지네요.

우리테이블위의 끝내주는 이 향기마저 다른 이들이 맡아버릴까봐 아까울 정도. ~ 다 내꺼야. 이럴땐 욕심쟁이가 되곤 합니다.

이 놀라운 음식들과 함께 마시며 즐길 수 있는 에이드까지 도착했습니다. 그녀가 너무나 싸랑하는 자몽에이드, 저는 오렌지에이드를 시켰어요. 위 쪽엔 시원한 얼음이 가득하고, 안쪽엔 자몽과 오렌지가 꽉꽉 채워져있어서, 시원함과 청량감을 동시에 주는 기분좋은 마실거리이기도.

갈증을 사라지게 하고, 느끼함을 날려버려줄 깔끔하고 상큼한 이 에이드는 맛까지 매우 좋았음을 알립니다. 입안 가득 상큼톡톡!

이 윤기를 보세요. 이 빛깔과 육질을 보세요. 저희가 주문한 부채살 스테이크

한우 1+ 부채살.

편안하게 먹음직스럽게 다가오는 육향을 맞이해보니, 장난 아니었어요. 감칠맛의 지존이라고 불리우는 이 부위.

괜히 이것을 선택한게 아니었지요. 감자와 야채와 버섯에과 소스에 이르기까지, 한껏 멋을 부린 예술작품처럼 플레이팅도 백점~

이게 왜냥 이리 맛있는지 파악을 해보니 횡성에서 매우 알려지고 유명한 곳인 함포고복~ 아시죠?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 그 곳과 계약을 맺어서 항상 공급을 받고 있대요. 그렇게 육질 좋은 것으로 놀라운 실력으로 조리를 해주시니 당연히 맛있을 수 밖에.

딱 봐도 최상급. 엑설런트.

자연스럽게 커팅되는 이 것을 사진으로도 찍고, 동영상으로도 담았어요. 맨 아래에 첨부할테니 그것 보시면서, 진정한 이 곳의 현장도 미리 경험해보세요. 괜히 시그니쳐 메뉴가 아니었어요. 여기 왔다면 한번쯤 칼질을 해주는게 당연하겠네란 결론을 짓고 있는 상황.

강남에서 다섯개의 레스토랑을 꼽으라면 이 곳이 꼽힌다고 해요. 엘바키친 역시나 짱짱입니다. 그 밖에 청담에 미피아체, 신사동에 보나세라 등이 있다고 들었어요. 대치동하고 반포동에 다른 두곳이 있다고 하던데.

1+한우만을 변함없이 제공하고, 15일 이상의 오랜 숙성과 노력이 더해지고, 거기에 걸맞는 솜씨로 나오는 이 꼬기는 확실히 식감부터 예사롭지 않았어요. 게다가 조미료 또한 전혀 사용하지 않으니, 얼마나 깔끔하겠어요. 메뉴판을 보고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되었네요.

이런 노력이 더해져서 이 요리가 탄생하는 것이죠.

연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네. 진짜 방배동 맛집 여기의 스테이크는 제 입맛에 딱이야. 내 취향을 그대로 반영한 것처럼. 한 조각 한조각이 사라지는게 이렇게나 아쉬울 수가.

하나하나에 집중했고, 음미했던 그 날이었어요. 콕 찝어 입 속에 넣는 그 기쁨이란.

중간중간 샐러드는 가뭄속의 단비처럼 정말 좋았어요. 어느하나 삐걱거림 없이 좋은 하모니를 보여주었던 훌륭했던 이 날의 시간들. 요 몇일 힘들어했던 그녀의 얼굴엔 어느새 화색이 돌았구요. 밝아진 미소까지.

잘 먹고 기분전환 하는게 삶에 있어서 이렇게 귀하고 소중하구나 란 것도 깨닫게 된 이날

쫄깃하고 육즙 툭 튀어 나오는 이맛은 ~ 쫀득해서 좋고 감칠맛 나서 좋았다. 입 속을 적셔주던 그 표현못할 풍미에 말을 잇지 못하다. 오래간만에 정말로 기분까지 확 좋아지는 만족도 높은 식사를 했더니, 부러울 것 세상에 1도 없다. 배도 부르고, 이젠 콧노래까지 흘러나온다.

끝까지 톡톡튀는 매력을 주었던 이 에이드는 난 잊지 못해, 마지막 한방울까지 애정하고 다 흡수해주었지. 오묘하고 영롱한 색깔까지도 맘에 들었긔. 상큼한게 활력을 주었고, 시원함을 주었어요.

기분좋은 상콤함. 바로 이거거덩. 이런걸 내가 원했찌롱. 물론 와인을 먹었어도 이렇게 행복한 반응을 보였겠져?

상큼의 끝판왕 이것까지~ 마지막에 다 빼먹고 왔지롱. 빈테이블을 보고 직원분께서 놀라셨을지도. 아무것도 남지 않은 이 깨끗함 현장을 보고.

아니 맛있는데 어떡합니까? 그럴수도 있지. 남기는 것보단 낫지 않아요? ㅎㅎㅎㅎㅎㅎ 저는 그렇게 주장하고 싶었습니다. 민망할 정도로 너무나 말끔하게 먹어서.. 근데 우린 그리 할 수 밖에 없었어여,,,,,,

다시한번 또 찾고 싶은 방배동 맛집. 여기 엘바키친. 잊을 수가 없고, 지울수도 없는 데이트 하기에 딱 좋은 레스토랑. 지하철역과도 가깝고, 분위기 짱짱.

아내도 나도 미소 지으면서 나왔기에, 이 글을 쓰는 게 참 기분 좋당.


이 것을 보시면 그 곳의 많은 느낌을 미리 알수 있어요.

눈으로 먼저 보시고, 다음에

꼭 방문해보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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