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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삼겹살, 이베리코 흑돼지 녹아내리는맛에 반함
14  pb이로 2019.02.06 14:18:25
조회 466 댓글 0 신고
맛집(상호) 국제푸줏간
주소 경기 남양주시 별내중앙로58번길 18-2 (별내동) 전화 070-8822-9292
인기메뉴 푸줏간세트 , 꽃목살 , 갈비살 주차여부 가능
별점

몇일 전 오랜만에 뱃속에 기름칠 좀 하고

돌아왔어요.

어찌나 맛있고 부드럽게 녹아내리던지

심쿵했던 시간.

이 기분과 맛을 쪼꼼이라도 더 빨리

우리님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혼났네요

별내삼겹살 어디로 먹으러 갈까?

이런 고민을 하는 분께 최고의 해답을

제가 오늘 드릴것 같은데요.

제가 왜케 정신줄 못잡고 이렇게 헐떡거리면서

말이 많고, 허둥지둥 대는지의 이유를

잠시후면 알게 될꺼에요.

저는 착각했어요. 제가 먹는게 제가 시킨

그것이 맞나? 잘 못 나온건 아닌가?

모르고 눈을 감고 먹었다면

분명히 맞추지 못했을 지도 몰라요.

이렇게 맛있는 꼬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여기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며

살았구나 하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어찌됐든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것에 큰 기쁨을

느끼면서 이젠 시작하겠습니다.

이름은 들어보셨을꺼에요. 이베리코 흑돼지.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잠시 설명드리자면, 스페인 이베리아 반도에서 자라는 품종이에요. 자연방목해서 기르는게 특징고, 야생의 도토리를 먹으면서 자라는건데 그 또한 사육방식이나 기간, 먹이는 음식 종류나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등급을 나뉘기도 하는데, 그 복잡한 절차만큼 까다롭게 선정하고, 품질만을 고집하는 것이기에, 그 맛에 대해선 확실하다고 알려져있죠.

확실히 다른 맛과 그 육질 덕에 많은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것. 저희 드디어 먹고 왔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느껴지는 육즙과 육질이 확인 되시는지요. ㅎㅎ

저희가 간 곳이 바로 JJ이베리코 취급인증점 이라는 것 아닙니까? 이 인증서만 보고 들어가더라도 이미 먹방이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그만큼의 자부심과 실력과 품질을 모두 갖췄다고 봐도 무방한 것이죠.

이 마크를 보고 솔직히 안심은 됐지만, 혹시나 서비스가 아쉽다거나 너무나 비싸다거나, 찬이 맛없다거나 그런 일들이 생길 가능성도 있으니 아직까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요. 그래도 마음 맞는 단짝과 함께 와서 그런지 기분은 참 좋았습니다.

저희가 찾은 곳은 국제푸줏간, 별내에 있습니다. 영업시간도 확인하고 체크하시구요, 들어가는 문에도 인증서를 확인할 수가 있지요? 저희가 다른 일정이 있어서 매우 빠른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그래서 홀이 가득 차진 않았지만, 그래도 손님이 은근 있떠라구요.

고기집이 아닌 카페 같은 느낌은 편안함이 들었고, 청소나 위생에 대해서 얼마나 신경을 쓰시지는지, 지저분하고 너저분한것은 1도 없었음. 매일 청소와 치우는 것에 몰두하시는지, 위생과 깔끔상태 완전합격. 그런 부분이 더욱 이 곳을 빛나게 해주었습니다.

회식이나 모임하기에도 최적의 조건. 가족끼리 외식하기에도 굿잡. 따닥따닥 붙어있는 좁은 듯한 공간이 아닌 탁 트이고, 넓게 조성되어 있는 공간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저희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어요. 여기저기 살펴보느라 메뉴도 못 고르고. 아직 배가 덜 고팠나요? 그건 아니었는데

주방이 훤히 보이는 오픈형태의 주방은 이 곳의 자신감을 보여주었구요. 고객으로써는 신뢰도를 쌓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먹기도 전에 만족스러운 것.

사람과의 만남도 첫인상이 중요하듯, 어딜가든 처음시작과 그 느낌이 중요하잖아요. 여기라면 됐다. 이런 예감이 머뭇거림 없이 바로 왔다능

무엇을 드실랑가요?

부위마다의 종류도 많고, 사이드도 잘 갖춰져있어요. 이것저것 복잡하지 않은 깔끔한 메뉴판이 눈에 쏙 들어왔어요. set로 구성도 되어 있길래 저희는 그걸로 선택했습니다. 바로 두 명이 먹기에 좋은 푸줏간set~

이제부터 세계적으로 알려진 4대진미 이베리코 흑돼지~ 시식하고 맛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야채와 밑반찬들부터 말끔하게 차려져서 준비되었어요. 꼭 필요한 것들 위주로 채워지고, 찬들이 싱싱해서 좋았어요. 샐러드나 야채 위주로 간단히 워밍업을 시작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친구와 마주한 채 오늘 많이 먹으라고 챙겨주는 훈훈한 모습도 연출 되었습니다.

블랙의 접시가 유난히 더 맘에 들었던 나. 명도 높은 원색의 찬들과 조화를 이루어 더 화사하고 맛있어보이고, 대비효과때문에 더 와 닿는 것. 찬들도 하나같이 모두 맛있었지만, 저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녹색의 생와사비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것과 함께 고길 먹으면 그리 맛있지~. 그런 경험을 여러번 했던지라 그것만으로도 기대감이 커졌구요. 거기에 명이나물까지. 오늘 먹방 기대되는걸? 뭔가 흐뭇한 이 묘한 감정을 가지고 그렇게 우리의 풍요로운 식사는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들께 쫌더 풍요롭게 즐길수 있는 팁을 말씀드리자면, 매장 한쪽에 셀프바가 준비되어 있어서 야채와 찬, 소스까지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부족하면 더 챙겨서 든든하게 드세요. 하지만, 남기지 않을 정도로만. 전 음식 남기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사람들두요.

괜한 욕심 부리는 행위 절대 하지 맙시다. ㅎㅎㅎ

알록달록 이쁜 우리들을 위한 풍성한 세트가 준비되어 나왔어요. 한가지만 줄기차게 먹느냐, 여러가지를 다 같이 경험해보느냐의 결정이었는데. 저희는 이 곳 별내삼겹살 하면 많이들 찾는 국제푸줏간의 음식들을 좀더 골고루 접해보고 싶었어요. 그러기에 골랐는데. 일단 비주얼을 보니깐 예사롭지 않음을 직감했어요.

떡과 버섯, 파인애플까지. 구울게 많다는 것을 보니까, 아까보다 쪼끔 더 흡족해지는 이건 뭘까? ^^

불판의 온도까지 체크하고 굽기를 시작하시는 모습은 서부영화에 나오는 멋쟁이 총잡이 같은 프로페셔널한 모습. 조금이라도 더 나은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작은것부터 큰것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주는 느낌이랄까요?

게다가 직접 구워주셨어요. 그것만으로도 좋은데, 부위며 이 품종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까지. 먹는법까지. 이렇게 친절하고, 이렇게 자부심을 갖고 계시는 모습에 또 한번의 짜릿한 감정을 느꼈꾸요. 그런 모습을 직접 접하니 평소에 먹는 평범한 목살과는 다른 느낌으로 와 닿더라구요.

얇은 것은 얇은것대로 도톰한 것은 도톰한 대로 풍성한 육즙과 식감을 제공해주는 그 것! 우와 디게 연하고 풍부한 맛이다. 이 말이 제일 먼저 나왔어요. 씹으면서 느낀것이지만, 진짜 소고기 틱하다라는 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었어요. 이런 돼지가 있었나 싶었나? 싶을 정도의 다름을 보여주는 그 맛에 잠시 뻥져있었지요. 거기에 더해주시는 부연설명에 고개를 끄덕이며 열심히 학습하는 지경에 까지.

결론은 참 맛있었어요. 앞으로 남은먹거리들에 대한 환상이 생기는 시점.

동글동글한게 뭐가 이리 이쁜교? 원형 모양인지라 좀 신기하고 생소하기도 하고. 설명을 들어보니 두개를 붙인 방식이라고 하던데. 이 것은 얇은 편이라서 완전 빨리 익었어요. 그래서 더 반갑기도 하고. 더 조급해지기도 한 그러한 ㅎㅎㅎ 음미하고 싶은데 마음이 조급해지려 할 찰라~

또 오랜 노하우 때문인지 사장님의 센스가 발휘되는 순간. 시간적인 여유와 텀을 주시면서 먹을 시간을 알맞게 조율 해주시는 것. 게다가 먹는 팁을 하나하나 전수해주시고. 소금에 찍어서, 명이나물이나 와사비. 등 등의 꿀팁을 고스란히 하사해주심.

우린 학습한대로, 그대로 따라해보았는데? 눈이 바로 크게 떠지는 것~

눈 녹듯이 녹아내렸고, 마쉬멜로우처럼 부드럽고, 그 씹는 느낌이 넘흐 좋아~ 아까 먹던 것관 또다른 매력이 철철 넘쳐. 꽃삼겹에 마음 빼앗겨요. 거기에 불판위에 있는 떡도 먹어야지, 잘 구워진 파인애플도 먹어야지. 이거 은근이 분주하구만.

다행인건 타지 않게 한쪽에 마련해준 공간에 바로바로 올려주시기 때문에 과하게 익은 것을 먹거나 탄 것을 먹을 가능성이 제로.

육즙 팡팡 솟는 이 것만 보아도 두근거림이 ~ 가슴떨림이. 이 순간까지 집중해서 보셨다면, 여러분은 지금쯤 침한번 꿀꺽 삼키시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넥타이가 젖거나 셔츠 위로 원치 않는 액체가 떨어져서 이 글을 읽다 말고, 물티슈를 찾는 사태가 생길지도 몰라요.

보는 이에게도 이러한 자극과 반응을 유도하는데, 직접 먹는 저희는 어땠을까요? 부드럽게 치아없이도 먹을수 있을만큼 연했어요.

배운대로 준비되어진 찬이나 소스와 소금 등을 이용해서 하나하나 맛보시면, 오길 잘했구나 싶을겁니다. 별내삼겹살 ~ 이집은 오래도록 강렬하게 기억남을 것 같아요. 진심이 그랬습니다.

동글동글 뭔가 꽈리를 틀고 있는 것처럼 색다른 이 것은 무엇인가? 호기심을 가질 수 밖에 없겠죠? 비주얼까지도 신경을 썼는지 보는재미까지 더해주는데. 슬슬 재미까지 생깁니다. 그래서 그런지 기다림이 지루함이 아니라, 기대감으로 바뀌는 기분.

이 것에 대한 설명은 항정살의 식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유분기가 좀 함유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지금까지 먹은것과는 분명히 또 다른 느낌이겠구나 하면서 또 다른 반가운 감정이. 여러가지 음식을 한자리에 먹는게 이런 기분이구나 싶더라구요.

언제든 맛볼수 있는 소스를 항상 근처에 가져다 놓는 센스 발휘하기.

금새 익었어요. 강한불로 금새 익혀주시는 싸장님의 솜씨와 노하우가 그렇게 멋지게 느껴질 줄이야.

품질이 좋아서 그런지 금방금방 익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 기다림도 덜하고, 맛난 것을 빨랑 맛볼 수 있고. 그렇다고 타는것도 아니고. 금새 먹기 좋은 사이즈로 손질을 해주시고, 항상 다 되는대로 저렇게 한쪽 공간으로 빼주세요.

어느부위를 먹더라도 진심 맛있는 이베리코 ~ 흑돼지 칭찬해.

꼬들거리면서 탱탱함이 돋보였던 배받이살.

이것과 한잔 하면 기가 막히겠다. 이런 아쉬움이 순식간에 머리속을 사로잡았어요. 식사 후에 또 다른 일정이 있기때문에 마실수 없는게 너무 속상했어요. 참아야했고, 참아내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어렵사리 마시고 싶은 감정을 먹성과 식욕으로 겨우 억누르고 한점한점 이 구이 하나하나에 집중이나 하자. 어차피 못 마시는 것.

그렇게 체념하고 먹다보니, 먹을수록 훌륭한 것. 잘 먹는 저희 둘을 보고, 싸장님도 기뻐하셨을 듯. 내가 해준 것을 잘먹는다. 이 것은 큰보람이 될 것 같거든요.

중간에 맛보라고 건내주신 파인애플과 버섯. 와우~ 즙이 팡팡 터져요. 뜨거운 때 먹으니 그 풍부함이. 수분을 머금은 채로 먹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시고, 이래저래 다양한 정보를 많이 습득했네요. 자르는 방법도 중요하다는 것도 알았구요.

잘 먹기만 한게 아니라, 살아가면서 큰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얻었던 시간. 시간이 갈수록 행복지수는 가파른 속도로 상승중.

갈매기살. 이 또한 뷰리풀

사장님도 매우 좋아하시는 부위중 하나라는 말에 반가움이. 저도 평소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이기때문에, 나랑 코드가 맞네 이런 혼잣말을 중얼거리면서 굽는데에 먹는데에 집중했어요.

불판위를 가득 채운 그 살점들은 이번 역시도 꽤 빠른 속도로 구워져서 한쪽의 안전지대로 옮겨졌지요.

익는 순간, 가장 맛있을 순간에 불판 가장자리로 빼주시기 때문에 불판위에 가득차있는 샷을 찍을 수는 없었네요.

참으로 신속하면서도 맛을 채우기 위한 과정이라고 해석하고 싶네요. 국제푸줏간 ~ 역시 뭔가 달라도 다르다는 결론이.

오늘은 월요일인데 한 주의 시작부터 한잔 땡기게 하는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합니다만. 어쩌겠어요. 이러한 비주얼인데

먹어보셨지요? 다들? 연하고 담백하면서 씹는 즐거움까지 더해진 맛.

씹을수록 풍미는 되살아나고, 맛이 좋아서 넘기고는 싶은데 넘기기엔 아깝고, 쫌만 더 씹자. 쫌만 더 씹고 넘길래. 이런 애매모호한 상황이 연출 됐어요.

윤기좔좔 흐르는 이 먹거리 앞에선 배려도 양보도 염치도 너그러움의 게이지가 약간은 떨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약간 ㅎㅎㅎㅎㅎ

워낙 씹는감이 좋아서일까? 다른 것 없이 이 갈매기살만 단독으로 씹어보았어요. 본질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것만의 매력을 그대로 접해보고 싶다면 그리 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내게 맞는 방법으로 맛나게 드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후회없는 즐겁고 든든한 시간이 되실테니.

마음맞는 사람과 사랑하는가족과 친지들과 동료들과 함께 오셔서 진하게 한잔 기울이고 가는 것도 올바른 방법. 잘 싸서 입안 가득 채워보시라. 허기진 당신의 심신에 축복을. 오케바뤼?

공기밥을 시켜서 그것과 먹으니 이거 더 맛있는고얌. 와사비 쫌 더해주니 더더 맛있는거임. 야채와 곁들이니 또 좋고. 이거 좋은일 투성이구만.사진속의 음식을 지금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건 당연한거겠죠?

참으로 맛있는 별내삼겹살 집이다. 솔직히 이 결론은 시작할때 바로 나왔던 결론인데, 마지막에 내렸네요. 서론 때부터 나와있던 결론이라니. 좀 아이러니 하죠 ㅎㅎㅎㅎㅎ

제 말이 틀린지 거짓인지, 직접 경험으로 ~. 제가 간단한 숙제 한가지를 드린셈이네요.

이건 물으로 연출한 샷입니다. 이 친구와 한잔하고 싶은 나의 마음을 담고 싶었거든요. 진짜 이런 자리를 마련해봐야겠어요. 진솔한 얘기도 나누면서 살아가면서 힘들었던 얘기와 속에 품고 사는 인생이야기와 고민들을 속시원히 나누면서.

조만간 그런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 중 하나가 여기가 아닐까 싶네요. 비어가는 녹색병이 늘어갈수록 서로에 대한 이해의 깊이는 커질꺼라 생각해봅니다.

진짜 카페같은 고기집, 이베리코 흑돼지 그 맛을 제대로 알게 해준 이 곳은 완죤 쵝오~ 진미를 맛보고 나가는 발걸음은 진짜 좋으다.

들어갈 때 느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내부에 헤이즐넛 향이 은은하게 풍겼어요. 나갈 때 마실 수 있게 내려놓은 커피가 있었어요. 다 먹고 그거 한잔 마시는데 그렇게 좋을 수 없었어요. 소확행.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먹는 중간에 이렇게 명함을 찍었어요. 다음번에도 또 오겠다는 결심을 했다는 의미의 샷이라고 해야겠지요. 예약을 하려거든 이 번호로 하시면 되겠어요. 친한 저희 팀들 회식도 이곳이라면 좋겠어요.

나가는 그 순간까지 모든게 좋았던 곳.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로 승부하는 이 곳을 응원합니다. 아니 응원해야겠어요. 너무나 좋았거든요. 이런 곳이라면 만인에게 알려야겠다는 판단을 했거든요. 서로 좋은 정보는 나누는게 공유하는게 중요하니깐.

다음번엔 소막창하고 소세지도 먹어볼테얏! 찾아가시기 좋게 약도도 아래에 첨부해봅니다.

https://tv.naver.com/v/5044869/list/249953

요건 서비스, 그 날의 먹방을 간단하게 담아서 편집해봤으요.

제 네이버tv도 사랑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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