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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b이로 2019.02.05 21:41:28
조회 160 댓글 0 신고
맛집(상호) 화산불고기
주소 경기 이천시 어재연로18번길 38 (중리동) 전화 031-633-9242
인기메뉴 화산한우불고기 , 치즈불고기파전 , 국물갈비
별점

하이하이방가~ 좋은 아침이죠.

요즘은 괜시리 운이 좋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런 삘 같은 것 있잖아요. 다들

뭔가 잘 되는 것 같은 기운들을 받다보니

올해는 뭔가 잘 되겠구나, 성공할 일이

있을 것 같아. 이런 기분도 들고, 그런식으로

더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면 진짜 그렇게 이루어질테니깐요.

구래서 요즘 더 하고 싶은일들을

많이 해보려고 구상중이고 계획중예요

한살 더 먹고 나서 그닥 기분은 별로지만,

다른 쪽에서 뭔가 풀리는 것 같기도 한다는 마음에

잘 됐으면 하는 바람과 승승장구하고 싶다라는

기분을 갖게 되는 요즘이네요.

내가 항상 즐겁고 열씸인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좋은분들과 많이 접할 수 있게 되는 것

같구요. 그렇게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면서 올해도 잘 풀어나갈 껍니다.

이러한 좋은 기운 함께 공유되기를.

그건 그렇고 얼마전 일적으로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바깥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올 일이

있어서 꽤 괜찮고, 맛있으면서도 든든히

한끼를 해결하고 왔던 곳이 있어서

소개를 해드리고, 주말일상을 시작하려고해요.

이천 맛집 추천을 원하고 바랬던 분이시라면

눈 크게 뜨고, 꼼꼼하게 잘 읽어봐주시길 바라봅니다.

요즘처럼 기온도 낮고 썰렁한 날 먹기에

딱 적합한 메뉴니깐, 더 없이 좋으리라

뜨끈하면서도 포근하게~ 또한

든든하게 맛나게 먹고 싶다면 바로

초집중하시라.

자자자~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궁금쓰 하시죠?

이날 터미쪽 쪽으로 그 근처에 일정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만나서 해결해야 할 것도 무사히 잘 치루고, 다 풀리니깐, 갑자기 급 허기짐이.

날씨는 춥지, 배는 고프지. 아주 불쌍한 상황. 넘나 춥고 그러니 정신 못차리겠고, 그래서 다른 것 생각할것 없이 멀리서 찾지 말고, 근처에서 빨리 찾아서 먹자. 이런 아이디어가 ~ 이 근방에서 해결하는게 이 상황에선 제일 좋겠구나 싶더라구요

무작정 급하게 검색을 해보았어요. 이천 맛집 추천으로 해보았더니 자주 뜨고, 눈에 띄는 한군데가 때마침 근처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여기면 괜찮겠구나 싶어서 그 곳으로 다녀오게 되었꾸요.

찬기운과 공기가 당연히 느껴지긴 했지만, 그래도 햇살이 조금 있기도 하고, 그래도 맑은 편인 멋진 하늘을 보니깐, 더 먹고 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요. 밖에 나왔으니 당연히 맛있는 것으로 채우고 가야하는 것. 어찌보면 당연하지요. 얼른 들어가서 밥 먹으러 고고씽

제가 다녀오게 된 곳이 어디냐면요. 이미 알려진 이천 맛집 추천하면 여기 화산불고기예요. 여긴 워낙 이름이 퍼진 곳이고 유명한 곳이기도 해서 꼭 한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늘 손님들이 많고 가득차 있는 것을 보고 담에 가야겄다.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었고, 크게 엄두를 낼 수 없었슴돠

그래서 시간대를 조절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 고객님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를 피해보자. 그렇지 저녁시간대를 피하는 게 좋은 방법일거야. 낮시간대로 방문하는 방법으로. 그랬더니 다행히 북적거리지 않았기에, 기분좋게 부담없이 맛보고 나올수 있었어요.

점심특선이란게 있는걸 보니, 직장인들이나 회사원들이 많이 이용하고, 이 곳으로 오셔서 깨알같은 식사를 하고 가지 않나 싶더라는.

추운데 뭘 망설이나요. 게다가 속도 텅텅비어서 배고픔이 장난아닌데. 지체 할 새 없이 바로 안으로 후딱 들어갔어요. 들어가자마자 후다닥 주문을 하려고 메뉴판부터 확인했지요. 이 것이 주메뉴라고 보면 될건데, 딱 보시면 알겠찌만, 가격대도 부담도 안되고, 너무나 괜찮게 책정되어서 먹기에도 부담없어서 참 좋더라구여.

기부니도 좋고, 여기까지 왔는데 오늘 잘 먹어보자란 마음에 맨 위에 메뉴를 당당히 ~ 주문했지요. 뿌듯한 순간. 내가 먹고 싶고 채우고 싶은걸로 시켰더니 완전 가슴벅차고 행복해야 할 일입니다. 하하하하!!

메인말고도 이것저것 잘 갖춰진 사이드메뉴까지 듬뿍있어서 고르는 재미까지 더할 수 있어요. 딱 보기만해도 먹을만한 것들이 넘쳐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여럿이서 오셔서 이것저것 챙겨서 시켜드시기에 딱 좋겠죠. 추가할 수 있는게 많기에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만으로도 굳~

진짜루 보면 볼수록 시키고 싶고 원하는 것들이 참 많았어요. 그런데다가 비용까지도 저렴한 편이고 높지않아서 부담감도 없고. 몽땅 시킬까? 이런 욕심까지 내어보게 되더라능. 그 것이 다 착한가격 덕분이 아닐까 싶은데욧~ 그만큼 출출해서 인지, 모조리 다 달라고 할 뻔

매장의 느낌이 어떨지 궁금하실까봐 손님없는 쪽으로 찍었어요. 요렇게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 잘 정돈되어 있는게 보이시는지요. 예쁜 조명이 비추고 있고, 너무나 쎄지 않은 조도 덕에 편안한 마음으로 기분좋게 먹기 딱 좋은 것. 불편함 없이 열먹했습니다.그럴수밖에요

근데 생각보다 은근 커요. 안쪽으로 가면 갈수록 넓은 내부도 있구요. 가족단위의 손님도 커버할 수 있고, 연인과 친구와도 가서 즐거운 먹방을 할 수 있는 그런 좋은곳이었어요. 맛있게 먹는법도 한번 읽어보시궁. 적혀있는 방법대로 먹어서 손해볼게 1도 없습니다. 그것도 다 노하우니깐. 배워야하는겁니다요 ㅎ

예상했던대로 매스컴에서 소개된 곳이었어요. 꼭 맛있는장소는 그렇던데. 이미 꽤 알려진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왔고 다뤘던 곳이란 생각을 하니더 큰 믿음이 생겼고, 더빨랑 먹고싶다는 그런 간절함이 ㅎㅎ 거기에 기본적으로 먹고 그랬던 음식의 비주얼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점이 이슈였으니, 방송에 어떤식으로 표현되었을지 궁금하더라구요. 맛있으니 이렇게 찾는 것일테고. 어떻길래 이렇게 방영까지 되었을까~

저도 오늘 그 맛을 접해볼 시간. 괜히 마음이 급해지는데 왜 이럼. 이런거 당연한거져?

그리고 여기는 친절히 알려줘요. 아까도 잠깐 언급했지만, 처음 오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잘 봐주셔야하고 필독.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첨오시는 분들을 위해 보다 더 맛있게 먹고 즐기는 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잘모른다해도 걱정뚝. 이것만 쭉 읽어보기만 해도, 바로 이해가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완전 쉬웠어요

제가 찍어왔으니 큰소리로 낭독 ~ ㅎ. 어렵지 않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잘 따라하심 되요. 손님을 위한 이런 깨알센스. 사장님이 많은 신경을 쓰셨던데요 ?게다가 맨 아래에 좋은팁까지. 뜨거움만 주의하면 될것같아요

넉넉한 자리들로 되어 있어서, 젤로 맘에 드는 곳으로 찜콩. 딱 앉자마자 테이블을 보니, 자리에도 어찌 먹는지 다 상세히 적혀 있어요. 그러니 어디에 앉더라도, 낯설어 하시거나 어려워 하실 것 1도 없음. 사랑하는 고객님이란 단어가 눈에 딱 띄네요. 멋진 표현이에요.

그리고 sns 이벤트를 진행하니, 잘 활용해보세요. 당연히 참여하기. sns를 이용해서 음료나 소주를 득템하고, 블로그포스팅을 통해서 담번에 볶음밥을 덤으로 얻어야겠어요. 저 다음에 가면 서비스 받겠네요. 만세~ 이게 어디야. ㅋㅋ 돈이 굳었네욧

그렇게 주문을 하니 잠시 후에 전체적으로 반찬들이 세팅되기 시작했어요. 하나하나 깔려질때마다 좋은기분이. 쭉 보셔서 알겠지만,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이고, 먹을만한 것들 위주로 되어 있죠? 본격적으로 먹을 준비를 하면서 있다보니 먹을 생각에 설렘모드 발동중.

저는 이렇게 음식이 막 나오기 시작하는 그 순간이 참 좋아요. 이제 시작이구나란 생각에. 오늘도 맛있게 먹어야지 이렇게 주문을 외우듯 ㅎㅎ직원분께서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더욱 고맙더라구요

은근 추웠던 날씨였는데 이렇게 뚝배기에 콩나물국이 알차게 담겨서 나왔어요. 추위를 확 녹이는그런 것 중 하나죠. 무지하게 뜨겁게 나와줘서 그런지 몰라도 몇숟가락 떠먹고 나니 진짜 시원하고 개운한것. 이거 해장하기 진짜 갑이겠다.

이런국물 넘나 좋다는~~. 그런데다가 콩나물까지 무지하게 많이 들어있는 편이라 아삭아삭함을 충분히 느끼면서 먹을수 있었어요. 이런 먹을꺼리까지 나오고 좋다좋앙

그 밖에도 메인이랑 먹기 좋은 반찬들이 나와주니 조코~글고 싸서 먹을수 있는것도 나오는데, 이런 다양성은 칭찬해주고 싶음. 그래서 더욱 궁금증을 유발했다는. 김도 나오고 또띠아도 등장하고, 글고 푸딩으로 생각할만큼 이쁜 계란찜도 나왔어요. 완전 말랑말랑해보여서 ~ 그래서 반갑고도 신기했어여.

다양하게 고루고루 즐길수 있게끔 준비해주는 이 곳 덕택에 나름 맛있게 흡입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욧

푸딩틱한 비주얼 때문에, 예쁘게 나와서 계란찜이라곤 예상을 못했는데, 조금 의외였어요. 숟가락으로 누르고 쪼개면서 그때서야 확실히 찜이라고 인식하게 되었어요. 어떻게 일케 이쁘게 만들수 있고, 나올수 있을까? 그 실력이 대단하게 느껴졌고, 궁금증을 유발했어요.

한수저, 두수저 먹을때마다 너무 맛있고 포근한게. 이렇게 좋은일이. 언제나 계란은 어떤방식으로 먹어도 맛있는교.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존재감. 먹는 방식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는 것도 신기방기. 어찌됐든 매우 좋음

이건 아껴주지 않을 수가 없는 깻잎무쌈. 왠만하면 다 따로따로 나오는데 이렇게 나올 줄이야. 여기는 한꺼번에 나오니 더 신경써준 것처럼 느껴지고, 새로운 방식에 더 친근함이. 이렇게 나오는 곳 거의 못본것 같은데, 별것 아닐수도 있지만, 저에겐 진짜 은근 감동.

이런 소소함에 빠졌다오. 행복감성 쭈욱쭉~. 요런것에 하트 뿅뿅 날리는 pb이로였지유

이제부터 본게임이다.

메인 재료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한상차림이 진행될때마다 보기에 넘나 좋아지는 것. 맛있을 것 같은 이 비주얼에 시력이 좋아지는 것 같은 착각까지도. 심플한듯 하면서도 은근히 먹을게 많아서 신이 납니다.

맘껏 먹고, 내 몸에 에너지를 채우고 든든함을 채우고 갈꺼야. 괜히 콧노래까지 나올라카고. 세상엔 먹는재미가 없다면, 무슨 낙으로 살런지.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맘? 이게 스트레스 해소법이기도 해요.

요것이 메인이라고 보심 되겠꾼요.

하나하나 뜯어보니 엄칭나죠?

많고많은 다양한 야채와 그 속에 면과 안쪽에 숨어있는 육류까지도. 이것을 조화롭게 익혀서 먹어주면 풍요로운 먹방의 완성. 직원분께서 이해하기 좋게 챙겨다주시고 어찌먹는치 찬찬히 알려주시고, 참 고맙고 다행이란 생각이. 근데 그런것없이 보기만 해도 어찌 먹어야할 지 감이 오실거예요.

누구나 방법을 알려주진 않아도 잘 드시잖아요. 그게 본능인가요 후훗. 무엇보다도 푸짐하게 나오는 모양부터 바람직한것. 좋아 맘에 든다 오케이

산과 같이~ 이렇게 보심 알겠지만, 위쪽에서는 구워서 먹는 방식이고, 밑에는 육수를 따로 챙겨주셔서 그 속에 야채재료들을 넣어서 샤브샤브 방식으로 드시는 거에요. 이렇게 말하니 이해가 더 쉽죠. 이런 독특한 방식으로 맛보게 해주다니. 짱이죠? 보기만 해도 맛있어보인다고 느낄것 같다옹

제가 이날은 아쉽게도 지대로 된 장비를 챙기지 못해서 화질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맛난음식 인 것을 확인하는데는 충분할 꺼라 판단되요. 향이나 냄새까지도 전달이 된다면 더 좋겠지만여. 추운날씨와 참 조화로울 것 같져?

위쪽에선 고기를 올려주고 구워주면 되구요. 센터 쪽에 구멍이 큼직하게 있으니 그 곳만 다 가리거나 막지만 말고 구워주세요. 그렇게해서 익으면 본격적으로 잡수시면 되지요. 얌얌, 꼭꼭 씹어먹긔~ 익기전에 먹기 없긔! 빨랑 둘다 익어서 같이 곁들여서 먹고 싶은 맘뿐. 그런 마음은 이 곳에 있는 모든 분들이 같을거예요. 익는 사운드도 좋았는디~ 추웠던 기운까지도 해결되니, 더 바랄게 없네욧. 이런기분 캡짱

자극적이지 않은 육수도 매우 끌리고, 개운하면서도 따뜻한게 평온하다. 빨리 익기까지 하니 버섯도 아주 맛나게 씹었습니다. 이 식감은 너무나 좋은 것. 한입 먹고 엄지척했어요. 뜨끈한게 들어오니 금상첨화.

국물이 잘 배어진 많은 야채들과 내용물들. 그것이 조화롭게 이뤄지니 더 확실한 요리가 되어, 맛은 올라가고. 평소에 종종 먹던 곰탕이나 탕류보다 훨씬 좋네요. 좋아. 꿀맛이 따로 없더군요.

핏기만 사라지면 먹는 분들 많아여. 그때 바로 먹어도 되니깐, 구워서 나온 김에다가 한 입 딱 싸서 먹었어요. 우와 진짜 녹는 부드러움이 이런거구나 첫느낌부터 강렬했어요. 살살 녹았고, 따끈하고 먹기 좋은게 good~

얇아서 그런지 구워지는것도 신속하고 빠르고, 간편하게 빨랑 먹을수 있어서 더 좋은 이것. 한 입만 딱 먹어보세요. 그럼 알거에요. 왜 이천 맛집 추천 함 이곳부터 뜨고 있는지. 맛있당

콩나물도 따악 먹기 좋게 익었으니깐, 한번에 뭉쳐서 먹어봤는데, 부드러운질감과 아삭함까지 함께 전달되니 완전 좋더라구요. 이 맛에 먹는거구나 깨닫는 순간. 질기거나 그렇지 않아서 치아가 약한 분들도 드시기에 매우 바람직한 요리.

추운날씨에 온기를 듬뿍 전해줄 이 것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요런게 먹기에도 참 좋거든요. 조화로움이 더해지니 더욱 큰 만족도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낭. 또띠아까지 따로 나와주니 매우 괜찮은것. 여기에 싸먹을수도 있네라는 의아함도 생겼지만, 한번 먹어보자. 맛있으니깡 나오겠지. 이런 결론을 짓고, 어리둥절해 했지만, 깔고 난 다음에 그 위에 차곡차곡 재료들을 넣어서 올렸어요. 싹 싸서 한방에 입에 채워줄 꺼니깐.

먹어보니 기대 이상으로 꽤 잘 어울리고, 씹는느낌까지 색다르고, 취향저격, 존맛맞아요. 이렇게나 먹을수 있군하^^ 새로운 발견.해삐해삐하닷

거기에 멈추지 않고 깻잎무쌈에도 제대로 익은놈을 골라서 함께 싹 싸서 입크게 벌려주기. 이렇게 많은 야채와 함께 같이 먹어주니깐 더 맛깔나게 먹을수 있다오. 여러재료들이 혼합되서 나름의 장점이 모두 돋보이는 이 쌈. 진짜 넘버원.

이런식으로 여러종의 방법으로 먹으니 더 신나는 상황. 배는 채워지고, 기쁨은 더욱 커지고. 이래서 손님이 많나봐욧.맛나다면 늘 사람은 끊이지 않는법

기냥 잡숴도 끝내준다지만 같이 찍어먹을수 있는 소스들이 따로 준비되어 있어요. 데리야끼와 토마토 이렇게 두가지가 있는데. 두 종류 모두 경험해보세요.

뭐가 낫다라고 딱 단정짓진 못하지만, 둘만의 큰 매력이 있기에. 다 잡수라능! 참 잘어울리는 것으로 매치해놨네요.

쫀득쫀득 말랑말랑한 수제비도 익었으니 이 것까지 다 즐겨야함. 쫄깃한게 이 맛이로다. 맛있는 육수속에서 풍덩하고 있다가 나왔으니 얼마나더 맛있겠어요. 잘 어울리는 이 음식에 침 넘어가구요. 한개도 남김없이 다 먹어줄테다.

오동통하게 잘 나온 우동사리도. 호로록~ 쪽쪽 흡입해주기. 맛있고 존맛탱. 뜨끈뜨끈한 국물을 베이스로 했기에, 이 또한 놓칠 수 없는 별미. 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선물과도 같은 것. 이렇게 맛난건 오히려 더울때 먹어도 맛있을 지도 모른다 생각도 했어요. 하긴 계절이 뭐 중요한가요? 맛난음식들은 그런것 안따져요.

옆 테이블에서 시킨 늠름한 계란말이를 보고 따라시켰는데, 양도 엄청 크고 두껍습니다. 시키길 잘했어요. 풍성하고 푸짐한 구성에 대박만족. 오늘 굉장한 먹자모드네요.

원래 에너지 소비가 많은 시즌이니깐, 잘 먹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요즈음엔 왜케 허기짐이 빠르게 느껴지능가몰랑

가장 먹기 좋은 이상적인 사이즈로 잘라서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고. 이런거 매일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먹음 훌륭하겄다. 이런 말을 하고 싶을 정도로. 이게 손님들께 꽤 잘나가는 인기메뉴라고 하던데. 그럴만하겠어요.

두께감 좋지, 소스도 맛깔나지. 게다가 예상했을지 모르지만, 치즈가 속에 가득 채워져 있으니 치즈덕후라면 딱 만족하실 스타일의 먹빵

"끝날때까지 끝난것이 아니쥐."

명대사 한번 날려주고, 계란말이랑 곁들여서 먹어줄 치즈 볶음밥까지 혜성처럼 등장. 비주얼 일단 끝판왕이져? 모두가 애정할 수 밖에 없는 모짜렐라 넉넉히 뿌려져서 나오고. 느끼함도 생각보다 괜찮고, 오히려 담백하고 소프트했어요.

혹시나 느끼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김치가 있으니깐. 그거면 다 해결쓰~

김치가 더해지면 느끼지수는 확 떨어지고, 맛나게 먹기 넘흐나 좋으니. 든든한데도 자꾸 먹었네요. 이 맛도 좋아서 포기하긴 쉽지 않아보여요. 저는 치즈가 왜이렇게나 좋은지. 덕분에 잊혀지지 않을만큼 배불리 먹고 왔네요. 이날의 먹스토리는 성공이라고 평할 수 있겠네요

만족스러우니 명함도 당연히 챙겨야쥬. 다음에 재방문 콜이죠. 저는 맛있었던 집은 여러번 방문을 하거든요. 생각이상, 기대이상의 맛을 모든분들께 선사해줄 것이라 믿고, 이천 맛집 추천 해드립니다욧

시간 내서 짬내서, 화산불고기 다녀오십시오. 불타는 당신의 식욕을 채워줄 꺼니깐요. 체하지않게 기분좋게 채우고 오세요. 주말을 이용해서 가는것도 좋겠군요.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이 곳으로 출동. 가즈아

중리동 214-6

영업하는 시간이 궁금하시죠? 오전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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