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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회식장소 유명한 미소한우 다녀왔어욧
14  pb이로 2019.01.18 08:23:04
조회 177 댓글 2 신고
맛집(상호) 한우전문미소 둔산직영점
주소 대전 서구 둔산남로 100 (탄방동) 전화 042-485-7796
인기메뉴 쉐프스페셜 , 미소스페셜 , 갈비살 주차여부 가능
별점

안녕하셔욤. 이웃님들에게 인사드려요.

얼마전에 예전 샵에서 일할때의 동기들과

예전 일할때의 동기들과만나서 만남을

하고 왔습니다.

제가 고향이 대전이거등요.

장소도 채 정하지 못한 상황에서의 갑작스러운

회식을 하다늬 ㅎㅎ

딱 정하고 하는 게 좋은데 그래서 그닥 달갑지

않았던게 사실. 하지만, 저의 그런기분을

잠재워준게 이야기가 한우 맛집을 찾아서

그 곳을 간다고 하니깐,

다른말없이 무조건 가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지 뭡니까?

미소한우 어떠냐고~ 거기서 한다며,

여긴 제가 예전에도 몇번 가본적이

있기때문에 콜했죠. 그때도 디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들이 여전히 남아있었거든요.

제가 살던 예전의 집도 이 근처였고,

맛있기도했공, 이래저래 맘에 들으니

무조건 오케이했고, 강력히 어필하기까지.

가성비도 훌륭했고, 꼬기의 퀄리티까지

좋았던 이 곳은 여전히 좋은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서비스까지 굳~

먹고 싶었던 한우도 실컷먹고,

예전 선배들에게 예쁨도 받고 하면

그것이야말로 최상급 시나리오. 얼른 가자규~

동기와 예전동료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함께 이동하기로 했어요. 반가운 마음에 악수먼저 때리고, 차를 이용해서 갔습니다. 얘기 좀 하다보니 금방 도착해서 좋았습니다. 대전 회식장소 중에서도 꽤 알려진 이 곳~ 다들 칭찬의 연속. 그런 썰을 계속 풀다보니 금방 문앞에 와있다능

그렇지 않아도 피곤에 쩔고, 피로가 누적된 직장인들이나 현대인들인데, 회식장소까지 멀면 아니되죠. 큰일이죠. 누가 이렇게 센스 있는 곳을 잡았는지, 참 잘했어요 도장을 콕콕 찍어주고 싶은 마음. ㅎㅎㅎ

들어가는 입구쪽의 보이는 검정색 바탕색에 붉게 쓰여진 글씨가 굉장히 튀기도 하고, 간결하면서도 매우 세련된 느낌을 보여줍니다. 소의 얼굴 밑에 상호가 적혀 있어서 그런지 진짜로 소가 미소짓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됐네요 ㅎㅎㅎ 매우 편안한 기분과 느낌으로 화기애애하게 매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역시 맛있는 것을 먹을 생각에 다들 기분이 좋아보이고, 신나보입니다.

저기압일땐 고기 앞으로 가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이나는군요.

제일 꼭대기 층인 8층으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합니다. 근데 보니깐 많은 유명인들의 싸인이 많네요. 오~ 여기까지도 이렇게 찾아 올 정도라니. 잘 모르고 애매한 분도 계셨지만, 저도 님들도 알만한 분도 다녀가셨네요

보면서도 이게 유명한집에서만 존재한다는 유명인들의 해놓은 인증싸인인가? 라고 신기해하면서도 감탄을~ 이런데서 만나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해보면서, 실제로 많이 접해보고 본적이 없어서, 마주치면 좋겠다는 기대감과 설렘이~ 그런 마음으로 찬찬히 들어가봅니다.

근데 테이블이 좀 특이하네요? 고기집이 센터쪽에 어찌 화로가 없네요?~ 신기하죠? 알고보면 다 있어요, 본인의 앞쪽에 전용화로가 있습니다. 개인화로시스템을 적용해서 완전 편리합니다. 이런게 있을줄이양. 식은고기는 거들떠도 안보는 귀한사람. 다른건 몰라도 뜨거워야죠.

머물고 먹는동안 가장 맛있는 온도를 이용해서 바로바로 즉각적으로 구워먹을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매우 이색적이고 편리했슴돠

이렇게 개인적으로 화로를 쓰다보니깐, 각자각자 고기를 굽는 정도가 모두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는 순간. 지금까지 어떤 맛있는 고기를 먹더라도, 무난한 상황에서 먹었지, 내 기호에 맞는 딱 맞는 굽는 정도완 다르게 돌아갔던 기분. 집게와 가위를 가진사람의 주도하에 구워지는 것을 먹는게 얼마나 슬펐을지~ 배를 채우는데 급급했지, 디테일하게 준비해서 해피타임~ 대전 회식장소 이런 탁월한 선택 짱이졍~

분위기 완전 고급진 것. 건물의 맨 위층이니깐 테라스도 있구, 놀랍도록 세련된 인테리어까지, 그리고 완전좋은게 뭐냐면 모든 테이블이 룸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러니 다른분들 불편해하지 않아도 좋고, 주위의 대화소리나 소음 등으로 고충을 겪을 일도 없어요.

인상 쓰면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겠어요. 시끌벅적한 상황도 나쁘진 않은데, 그런곳에서 대화를 하려다보면 소통이 잘 안되니, 점점 목소리만 커지고, 그러면 전체가 시끄러운 분위기가 연출 되죠. 뭐니뭐니해도 담소도 나누고 식사도 할 수 있는 그런곳이 젤이란 결론.

화장실에 갔다가 나오면서 복도 사진을 찍어봤는데욤. 길치인 사람들을 위해서 가림막에 룸번호가 있어요. 이런 배려가 없다면 잘 모르는 팀에 문을 열고 들어가는 상황에 걸려서 어색해할 수 있죠. 그럴때 무조건 사과를 정성스럽게 다하고, 그래야만 하는뎅, 이젠 좀 안심이 되십니깜?

간이 좀 일러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능, 그래서 이쁜 공간과 룸을 몇장 담아봤어요. 살며서 셔터를 눌러봤지요. 이것이 바로 프로 먹방러, 블로거의 정신 아니겠습니까? 허허허허. 근데 룸마다의 그림이 다른것인가봐요? 저희가 쓰는 룸과는 분명 다르네요. 게다가 시원하게 쾌적하게 이곳에서 즐기라고 에어컨도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여름이나 더운날에 이 곳의 최적의 아지트가 될 것 같은삘이 전달됩니다.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잘 나와서 , 그런느낌을 담고 싶어서 여러방 찍고 있으니깐, 제 셔터소리가 그쪽까지 들렸나? ㅎㅎ 직원분이 오셔서 절 보시더니, 사진좋아하시나보다고 그러시궁, 그렇다고 하니, 멋진 큰 룸을 잠깐보여주신다고.

저희팀은 인원이 그리 많지 않아서 크지않은 작은 룸을 이용했는데, 여긴 정말 넓었어요. 여러명이 한자리에서 신나게 기분전환을 할 수 있겠구나 이런 느낌이 팍팍. 친척들이나 가족행사로 와서 멋진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도 좋겠네 라는 생각이 절로~ 게다가 개인화로가 준비도어 있으니번거롭지도 않고, 고기를 먹기 위해 손을 쭉 뻗다가 다치거나 불편한 상황이 발생할 일도 없으니 이야말로 최고의 대전 회식장소 인정~

잠깐 스치듯 봐도 맛이 보인다구요? 넹 맞아요. 이번에 알게된 사실, 스페셜 주문을 한다면 언제나 육사시미는 서비스라는게 팩트.

그것을 또 다른 의미로 해석하자면, 저도 스페셜!!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좋은날에 이 정도는 먹어줘야 하는 것 아닙니꺄?

그리고 소스가 세가지나 개인앞쪽에 놓여 있어서, 쏘스를 공유하지 않고 혼자서만 위생적으로 먹을수 있다는 것도 좋슴돠.

요즘은 앞접시나 다른 방법으로 많이들 활용하시지만, 예전엔 한냄비 안의 서로의 숟가락이 들락날락하면서 먹다보니 위생적인 면에 문제가 많았었는데, 그게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많이 불편해하고, 꺼려하는 사람도 은근 많거든요. 어찌보면 우리나라 특유의 정이지만, 달리 보는 사람이라면 이 곳은 너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봐요

두번세번 반복해서 말해도 좋을 이 눈부신 퀄리티에 빠져봅시다~. 참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오는 곳이 요기~버섯도 함께 같이 구워서 잘 익었을때 한입 먹음 완전 좋은데, 그 뜨끈한게 입에 들어오고, 그 찰지게 다가오는 식탐.

배부른 상황이든 그렇지 않든, 이 것을 보면서 상상하면 또 먹고 싶잖아요. 침이 고이는건 시간문제, 바로 고입니다. 색감과 윤기부터 뭔가 다르다오.

개인 화로는 이런 형태의 모습을 보여줘요. 딱 1인분을 굽는데 좋은 사이즈에요. 바로 앞이라 따끈하면서도 굽기 편하고 먹기 편하고, 대화하기 편하다능. 다른 밑반찬을 먹기 위해서 손을 뻗다가 손 데일 걱정 하지요.

작다고 해도 불을 피우는거니깐, 연기가 나는건 어쩔수 없는것이란 생각을 하곤 했는데, 근데 반갑게도 미니환풍기가 있어서 큰불편함은 없슴니닥.고기를 구워가면서 먹어봤더니 일본의 규카츠 먹는 기분. 근데 순위를 매기라면 당근 이 한우가 더 좋다우~

체적인 느낌이에요. 다들 급하게 먹으려고 할때, 잠깐을 외치며~ 잡아낸 샷입니다. 금방 사라질 판이었는데. ㅎㅎㅎ 테이블위에다 바로 수저를 올리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여긴 그런것까지 신경을 써준 곳이에요. 제 맘을 읽어낸 것 같은..

수저받침대가 놓여있어서 매우 반가웠다능, 그런 작은 차이가 재방문을 만들고, 단골을 만든다고~. 개인집게도 있고 잘 갖춰진 곳이에요. 평소에 보았던 평범하고 그냥그런 집게가 아니였어요. 디자인이 보이실까 모르겠지만, 그것역시 테이블바닥에 직접 닿지 않도록, 자체에 받침이 있었어요. 디자인까지 이쁘고, 위생적인것까지 신경쓰고. 작은것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곳이란 생각에 두번, 아니 세번 감동해버렸다옹

우린 무얼 먹었게요. 쉐프스페셜 2인분하고 다들 좋아할 한우 라면, 그리고 밥도 필요하니깐 한우 양송이 덮밥을 주문했슴돠.

테이블 아래에 있는 문구.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그 글귀에 맞게 행동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진짜 정성껏 모시는 기분. 특히 우리들의 입을 호강하게 만들어주고 ㅎㅎㅎ. 딱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맞장구를 쳐주는 우리들. 맛있으면 말수가 줄죠. 먹느라. 다들 그런 상황

국은 역시나 뚝배기에 나와요. 그럼 확실히 뜨겁기도 하고, 그 뜨거움이 오래가니깐, 좋은것 같아요. 이렇게 끓인게 더 좋더라구요. 국물이 좋아서 쉬지 않고 열심히 들락날락했다능 보도가 ㅋㅋ 넉넉하게 가득채워진 건더기 덕에 먹는기분까지 살린~ 국 건더기에 밥 비벼먹는걸 좋아하는 사람에겐 축제의 한마당인 상황. 다들 만족스러울 수 밖에요.

잘 아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새우킬러임. 뭔가 채워넣고, 통통한 놈인양 행새하는 가짜가 있다는 말이 많았던데. 그거 넘 심한것 아닙니까? 그래서 조금은 그래서 조심스러워했었는데, 이렇게 찬으로 나왔으니 안 먹을수 없죠. 원래부터 워낙 좋아했떤건데. 그래서 열심히 흡입.

역시 새우의맛은 변치않죠. 언제나 원더풀. 보통 소금구이 형태로 주는데, 이렇게 조리된 새우를 주니깐 이색적이었어요. 이런 형태로 주진 않잖아요 보통. 그렇다면 어딜 가야 먹을수 있을까요? 바로 바로 대전 회식장소 미소한우입니다.

게다가 먹기 좋게 다리나 수염같은 것까지 애초에 정리되어 나오니 깔끔하기도 하고, 흡입하기 편하기도 하공, 그런게 싫어서 멀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물론 저하곤 관계없지만 ㅎㅎㅎ 까서 드셔도 좋고, 통째로 드셔도 좋으니 입맛에 맞게 편히 드세요. 아셨죠?

진짜 행복한 순간포착. 표현력이 딸려서 뭐라고 해야할런지. 익어가는 ~ 불판위에서 잘 구워지고 있는 그 소리. 다들 아시죠? 그런 상황이 어떤신지 상상을 해보세요. 귀부터 엄칭 행복함. 고기를 굽는 그 순간순간에 눈도 귀도 입도 마음도 하나되어 행복해졌어요.

이때의 순간을 울님들도 함께 보셨으면 감탄을 하셨을꺼인데. 아쉽게도 동영상을 찍지 못했네요. 지금와서 큰 후회가 되고, 아쉬움이 됩니다.

요정도가 제가 애정하는 정도의 고기굽기 정도. 이만큼을 좋아해요. 핏기가 보일듯말듯.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 그런ㅎㅎㅎ

그건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죠. 취향에 맞는 상황에 소스를 찍어먹어보세요. 그때 그 육질을~ 향을 누리세요. 사람마다 차인 있겠찌만, 소스는 조금 묽은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잘 구워진 고기에 소스가 가득 배어져서 그런지 몰라도 맛이 한층 올라갑니다. 육즙이 느껴지나요?

다들 요맛에 폭 빠져서 기분좋게 씹고 먹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연출. 이맛에 뿅^^

먹을 땐 당연히 한번씩 쌈을 이용해서 먹는것도 진미. 양념의 베이스가 잘 배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맛도 진하고, 참으로 싱싱하고 맛있었던 ~이것만 엄청 먹었네요. 이거 말씀드려서 저에게도 파세요. 집에가서 먹게요. 아님 레시피를 알고 싶어요라든지 ㅎㅎㅎ 이거 손이 계속 가니깐.

집에 챙겨가서 먹고 싶을 정도였네요. 엄지척입니다.

오늘 고기 파뤼네요 ㅎㅎㅎ 밥이 나왔어요. 그것도 아주 맛나보이는 한우 양송이 덮밥이. 풍성한 모습에 더욱 분위기 올라가고.

이거 야채보다 꼬기가 더많아보이는 진실. 야채만 거의 넣고, 고기덮밥이라고 하는 경우하곤 비교거부. 이거 진짜 많이 넣어줬어요. 고기가 너무나 많아서 밥알이 보이지 않을 정도~ 실로 엄청난 비주얼입니다.

게 그렇게 기다렸던 한우라면. 이런 조합 상상하셨어요? 덮밥을 다 먹기전에 면발이 불면 안되니깐, 이것도 같이 먹어주기 시작. 이 귀한 한우를 라면과 조합을 시켰다니 참 멋진생각. 이렇게 스마트한 생각을 하신분. 박수 쳐드리고 싶어요.

색다른 조합으로 멋진 요리를 탄생하다니. 뭘 넣어도 맛있고 끌리는게 라면이잖아요. 특히 요럴때 먹음? 캬~

집에서 끓여먹는 라면은 밥한끼 대충 때우거나 먹는 그런것인데. 여기에서 접하는 라면은 제가 먹던 그런게 아니네요. 착착 붙는게 대박. 마치 냉면과 돼지갈비의 조합만큼. 이것도 매우 베리굿이에요. 젓가락이 쉴 새 없이 움직였어요.

다시 덮밥을 폭풍 흡입. 밥한톨 남기지 않고, 끝까지 먹어주는 센스. 그럴수 밖에 없어요. 먹다보면. 왜냐함 맛있으니까.

먹었던 그 순간을 생각하며 이렇게 다시 글을 쓰니깐, 그때 생각에 입가가 흥건해집니다. 역시 그맛은 시간이 지나도 또 생각나는건가봐요. 제가 넘 오바한다고 그럴수 있지만, 모셔다가 입에 한스푼 넣어드려야 할까봐요. 그래야 이해될테니 ㅎㅎㅎㅎ

배 뽈록하게 엄청 잘 먹어서 ㅎㅎㅎㅎ 나온 배를 잡고 주차장으로 가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넘나 먹었더니. 발이 무겁다능.

맛있다고 겁나게 먹었더니 몸이 무거워진 상황. 아님 더먹고 싶은데 가야하는 그런 상황때문에 무거워진건가? 어찌됐든 기분은 좋습니다.

배가부르고, 소화도 시켜야하니깐 1층에 있는 스벅에 가자는 의견. 좋지요. 후식이나 입가심이 필요하죠. 그래서 우리는 스타벅스로 향했어요. 오늘 지대로 먹자며. 밥배하고 디저트배는 따로 구분되어 있으니깐. 가고 보자며. ㅎㅎㅎ 잘 먹으면 0칼로리니깐.

주차빌딩이 있어서 만차 될 걱정도 없고. 여유를 갖고 먹고 즐기다 올수 있었습니다. 연말,연초에 멋진시간 마련하실 계획이 있다면 다녀오세요. 가볍게 아래에 정보 적어드릴게요. 기념일도 모임도 좋으니~ 얼른 고고씽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724 우성빌딩 8층

주차장의 위치는 대전 서구 탄방동 733

영업시간은 매일매일 16시~24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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