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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맛집 연말 모임 훌륭하네
14  pb이로 2019.01.15 07:58:15
조회 48 댓글 0 신고
맛집(상호) 뉴문
주소 서울 종로구 경희궁2길 6 (내수동) 전화
인기메뉴 홍콩식랍스터 , 탕수육 , 세트메뉴 주차여부 가능
별점

얼마전 아내와 함께 했던 특별했던 날의

기억을 더듬어 그 순간과 음식

그 날의 기분들과 분위기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해볼까합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장소와 먹거리가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왔습니다.

왜 이 곳을 광화문 맛집 이라고 칭하는지

왜 그렇게 불리우는지를

경험하고 온 시간~

어딜 갔다 왔길래 이렇게 말이 많은지 울님들도

꽤 궁금하고 의아해하실 것 같아

빨리 보여드려야겠습니다.

긴말보단 이미지로 시선을 끌어보겠습니다.

함께 보시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실것

같다능.


특별하다. 당신의 연말을 아름답게

렇습니다. 딱 두가지 이미지만으로도 이 곳이 얼마나 정성을 드리는지, 고급스러운지,맛있을지 상상이 가실꺼라 생각해요. 이미 예상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테이블 위에 준비되어진 접시의 비주얼이나 젓가락, 요리의 플레이팅만 보아도 맛을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관부터 내부의 모습까지 찬찬히 보여드릴테니, 제가 아내와 갔던 그 곳의 매력에 흠뻑 빠져볼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멋스럽고 고풍스럽고 이색적인 곳

외관부터 화려하며 눈이 부셨어요. 어찌보면 펍으로 오해하실 만큼 화사하면서도 빛이 가득하고 근사합니다. 데이트하기 좋고, 연말모임하기 좋은 중식당으로 보이지 않으세요?운치있는 느낌에 동공이 커지셨다구요? ㅎㅎ 그럴만도 하졍

장소는 확실히 구해졌고, 이제는 그 곳에서 어떤것을 먹느냐만 잘 고르시면 될 것 같죠? 우린 어떤것을 먹었을까요? 허허허 성격도 급하시지, 이제 차차 공개합니다.

이 곳 뉴문은 올라가는 계단부터 멋이 가득했어요. 기대감을 팍팍 올려주는 느낌가득. 게다가 하나하나 붙어있는 액자를 살펴보니 엄청 유명한 분이 많이 다녀가신 그런 곳이였네요.

유명인사부터 연예인, 운동선수들에 이르기까지 이 곳을 다녀가셨다니, 이거 오늘도 만나는것 아니야? 이런 기대심리까지 생기는 데, 얼른 들어가보고 싶어졌어요. 입구 쪽에 보이는 테이블 쪽도 매우 이뻐서, 잠시동안 들어가지 못하고 구경을 했네요.

식객남녀에도 나왔을만큼 꽤 알려진 곳이기에, 더 빨리 맛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기분좋게, 조금은 떨리는 마음을 담고 그 곳으로 입장했어요. 두근두근쾅쾅.

들어가보니 역시나 꽤 넓었어요. 멋진 차이니스 레스토랑. 잘 꾸며진 내부부터 뭔가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어요. 반갑게 맞이해주시면서 좋은자리로 안내해주셨습니다.

그렇게 기분좋게 이날의 식사가 시작됩니다.

이미 자리를 잡으시고 진솔한 얘기와 함께 술잔도 비우시고 근사한 식사를 하시는 팀들이 꽤 보입니다. 안 쪽엔 프라이빗한 룸식의 공간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그 쪽에서 나오는 손님들과 소리들로 짐작을 할 수 있었어요.

그 곳에서 모임이나 회식, 중요한 행사나 상견례 같은 일들을 치루기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조명의 느낌도 원탁의 테이블도 넘나 멋스러운 것.

이런 분위기에서 멋진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광화문 맛집, 뉴문 입니다. 이름 잘 기억해두세요. 데이트 하기에도 매우 좋아보이죠? 편안한 분위기에 근사한 식사가 차려지니깐, 더 바랄게 무엇이 있겠어요.

좋은 느낌, 좋았던 시간. 이런 감성을 같이 공유합니다. 조명이 유독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했던날.

메뉴판을 보세요. 도시락에 파티팩에 세트에 수많은 단품메뉴까지, ~ 엄청난 가짓수에 깜놀했어요. 무얼 고르실지 그 또한 행복한 고민일 껍니다. 저희가 그랬거든요. 이 많은 요리를 다 먹어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으니 말이예요.

오늘 하루에 다 먹을순 없으니 차차 방문하면서 한가지씩 클리어해봐야겠다~ 이런 구성을.

때론 한식이 아닌 요런요리도 막 땡길때가 있자나요. 그날이 요날이었나봐요. 왜케 끌리던지. 콧구멍 킁킁대면서 그시간을 음미하고 싶었어요 ㅋㅋ

저흰 스페셜코스 서안으로 결정했어요.

예쁜 빛을 받아가며 밑반찬을 맛보았어요. 단무지도 짜차이도~ 그렇게 웜업을 하면서 밖을 내려다보았더니 야경의 느낌도 좋고.

크리스마스나 이브때도 이런 곳에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면 좋겠단 생각을 했네요. 이미 발 빠른 사람이라면 그런 계획을 짜서 준비하고 있겠죠? 뭐든 스피드가 있어야 되는 세상이니깐 빨랑빨랑 움직여야 합니다.

우와 일단 나왔어요. 코스요리 답게 접시에 한가지씩 나오는 식이였어요.

일단 네가지냉채~ 이쁘게 나온 이 것을 보고 사진을 안찍을수 없었어요. 컬러풀하고 뭔가 조화로우면서도 고급지고, 이 순간을 즐기자고, 소확행 ~ 첫요리부터 맘에 쏘옥~

한 입씩 먹기좋게 잘 담아져있는 것은 손님을 위한 배려처럼 느껴지더군요. 거위알과 새우와 편육, 해파리냉채까지

각기 다른 식감과 색다른맛은 오~ 고급지게 맛있네? 라는 표현을 쓰도록 만들었어요. 깔끔하게 접시위에 올려져 있는 그 것들을 불규칙한 순서대로 원하는 것을 하나하나 먹는 재미도 쏠쏠했구요. 하나하나 다 독특한 매력덩어리들.

첫번째 요리에 반했던 그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나온 해물 매생이 누룽지탕.

내용이 실하고 참 좋았어요. 아래쪽에 있는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뭐든 푸짐하고 가득가득하고 씹히는게 많은 요리가 전 좋던데 울님들은 어떠세요? 저랑 같은가요?

어디 한 술 떠볼까? 이날 은근히 추웠고, 한기가 느껴졌던 날이었어요. 실내의 따끈하고 쾌적한 온도가 추위를 조금씩 날려주었지만, 몸속까지 따끈하게 해줄 무슨 국물같은 것이 필요했어요. 온기를 채울수 있는 그런것.

근데 저희 마음을 알았는지, 그 순간에 나온 이 것은 신의 한수였어요.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었습니다. 딱 제 맘을 읽은 것처럼.

제가 또 해물매니아인데 완전 많이 채워준 해물들. 건더기는 풍성하고 찐득하면서도 고소하게 씹히는 누룽지의 조합.

가능하면 그 풍요롭게 씹히는 느낌을 더하기 위해 숟가락을 최대한 채워 올려서 막 먹고 싶었어요. 한입에 많은 것을 담고 싶었던 욕심이 생기는 그런 먹방이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가면 몇날 몇일이 즐겁고, 일상에서 활력이 되는 것 같은 기분? 요런맛에 사는거죠 뭐. ㅎㅎㅎㅎㅎ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부드럽고 탱탱하게 씹혀지는 그런 먹거리. 게다가 뜨끈하게 다가오는 그 포근함.

이것은 성별, 나이 따지지도 않고 즐겨먹고 싶을 그런 누룽지탕입니다. 배도 채우면서 깔끔하게 넘어가는 그 맛은 확실히 실력있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린 맛있게 먹지만, 이 맛을 표현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셰프님들을 생각하면, 이래저래 고마움뿐. 재료부터 달라서 그런지 뭔가 달라도 다른 느낌이 물씬~

먹는 즐거움과 귀한요리를 접하는 즐거움을 줬던 광화문 맛집.

먹고난 접시를 주기적으로 치워주셔서 보다 쾌적하고 깔끔하게 맛볼 수 있는것도 참 고마웠던 점~ 이런것도 관심이고 애정인거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래서 좁지 않게 깨끗한 상태로 맛볼수 있었다는 것.

뜨끈뜨끈한게 술술 넘어갑니다. 내용물의 구성에 신경을 많이 쓴 듯한 풍요로움이 이 곳에 온 모든 이들에게 미소를 주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역시나 맛있는걸 먹을때가 젤로 좋은것 같습니다.

이때는 잠시 대화를 멈추고, 그 요리 하나하나에 집중을 하는것도 매우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서로 요리평론가가 되어 그 것에 대한 이야기만 할뿐 다른 주제의 얘기는 잠시 스톱입니다~

대접받는 기분의 훌륭한 음식 ~ 해분 샥스핀

잘 정돈되어진 그 자리에 새로운 요릴 맞이하는 것은 참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먹을준비가 되어 있는 상황에서 차례차례 나오는 것들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기대하는 그 느낌이 매우 좋았어요.

평소에 많이 접하거나 맛볼 수 없었던 샥스핀~ 뭐랄까? 입에서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감촉.

그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나온 부귀새우~ 부귀영화를 누리는 이 날의 현장입니다. ㅎㅎㅎㅎ이 감촉을 어찌 설명을 해드려야할지, 표현력이 달려서 자세히는 말씀못드리고, 젤로 좋은 건 직접 맛보는 방법.

금강산도 식후경인데, 일단 우리 먹고 시작해요. 일도 운동도 공부도 사업도 연애도 ㅎㅎㅎㅎㅎ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배가 고프면 아무것도 못해요. 손이 떨려요 ㅋㅋ

울긋불긋한 가을날의 모습처럼~ 내리쬐는 평온한 햇살처럼. 바라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드는 이 비주얼.

이 음식들을 앞에 두고 진솔한 얘기를 나누고, 한잔 걸치면 기가 막힐 것 같습니다. 그 잔을 부딪히며, 옛추억을 떠올리고, 좋았던 그때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내는 겁니다. 생각만으로도 기부니가 좋아지지 않습니까?

이런 멋진 중식당에 와있는 것 자체가 일상에서의 행복이 될 것이고, 서로에 대한 보상과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가서 집에 가는 그 순간까지, 스마일~ 넘나리 좋은것. 이렇게 맛좋은 것을 먹다가 누리다가 보면 어느샌가 미소가 번져 있는 것을 느껴요.

살아가면서 힐링이 필요하죠? 그 시간을 이 곳 뉴문에서 보내는 것도 꽤 올바른 선택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내도 맛있게 먹으니, 그 또한 즐겁구요.

연인끼리 부부끼리 가족끼리 ~ 이 곳은 누구와 와도 좋을 플레이스입니다. 좋은곳은 서로 누리고 소개해야죠.

사람이 살이 찌면 그리 좋지 않다지만, 이 새우는 살이 통통하게 올랐네요. 오메나 사랑스러운 것. 그래 걱정마. 얼른 씹어줄게. 제가 또 새우를 월매나 살앙하는지~ 없어서 못먹는 사람인데, 이렇게 제 눈앞에 큰놈이 누워있으니, 어찌나 반갑던징.

반갑구만, 인사라도 해주고 싶은 심정. 그랬습니다 진심. 인사성이 평소에 바른 사람인지라 ㅋㅋㅋㅋ 쉬림프는 영원히 질리지 않을 나만의 애정먹거리.

소스까지 맛있게 입혀지고, 가벼운 샐러드까지 더해진 이 것은 씹을때마다 느껴지는 풍미와 상큼함~

뭐든 소스나 양념이 요리에서 디게 중요한건데, 여긴 합격이네요. 빈그릇만 남았으니 ~~

요리의 진수를 보여주는구만, 왜 많은 이들이 다녀가고, 그 들의 흔적이 여기 남아있는지 알것 같군. 각양각색의 먹거리가 하나하나 나올때마다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짐을 느끼네요. 젓가락질이 빠르게 움직이구요. 금새 사라지구요

비우고 나서 담껀 어떨까? 이런 마음으로 기다림을 ~ 이곳까지 오길 잘했습니다.

갈수록 대단하다.

송이마라우육~ 윤기가 좔좔 흐르고 흐르네.

약간은 매콤한 마라소스에 부드럽고 연한 소고기의 만남~ 너무 맵지 않아서 좋았고, 감칠맛이 전해지는게 씹기좋고, 이건 안주거리로도 훌륭하게 느껴졌어요. 요맘때 술한잔씩 많이 드실텐데, 그럴때 속 버리지 않게 하라면 제대로된 안줏거리로 함께해야죠. 그건 진짜 중요한부분.

속이 든든해야만 속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콤함을 살짜기 잡아주면서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함을 주는 꽃빵. 이렇게 싸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져요. 광화문 맛집. 부족함 없이 모든 것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지고, 근사한 먹방을 제공해주는 곳이 바로 여기인 듯.

종류가 워낙 많아서 여기있는것 다 먹어보려면 시간 엄청 걸리겄네. 하나하나 접해보고 싶은 맘이 생겼어요. 이런 욕심은 누구나 다 부릴것 같은데요

식사로 무얼할까 하다가 서로 바꿔먹어보자며 짬뽕과 짜장을 한그릇씩 주문했어요.

어찌보면 가장 기본적인 면요리인데, 이 것은 어떻게 표현해내는지, 뉴문 스타일이 궁금해졌거든요. 역시나 굉장히 윤기있는 비주얼로 등장했꾸요. 그래서 사진도 여러번 찍고 그랬네요. 맛난건 일단 찍어서 남기는 취미까지 생겼네요 ㅋㅋㅋ

그래서 제 핸드폰이나 인스타그램엔 먹는사진이 엄칭많아요 ~ 그것도 취미인지? 수집인가? 그래서 종종 찾아보면 또 먹고 싶어지고. 내가 이걸 먹었었구나 ~ 그런 아련한추억들이 송송!

조금은 매콤하게~ 고추가루~ 한스푼!

자장면에도 한스푼 넣어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까지 올라간다는 비법 전수하고 갑니다.

아내는 꼭 이렇게 살포시 매콤함을 더해서 즐기던데, 저도 해보니 맛있어요. 예전에 아내가 짜파게티를 너구리와 해줬던 기억이 있네요. 연애시절에 ㅎㅎ 매콤하면서도 짜장면의 느낌이 나서 좋았던 기억이~

그렇게 한숟갈 투하하고, 튀지 않게 얼굴에 점생기지 않게, 조심을 다해서 비벼줍니다.

양념이 고루고루 버무려져야만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먹는법. 지금까지 이렇게 먹었는데도, 이 것을 먹어주는 우리들의 식욕 ㅎㅎㅎ

이걸 먹어줘야 뭔가 마무리 될 것 같은 느뀜!!그렇지요. 야구도 그렇듯, 마무리가 매우 중요함.

양념도 깔끔하고, 일단 면이 퍼지지 않고 탄력있어서 좋았어요. 후루룩 소리 몇번에 양은 팍팍 줄어갔지만, 먹는 기쁨을 느끼게 해준 중식당이 바로 여기가 아닐까 싶었어요.

그게 저만그런건 아닌것 같고, 다녀가신 분들의 소감이나 후기가 다들 좋더라구요. 그만한 이유는 분명히 있는거니깡.

그렇다면 짬뽕은 어땠냐구요? 얼큰한게 참 좋았어요. 지금까지 나온 코스요리들이 담백한 게 많아서일까? 이런 얼큰함이 뭔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국물은 진하고 깊었고, 숟가락으로 퍼먹기도 하고, 그릇째 들고 살포시 마셔주기도 했습니다.

때론 터프하게 남자답게 벌컥벌컥 ㅋㅋㅋ뜨거울수 있으니 조심하시궁

뜨끈한게 좋기도 하다. 이 또한 탄력가득한 면발~ 면발이 어찌보면 면요리의 생명인데. 그 생명력을 잘 유지하고 있어보입니다.

그 또한 비결이고 실력이고 노하우인데. 면의 탄력은 확실히 돋보입니다. 맛있게 다 비워버렸습니다.

제법 많이 나온 배를 보면서 축 늘어져 있었습니다. 배가 부르니 세상 귀찮음. 어딜 가고 싶지도 않고, 그냥 그 자리에서 떠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ㅎㅎㅎㅎㅎㅎ 이럴땐 자거나 후식을 먹거나, 이 둘 중에 무언가를 해줘야하는 상황. 저는 무얼했을까요?

후식으로 끝까지 good~ 옳거니!

잣 띄워진 깔끔하고 개운한 매실차. 시원하고 개운하고 깔끔한게 몸에 들어오니 기분 좋다. 이렇게도 잘 먹었다.

음식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나무랄데 없는 광화문 맛집. 처음 젓가락을 들때부터 마지막 잔을 내려놓을때까지, 기분 짱~

돌잔치나 단체예약 언제든 받습니다. 02-739-7575

주차도 가능하고, 발렛파킹도 가능하니 이용하시는데 불편함 없겠죠? 올 해가 가기 전에 한번씩 들러보세요.

주차문제까지 해결되었겠다. 아무 신경쓸 것 없이 열심을 다해 음식을 즐기고, 즐건시간을 보내기만 하면 되네요.

밤엔 더 근사하고 멋있어지는 곳이 여기가 아닐까라는 추측도 해보면서. 마음에 들었던 곳. 이렇게 좋은날엔~ 노래가 흥얼흥얼

끝내주는 식사를 마치고 더 데이트를 원하신다면 세종문화회관에서 가까우니 문화생활도 하고, 아님 스타벅스나 카페가서 좀더 대화도 나누면서 멋진날을 만들어보는것도 꽤 괜찮은 코스입니다.

미리부터 멋진플랜을 준비해서 하나하나 그날 실행에 옮기는 것. 사랑받는 비결입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좋은사람들과 함께 좋은추억 생산하고 오세요. 2018년을 마무리 하기 전 근사한 식사 ~ 올한해 고생하셨는데 그 정도는 해야죠. 한잔 기울이면서 근심 걱정 다 털어내고 오세요. 이번 주말에 내가 약속이 있었던가? 불금엔? 이제부터 미리 체크해주는 쎈스 발휘하십숑.

간단하게 담아봤어요. 영상속 먹빵도 보세욤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우 깔끔한 모습으로 준비되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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