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스타일 마니아 리스트

사르나이의 오감만족 뷰티랜드♩

쌍커플이 대세!? NO~ 이젠 속쌍커플이 대세에요!
속쌍커플을 위한 메이크업방법과 코스메틱 리뷰들이 가득해요 ♡
마니아 컬럼(스타일) 즐겨찾기
아이브로우 추천, 롬앤 한올 샤프 브로우 C2 그레이스 토프
14  사르나이 2021.03.04 18:43:09
조회 218 댓글 0 신고

안녕하세요 사르나이에요.

오늘은 제가 쓰고 있는 아이브로우를 소개하려고 해요.

저는 웬만해서는 아이브로우를 잘 바꾸지 않는 편인데, 염색 할 때마다 바꾸곤 했거든요 ㅋㅋㅋ

근데 당분간은 염색을 하지 못해서 쓰던 것만 쓰고 있어요.

원래 쓰던 브로우가 얇은 브로우 제품이었는데 다 쓰게 되면서,

이번에 새로이 나온 롬앤 아이브로우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해 본 롬앤 한올 샤프 브로우 C2 그레이스 토프 색상이에요.

롬앤에서 이번에 브로우, 마스카라, 브로우픽서를 출시했더라고요.

사실 큰 관심은 없었는데, 어차피 브로우가 필요한 마당에 ㅋㅋ 한번 사볼까? 싶었어요.

브로우 제품이 두가지가 나왔는데, 하나는 플랫 타입이고 하나는 제가 소개해드리는 샤프타입이에요.

저는 위에서도 말했듯 얇은 심의 브로우를 구매하려던 참이어서 샤프 브로우로 가지고 왔어요.

색상도 톤별로 나뉘어서 출시되었더라고요.

색상 고민을 많이 했는데 C2 그레이스 토프 색상으로 가지고 왔어요.

외관은 심플 그 자체에요.

진짜 얇아서 잘못하면 부러지겠다 싶은 외관 ㅋㅋㅋㅋ

파우치에 넣고 다니다가 파우치가 힘을 받으면 부러질 수 있을 듯 해요.

뚜껑색으로 브로우 색상을 알 수 있고요.

근데 롬앤은 왜 그레이 컬러의 외관을 버리지 못하는걸까요..? (의문)

양쪽에는 브로우 펜슬과 스크류 브러쉬가 있고,

가운데에는 크림 파우더가 내장되어 있는 브로우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크림파우더 쓰는 거 좋아하는데, 어떨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플랫 브로우도 궁금했는데, 샤프 브로우를 구매하기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색상은 이렇게 보여집니다.

샤프 브로우라는 이름 답게 되게 얇게 발려져요.

한올 ! 이라고 표현한 롬앤이 정말 제대로 표현했다 싶더라구요.

정말 눈썹처럼 한올한올 그리기 좋은 얇은 심이에요.

그래서 많이 빼내면 부러질 수 있을 것 같으니 적당량을 빼내서 사용해주는 게 포인트 같아요.

그리고 크림파우더 !

궁금했는데, 색감도 괜찮고 뭉침없이 잘 발려지더라구요.

다만 브로우 자체가 얇아서 그런지 파우더 부분도 되게 스펀지가 작아서 ㅋㅋㅋㅋㅋ

바를때마다 조금 인내심이 필요하다 느껴져요.

숭텅숭텅- 하게 많이 발려졌으면 좋겠는데 은근히 많은 터치를 요구하더라고요.

그래도 뭉침없고 깔끔하게 바르기 좋아요.

저는 특히 눈썹 중간중간 메꾸는 것보다 파우더 타입으로 파팍! 하고 메꿔주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펜슬타입보다 더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색상은 생각보다 제 기준에서는 오묘하게 카키빛이 느껴져서 좀 아쉬웠어요.

쿨한 느낌, 애쉬 컬러는 잘 가지고 갔는데 카키느낌이 살짝 느껴져요 ㅠㅠ

가지고 있는 브로우랑 비교해보려고 두가지 더 준비해봤어요.

제가 파우더 타입이 있는 브로우는 베네피트 브로우 스타일러를 사용하고 있고,

쿨한 느낌? 애쉬의 느낌은 삐아가 그나마 그레이 컬러라 비슷하고 얇은 심이라서 가져와봤어요.

베네피트 브로우 스타일러 3호 , 삐아 라스트 오토 아이브로우 펜슬 슬림 차콜S 색상이에요.

브로우 스타일러와는 파우더를 비교해주시고, 삐아 제품과는 색상을 비교해보시면 좋을 듯 해요!

베네피트 제품은 제가 파우더가 있어서 좋아하는데, 제 모발에 비해 누르렁해요.

그래서 사실 손이 많이 가진 않아요.

오히려 베네피트는 3.5호를 더 잘 쓰는 편 ! ㅋㅋㅋㅋ

파우더를 비교해보면 둘다 뭉침없이 잘 발려지는 편인데,

나오는 양은 확실히 베네피트가 더 잘 나와서 쓰기는 편해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롬앤 제품이 펜슬에 비해서는 연한 컬러의 파우더에요.

그래도 퀄리티를 생각하면 베네피트 못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그리고 롬앤에 역시 쿨톤 잘알이에요 ㅋㅋㅋㅋㅋ

그레이 컬러와 비교하면 확연하게 더 쿨한 애쉬빛이 돌더라구요.

평소에 삐아만 단독으로 놓고 봤을때 완전 챠콜까지는 아니고 챠콜브라운 정도로 생각했는데,

롬앤 옆에 있으니까 완전 그냥 브라운이 되버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썹을 그리기 전이에요.

전 거의 뒤쪽 눈썹은 밀어버리는 편이고, 예~~~전에 했던 반영구의 잔흔이 좀 있어요.

사용은 이렇게 순서대로 해줍니다.

스크류 브러쉬로 눈썹을 결대로 잘 빗어주고,

브로우 펜슬로 대력적인 윤곽과 눈꼬리 쪽을 그려주고,

크림파우더로 빈곳을 메꿔준 후 마지막으로 스크류 브러쉬로 정돈해줘요.

그럼 요런 느낌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제가 유분이 많은 지성피부다 보니까 사실 브로우가 잘 지워져서

이런 크림 파우더 타입을 좋아하기도 하거든요.

확실히 지속력이 괜찮아요.

완전 안지워져 ! 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펜슬로만 그렸을때에 비해 지속력은 좋아요.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색은 약간의 카키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ㅠㅠㅠ

그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쿨한 느낌으로 잘 나와서,

누르렁한 브로우 펜슬보다 훨 낫다는 생각이에요.

얇은 아이브로우 좋아하신다면 롬앤 제품 추천해보고 싶어요.

퀄리티 괜찮게 아주아주 잘 나왔어요!

- 직접 구매한 제품입니다.

#롬앤 #롬앤한올샤프브로우 #롬앤브로우 #롬앤아이브로우

#올리브영추천템 #올리브영추천제품 #올리브영세일 #롬앤세일 #롬앤추천제품

#아이브로우추천 #브로우추천 #눈썹그리는법 #롬앤쿨톤브로우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마니아 혜택/신청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