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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월드 투어], K팝도 함께한 다채로운 뮤직파티 애니메이션!!
14  MV제이와이 2020.06.05 14:45:20
조회 29 댓글 0 신고

 

영화 <트롤: 월드 투어>를 관람했습니다.

Trolls World Tour


이 작품은 2016년 <트롤 Trolls>의 2편인데요.

국내에서도 메가박스 한정 극장개봉/ VOD 다운로드 시장으로 동시에 풀렸는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하는등 반응이 좋네요.

1편이 신나는노래와 밝은캐릭터만 기억에 남아서
2편은 그래서인지 크게 기대는 없었습니다만,
굉장히 좋게 본 편입니다.

팝, 록 , 컨트리, 펑크, 테크노, 클래식 

6개의 트롤 마을이 있다는걸 안 '파피'.
6개의 스트링을 노리는 록 여왕 '바브'가 있고,
모두의 화합을 위해 전 마을을 돌아다닌다는 스토리.

 

K-POP도 함께한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

1편의 신나는 POP 뮤직을 내세운것도 좋았지만,
2편에선 6개 트롤마을의 MUSIC들이 나와 더 다채롭게 귀가 즐거웠습니다.

록(Rock)이 첨엔 좀 세게 나오는듯하지만,
테크노, 펑크, 컨트리, 클래식 등도 무척 매력있게 다가왔고, 
거기에 듣던대로 K-POP도 나옵니다.

레드벨벳의 러시안 룰렛이 나오는데 어찌나 신나던지요. 
멤버들이 목소리 연기도 직접 했다죠.

(메들리로 강남스타일도 빠질수없더군요.)

전 팝 뮤직이 가장 듣기좋긴했지만, 펑크, 테크노 등도 참 노래가 좋더군요.

 

서로의 개성이 달라도
그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하는 
'화합'의 메시지!

각 MuSIC의 특색에 맞춘 색다른 트롤 캐릭터들도 귀여웠으며,
내내 화려한 색감과 개성있는 영상연출도 돋보인 <트롤 2>였는데요.

6개의 트롤마을, Music 장르는 달라도, 
그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또 다른 '화합'의 길이라는 점에서
역시 메시지도 와닿았습니다.

다양한 색감의 볼거리를 전해주는 영상,
6개의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의 개성과 혼합,
거기에 '함께하는 메시지'까지 전해주는 
<트롤: 월드 투어>.

 

 

간만에 극장에서 정말 신나고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이 아닐까싶더군요. 
되면 더빙판으로 한번 더 볼까도 하네요.

자막판으로 관람했는데, 
1편의 저스틴 팀버레이크, 안나 켄드릭 목소리에
더 다양해진 켈리 클락슨, 샘 록웰, 메리 J. 블라이즈 등까지 좋았습니다.

집에서 VOD로도 보실수 있겠지만, 
빵빵한 사운드로 극장에서 보시면 더욱 신날듯한 그런 영화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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