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마이 마니아

스타일 마니아 리스트
쌍커플이 대세!? NO~ 이젠 속쌍커플이 대세에요!
속쌍커플을 위한 메이크업방법과 코스메틱 리뷰들이 가득해요 ♡
[에뛰드하우스] 룩앳마이 아이즈 카페 : 자색 고구마 라떼 /음영섀도우/회보라빛섀도우/헤더저렴이/
2012-07-23 22:24:26
조회6,413 댓글1 신고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블로그 퍼가기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사르나이입니다 :)
 
요즘 저는 다시 음영섀도우의 세계로 빠져들고 있어요.
음영섀도우로 유명한 소바에 이어서 바비브라운 헤더 저렴이로 유명해진 
에뛰드하우스 룩앳마이 아이즈 카페 자색 고구마 라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실 테스트도 안해보고 기쁜희양씨님 블로그 보고 급 발동이 걸려서(.....) 구매한 제품이에요.
무튼 각설하고 지금 자세히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D
 
 
 
 
 
 
 
 
 
 
 


 
에뛰드하우스 룩앳마이 아이즈 카페 : 자색 고구마 라떼 ( 3,500원 )
 
사실 지르고 싶었던 이유는 에뛰드하우스 세일 기간이어서 더 그랬던것 같아요.
요즘 여름이라 섀도우 생략하기 일쑤였는데 자색 고구마 라떼 덕분에 다시 섀도우를 사용하고 있기도 해요.
무튼 이름 하나는 끝내주게 잘 지은듯 해요.
바르면 바를수록, 이걸 왜 자색 고구마 라떼에 표현했는지 알겠다 - 싶더라구요 :)
 
말씀드렸듯이 저는 에뛰드 세일 기간을 이용해서 조금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어요.
종종 세일을 하는 에뛰드니까 세일기간을 노려도 좋을것 같아요! :)
 
 
 
 
 
 
 
 
 
 




 
외관은 투명한 플라스틱의 원형모양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에뛰드 특유의 핑크빛이 묻어나지 않고 심플하고 색상 확인이 쉬워서 좋더라구요.
다만 플라스틱이라서 깨질까 염려되기는 하는데, 아직 파우치에서 깨지지않고 잘 버티고 있어요 !
 
뚜껑은 180도 활~짝 열리는 타입.
개인적으로 저는 요런 타입의 외관을 선호하는지라 마음에 들더라구요 :)
뭐, 사실 외관은 크게 중요한것이 아니기때문에 이정도만 설명할게요 -
 
 
 
 
 
 
 
 
 
 
 
 






 
육안으로 보았을때는 그냥 보라색 같은 느낌이 크게 들던 자색 고구마 라떼.
그런데 진짜 오묘하긴 하더라구요.
육안으로 섀도우만 봐도, 보라색이라고 생각하면 보라색으로 보이고,
붉은 갈색이라고 생각하면 갈색같고, 참 신기하더라구요 *_*
저는 회보라빛이라고 표현하곤 하는데 탁하면서 보라색 특유의 오묘한 컬러감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
 
음영섀도우지만 은은한 실버펄이 있어서 너무 매트한 느낌도 들지 않고,
적당히 탁하면서 적당히 빛나는 느낌의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었어요 -
 
저는 섀도우를 거의 대부분 핑거팁으로 발색하기때문에 핑거팁으로 발색해보았는데,
음영섀도우답게 너무 짙지도 , 너무 옅지도 않은 발색이 가능하더라구요.
덧바를수록 발색이 더 진해지는것은 두말하면 입아프구요 ㅋㅋㅋㅋㅋ
 
 
 
 
 
 
 
 
 
 
 
 




 
음영섀도우로 유명한 소바랑 비교해보았어요.
색상은 많이 차이가 나지만 질감이나 탁함 정도를 비교해보라는 의미로 ... ㅋㅋㅋㅋ
 
소바는 정~말 발색이 약하지만 덧바를수록 매력이 있는 컬러고 맨들한 느낌이 강해요.
아무래도 새틴 피니쉬라서 그런것 같지만 은은한 펄감이 있다면,
자색 고구마 라떼는 그에 비하면 탁한 느낌이 들고,
탁하지만 펄감이 소바보다는 더 강하게 있는편이라서그런지 펄감때문에 탁함이 중화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결론은 두가지 전부 각자의 매력이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메이크업을 해본 모습이에요.
처음에 자색 고구마 라떼를 사용했을때는 "잉? 그냥 보라색 섀도우같아" 라는 느낌이 먼저 들더라구요.
그런데 요건 사용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눈앞머리쪽을 탁한 핑크섀도우로 블랜딩해주니까 자연스럽게 눈꼬리쪽으로
자색 고구마 라떼가 음영의 역할을 해주더라구요 -
 
그리고 단독으로 사용하게 될때에는 블랙 섀도우로 자색 고구마 라떼를 블랜딩 해주면
또 자연스럽게 블랜딩이 되기도 하구요 :)
개인적으로 단독으로 사용했을때가 더 마음에 드는 아이메이크업이었어요.
 
 
보라빛은 자칫하면 눈이 부어보일수 있는데 눈 부어보이는 현상도 없었고,
자연스러운 음영섀도우의 느낌도 들구요.
 
 
자색 고구마 라떼는 정말정말 매력적인 색상인것 같아요 !
보라빛같으면서도 탁한 느낌도 들고 탁한 갈색 같은 느낌도 들고 -
보는 사람마다 약간씩 느낌이 다르게 표현되니까 더 매력적인것 같아요 :D
 
바비브라운 헤더 저렴이로 유명해진 색상이긴 하지만,
헤더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
하나쯤은 장만해도 될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D
 
 
 
 
 
 
 
 
 
 
 
 


 
 
 
 
좋아요 4
사르나이님의 보유뱃지
  • 덧글쓰기10
  • 글쓰기100
  • 베스트선정
  • 연속7
  • 첫글쓰기
  • 스타일 마니아
왼쪽 오른쪽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블로그 퍼가기 메일 인쇄 관심글 주소복사

파워링크 AD

수정 삭제
목록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