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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메뉴 선택 도와드려요?
14  pb이로 2020.11.26 09:34:03
조회 199 댓글 1 신고
맛집(상호) 노브랜드버거 중랑역점
주소 서울 중랑구 망우로 203 (중화동, 중화동주상복합) 전화 02-432-7155
인기메뉴 그릴드 불고기 , 시그니처버거 , 오리지널버거
별점

요즘은 갈수록 맛있는 음식들과 메뉴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 햄버거를 가끔씩 즐겨먹는 편이에요. 몸에 썩 좋다고 말할 수는 없어서 자주 먹진 않지만, 오래도록 먹지 않으면 생각나고 먹고 싶은게 사실이잖아요.

그럴때마다 어디에서 먹을까? 라는 고민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다들 맛있다고 하는 NBB. 노브랜드 버거. 꼭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 디뎌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어떤 메뉴 골라 먹었는지 찬찬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노란색 매장이 눈에 확 띄는게 딱 가고 싶게 만들어놨어요.

내부에도 옐로우 컬러가 많이 보여요. 눈에 잘 띄는데다가 따뜻한 컬러라서 좋아하는 색상인데, 여기 컨셉을 잘 잡은 것 같아요. 저흰느 중랑역점에 갔는데요. 이 곳은 배달 서비스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고 기억해두심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곳의 영업시간은 10시부터 22시까지 입니다. 애완동물은 함께 갈수 없습니다. 드시고 가도 되고, 당연히 테이크아웃도 되고.

왜 다들 여기가 패티가 좋고 맛좋다고 그러는지 직접 가서 먹어봐야겠습니다. 그래야 믿을 것 같아요.

저희가 간 곳은 1층에서 주문을 하고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은 2층에 마련되어 있어요. 매장 전체가 매우 깔끔한게 마음에 들었어요. 생긴지 그닥 오래되지 않은 곳이거든요.

매장 한켠엔 주문을 할 수 있는 셀프주문 기계도 설치되어 있어요. 빨리빨리 주문하기엔 어떨땐 이거 더 편하더라구요.

사회적거리를 두면서 마스크 끼고 이 곳에 방문했어요. 다행히 저희 갈땐 사람도 많지 않았구요. 무얼 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저희는 메가 바이트 세트하고 미트 마니아 세트로 결정했습니다.

음식들이 디게 먹고 싶게끔 생겼어요.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뱃속에선 꼬르륵 소리가 ㅎㅎ 챙피했네요

더블패티를 노리기 위해서 미트 마니아를 골랐어요.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큽니다. 푸짐하고 맛있었음 좋겠어요. 저희가 생각한 노브랜드 버거 그 기대감을 충족시키길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센스 있고 감각넘치게 꾸며놓은 컬러풀한 인테리어!

통유리창의 밝은 느낌의 매장은 쉼과 든든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그런 곳이였어요. 카페 같은 분위기도 예뻤구요. 사람이 많지 많아서 잠시 여기저기 둘러볼 수 있었어요.

나란히 앉지 못하게끔 거리를 두어 이렇게 팻말을 세워놓았어요. 예방과 위생을 위한 노력이 엿보이더라구요. 얼른 하루빨리 안전한 세상이 와서 아무런 불안감 없이 이 곳에서 먹고 놀고 하고 싶네요.

그럴날이 하루빨리 올거라 믿습니다.

2층에 브라운관이 있어서 이렇게 주문한 메뉴에 대한 안내가 나옵니다. 밑에서 기다리고 할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이런 시스템 칭찬합니다. 노브랜드 버거 완전 짱입니다. 그쵸?

짜잔 ~ 우리가 주문한 먹거리 등장.

이 곳의 감튀는 좀 도톰했어요. 물론 말랑하고 부드럽고 뜨거웠어요. 큼직한 바삭함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 선호할 것 같아요. 다른 브랜드에서 먹는것보단 분명 큼직했음.

씹는 맛이 좋아서 호감이 갔어요.

저희는 감튀 대신에 1천원을 추가해서 어니언 도넛을 주문했어요. 바삭한 양파의 맛이 꽤나 괜찮았어요. 바삭거림도 좋고 양파 특유의 깔끔한 향들이 다른 패스트푸드와 조화롭게 어울렸어요.

이 바삭함 어쩔. 넘 좋다. 생각보다 갯수도 많고.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햄버거를 개봉해야죠.

좀 걷고 돌아다니고 했던터라 배가 많이 고팠떤 상황. 고만 시간 끌고 먹어야만 할 상황이었어요.

두 종류를 시켜서 반씩 나눠먹기로 우린 작전을 짰어요.

종이옷을 입힌채로 칼로 자르니 아주 깔끔하게 튀어나옴 없이 잘 잘립니다. 나누어 먹고 쪼개서 먹을땐 이 방법으로 썰어보세요. 튀어나옴을 확실히 예방하고 방지할 수 있습니다.

미트마니아 버거는 확실히 도톰하고 큼직하고 풍성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먹을게 많고 눈부터 즐겁다라는 표현을 써주고 싶어요. 사진으로 보시기에도 그래보이죠? 이런 메뉴는 즐겨 먹을만 할 것 같아요.

미트 마니아는 치즈가 더블로, 게다가 패티까지 떠블. 고급진 트러플 핫 페퍼하고 계란 후라이까지 더해져서 먹을때 참 든든하고 맛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확실하게 배불리 먹기 좋은게 이게 아닐까 싶어요. 노브랜드 버거 메뉴 중에도 잘 나갈 것 같아요.

중간중간 어니언 도넛과 함께 먹어주기

케찹 콕 찍어서 먹어주니 참 좋아요. 또한 여기의 좋은점은 음료가 리필이 되어서 참 좋았어요. 별 것 아닌데 이리도 기분 좋아요.

이번엔 메가바이트 버거

도톰하고 큼직한 직미트 패티가 보이시나요? 이 또한 매우 먹음직스럽더라구요. 바삭함이 매력적인 해쉬브라운이 들어있어서 분명 맛깔나는 식감을 전해줘요.

지금까지 늘 즐겨먹던 패스트푸드점과는 뭔가 다른 색다름으로 다가와서 더 신선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삭바삭한 식감을 잘 잡았어요. 함께 탄산을 마시면서 먹으니 역시 최고의 궁합. 이 날 갈증도 나서 음료까지 리필해서 또 먹어치웠다능.

그 밖에 산체스나 시그니처 오리지날, 스모키 살사 등도 먹어보고 싶어요.

저희가 먹은 영수증이에요. 가격 참고하시라고 찍어왔어요. 어찌보면 비싸고 어찌보면 싸죠? 근데 양은 작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한 끼만이라도 이렇게 밖에서 해결하면 식사를 준비하는 아내 입장에선 정말 간편하고 편하죠. 가끔은 이렇게 간단히 먹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적당히 먹어야겠죠. 너무 자주 먹거나 늘상 패스트푸드만을 추구하면 그건 땡탈락.

것 저것 먹을것 참 많은 곳. 노브랜드 버거 메뉴 보시라고 제가 찍어왔어요. 우리님들도 가셔서 왜 여기가 맛있다고 그러는지 한번 경험해보세요. 다들 긍정의 반응들이 많던데 그만한 이유는 충분히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는 둘다 맛있었긴 했지만,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미트마니아를 고를래요.

그럼 한번 맛보시기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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