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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카스테라 가격 궁금했음
14  pb이로 2020.11.20 22:29:34
조회 92 댓글 2 신고
맛집(상호) 스타벅스 수유역점
주소 서울 강북구 도봉로 342 (번동) 전화 1522-3232
인기메뉴 아메리카노 , 카페라떼 , 핫초코
별점

요즘은 카페도 못가고 답답합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가서 마시는 차 한잔과 케익 한 조각은 저에게 있어서 달달함과 놀랍도록 편안한 시간을 선사해주었거든요.

가지는 못하고, 그때가 그립기도 해서 예전에 갔던 그 날을 떠올리면서 스벅 얘기를 풀어볼까해요.

다른 볼일들이 있어서 저희는 스타벅스 수유역점에 방문을 하게 되었어요. 늘 스벅은 손님들이 많죠. 이때는 지금보다 좀 더웠기에 시원한 음료가 엄청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리도 아프고, 갈증도 날리기 위해서 갔었는데, 역시나 다녀옴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이때 당시엔 밤 11시에 닫았는데. 도대체 예전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건가요? 믿어야죠. 그런 믿음이 있어야 이뤄지겠죠?

스타벅스 카스테라 한조각 엄청 생각났어요. 배도 고팠고, 갈증도 올라왔던 시간이었어요. 이 곳 매장도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지금은 어떤 상황일지 모르지만, 이 날도 손님이 꽤나 많았어요.

이 곳은 커피향이 은은하게 전해져요. 커피는 마실때도 좋지만, 향을 느낄때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들 카페를 많이 찾는게 아닌가 싶어요

메뉴판도 살짝 찍어봤어요. 확대하면 보일랑가요~ 스타벅스 카스테라 가격이 얼마에 책정되어 있는지 함 볼까? 다른 케이크도 먹고 싶은데 어떤 걸로 할까? 쫌 망설였던게 사실입니다.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어서 더욱 좋은 스타벅스. 음료, 커피, 차, 케익까지. 휴식과 힐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곳.

역시나 손님이 많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휴식이 필요하단 증거. 일상에서 힘들고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 대화가 필요하고 충전이 필요한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네요.

짜잔~ 피치레몬블랜디드, 그리고 모카프라푸치노. 음료는 이렇게 골랐어요.

프라푸치노는 원래 좋아하는데, 이날은 다른 것을 먹어보고 싶어서 모카로 했는데, 전 이것보다 녹차프라푸치노가 더욱 나은 것 같아요. 이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색깔이뻐 좋았던 피치레몬블랜디드, 상큼하고 싱그러운 그런 느낌. 복숭아와 레몬의 조합이니 대략 아시겠죠? 그냥 발랄하게 가볍고 시원하게 먹기에 좋은 듯한 음료였어요.

갈증을 싱그럽게 날리는 메뉴에요.

궁금하셨죠? 스타벅스 카스테라 가격~ 이 생크림 카스텔라는 4,500원입니다. 비싸면 비싸고, 싸다면 싼 가격이에요.

이 편안한 공간을 오래 누리고 활용한다면 싼거고, 먹고 바로 간다면 싸지 않을수도 있구요.

달달하고 시원한 음료와 함께 누리는 이 호사~

지금 먹으면 좀 추울수도 있겠네요. 이 날은 좀 더웠기에, 아주 만족스러웠음.

맥주도 아닌데 왠지 완샷 때릴 것 같은 느낌의 사진. 완샷하지 않았어요. 음미하면서 카스텔라와 함께 누렸습니다.

역시 스벅 하면 케익이나 빵 쪽은 확실합니다.

모양과 스타일도 이쁘고 멋스럽고 먹고 싶게 생겼다는 것은 기본.

맛도 훌륭하고, 부드럽고 촉촉해요. 먹어보면 참 맛있다라는 말이 나와요. 고급스럽고 촉감이나 식감 좋고. 부드러운 말랑함, 입에서 녹아내리는 그 느낌.

이 정도면 4천5백원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구나. 분명 맛있다.

환경을 위해서 종이빨대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은 참 멋지고 좋습니다. 그런 기업들이 많이 생기길 바라면서.

근데 아직은 저에게 문제가 있는가봅니다. 아직은 이 빨대로 먹음 맛이 덜한 것 같아요. 얼른 적응을 해야죠. 지구를 위해서 환경을 위해서.

환경을 위해서라면 난 충분히 감당하고, 적응 할 수 있다규!

먹으면 먹을수록 입에 착착 붙는 이 맛. 어쩜 이리도 부드럽더냐. 과하게 달지도 않고, 커피랑 기가 막히게 어울리는 이 조합.

그래서 다들 많이들 드시는구나.

스타벅스 카스테라 가격 ~

어찌보면 단가가 쎄다고 생각할 순 있어요. 하지만 먹어보면 괜찮구나 싶어요. 맛있어서 또 먹고 싶고, 그러는건 누구 책임?

자주 먹기엔 부담될 수 있는데, 가끔 먹는거라면 충분히 맛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함다. 누군가에게 얻어먹음 더 꿀맛일 듯. ㅎㅎ

수유역점에 다녀온 날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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