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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회식장소 여기야말로 진짜 1순위 고기집
14  pb이로 2019.04.11 12:25:12
조회 63 댓글 0 신고
맛집(상호) 칠프로칠백식당 포스코점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2길 11 (대치동) 전화 02-565-0705
인기메뉴 한우모듬 , 짱아찌국수 , 곤드레밥
별점

매우 안타까울 정도로 빠르게 주말은 휙하고 지나가버렸네요. 좋은아침이라고 인정하고 하루를 시작해야 한주가 멋있어질것 같은데, 제 말에 공감하시나요? ㅎㅎ

어찌됐든 모든 일은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고, 결과도 더 긍정적으로 나올 수 있으니깐요. 우리 오늘도 좋은날로 만들어볼까요?

그러한 각오로 뛰려면 뭔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런 에너지와 활력을 우리는 잘 먹으면서 얻곤 하지요. 그런 일상이 꿀이죠. 꽤 괜찮은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맛있고, 푸짐했던 그 먹방을 우리님들에게 아침부터 보여드릴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점을 계획하고 있는 분께는 조금 죄송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겠네요.

오늘은 엄지를 치켜 올릴정도로 맛깔나게 섭취하고 왔던 1순위 고기집 소개해올립니다. 어디인지 찬찬히 같이 보시지요.

무나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윤기가득하고 육즙이 좔좔 흐르는 진짜 한우를 입안에 넣고 싶지 않으세요? 그 것을 품는 순간 자연스럽게 눈을 감으며 감탄사를 쏟아내고 싶진 않으시구요?

어라? 씹지도 않았는데, 사라지고 있어라며 조금은 아쉬운 투정을 하고 싶지는 않구요? ㅎㅎ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삼성동 회식장소 분명 존재합니다. 제가 가보니 알겠더라구요. 그러한 곳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왔습니다.

해가 지고, 퇴근시간만을 기다리는 샐러리맨, 직장인들. 그렇게 고되고 힘든 하루를 마무리 하느라 고생하셨지요?

열심히 일한 그대는 이제 제대로 영양을 섭취하고, 고단했던 순간들을 지우고, 한잔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배까지 채워보는것은 어떻겠습니까? 그런 일상이 있어야 하루하루를 버틸수 있는 힘이 되는 것이니깐요.

그 횟수가 너무 잦아지면 안되겠지만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가 알려드리는 곳은 바로 7%칠백식당입니다. 가본 사람은 이미 여기 맛있지, 대박이지라며 맞장구를 치실꺼라 판단되요. 저도 다른 지점도 여러군데 가보았지만, 진짜 갈때마다 대만족을 하고 돌아옵니다.

때마침 이 근처에서 식사를 할 일이 있었는데,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던중, 낯익은 이름을 발견. 망설일 이유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어라 여기는 2층이네? 이층에 위치한 지점은 처음 접해보네요. 분위기 있는 계단을 타고 올라갑니다. 출출함이 몰려와서일까? 걸음걸이는 자연스럽게 빨라집니다.

왠지 밖에까지 기가막힌 스멜이 마중나온 것 같은~ 두근두근 콩닥콩닥 거리는 마음을 이끌고 올라가봅니다.

와우! 손님이 엄청 가득했어요. 직장인들이 이미 가득했어요. 괜히 삼성동 회식장소로 알려진게 아니였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미 팀을 이뤄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든든한 시간을 보내려구요.

여기 안가보신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특수부위의 한우를 보다 착하고 저렴하게 판매하는 아주 맛있는 한우 전문점이에요. 품질좋은 것으로만 판매를 하기 때문에 먹어본 이들은 또 찾는 그런 1순위 고기집 바로 여깁니다.

한번 가고 두번가고 그런 일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곳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무래도 이 지역은 직장인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몰라도 여기의 영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합니다. 참고하세요. 맛이 좋아서 재료가 금방 소진되서 사라져버리면 먹고 싶어도 먹을수 없으니깐 미리 알고 가세요.

신속하게 움직이셔야 이 귀한꼬기를 먹을수 있다는 사실.

기본찬들도 참 맛있습니다. 파절임과 김치와 깍두기와 고추, 양념깻잎까지. 오늘의 먹방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기가막힌 찬들. 먹어보면 아시겠지만, 리필 안하기 어려우실껄요? 입에 착착 붙으니 넘나 좋아요.

찬만 먹어봐도 알껍니다. 여기가 솜씨 좋은 곳이라는 것을.

한우모듬 등장.

살치살, 안창살, 늑간살.

그 것이 우리테이블 위를 수 놓았다.

어느것부터 올려서 구워먹지 하는 조금의 망설임이. 어차피 다 먹을껀데 순서가 뭐 중요합니까? 가장 먼저 잡히는 것부터 불판위에 올리면 되지 ㅎㅎㅎ 세가지를 다 올려서 조금씩 맛보면서 익히는 걸로.

소고기라서 워낙 빨리 익기 때문에 기다림 없이 바로바로 금새금새 먹을 수 있는 것도 큰 기쁨

연탄불 위에서 구워지는 한 점 한점에 식욕의 그래프는 멈출 줄 모르고 쭉쭉 올라갑니다. 육즙이 뚝뚝 떨어지고, 그 끝내주는 향기는 내 오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이 불판을 사이에 두고 그윽한 눈으로 대화를 하면서 건배하는 모습은 주위를 둘러보아도 쉽게 찾을 수 있더라구요.

어찌된게 점점 더 손님은 많아지고, 우리가 몰고 왔나? ㅎㅎㅎ 맛이 좋아서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진 곳이기 때문에. 대략 예상은 했었습니다.

세가지 어쩌면 이렇게 다른 특색과 개성이 있을 수 있지? 무엇 하나 포기할 수 없고, 무엇하나 먼저 선택할 수 없는 나름대로, 저마다의 큰 특징이 있습니다.

꼬기맛이 환상입니다. 입에서 녹습니다. 괜히 한우가 아닌것이죠. 농장하고 직거래를 해서 그런지 합리적인 가격이 형성되는거에요.

아내도 어찌보면 입맛이 좀 까다로울 때가 있어요. 진짜 맛있는것 위주로 탐하는 미식가 중에 미식가지요. 본인 또한 요리를 잘하는 편이라 맛평가에 있어서만은 확실합니다.

그치만 이 곳 칠프로칠백식당은 늘 아내의 입맛을 사로잡곤 합니다. 진짜 뭐든 맛있게 먹을줄 아는 사람입니다. 정직하게 판매한다는 것을 알아서 그런지 여기는 늘 우리에겐 호감가는 곳이에요.

입 속이 즐겁습니다. 이 것을 맛볼 때 다른 것 없이 고기본연의 맛을 경험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다른 양념이나 쌈 등과 섞이지 않는 오직 고기와 소금만이 있는 그런 상황.

그게 진짜 이 꼬기를 경험하는데 있어서 좋은방법이거든요. 눈을 살포시 감고 맛보는것도 좋을 것 같구요. 먹을수록 인정하게 됩니다. 1순위 고기집. 바로 여기라는 그 사실을

이제 어느정도 맛을 보고 접하다보면 알콜이 생각날 수 밖에 없어요. 인류 최고의 안줏거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이 먹거리가 앞에 있으니 당연한 현상이지요. 저희는 이날 사정이 있어서 술대신 사이다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부분이 제일 아쉽더라구요. 담백하고 쫄깃하고 부드러운 이 고급먹방을 하면서 한잔할 수 없다늬. 조금은 속상함 ㅎㅎ

그 아픔을 그 속상함을 제대로 익은 것으로 달래봅니다. 저희도 모임이나 행사를 이 곳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먹음 모든 멤버가 엄청나게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하리라.

삼성동 회식장소. 이렇게 맛좋은 곳은 쉽게 찾기 어려울것 같아요. 제대로 집중하면서 먹었어요. 하나씩 줄어드는게 왜케 아숩던지 ㅎㅎ

여기서 맛나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파절임과 야채, 깻잎을 이용해서 맛보는거에요. 깻잎은 양념이 되어 나오기 때문에 보다 더 깔끔하고 맛깔나는 경험을 즉시 할 수 있어요.

여긴 남녀노소 모두를 매료시킬 곳처럼 여겨집니다.

다들 한잔 마셨지~ 기분도 좋지. 이야기 꽃을 피우다보니 여기저기 웃음소리와 이야기소리가 피어나옵니다. 조용한 공간과 차분한 느낌은 아니지만, 인간적으로 일상속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것 보소. 감탄 안 할 수가 있겠는가?

오랜 친구가 갑자기 떠올랐어요. 그 친구와 단둘이 술잔을 기울여본 적이 언제였지?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못하고, 언제 한번 보자라는 이야기만 하고 행동에 옮기지 않던 우리.

조만간 그 친구와 회포를 풀어야겠어요. 유난히 한우를 좋아했던 그녀석이 갑자기 급 떠오릅니다. 여기에 오면 얼마나 정신없이 먹을까? 그런 모습을 떠올려보니 괜히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우와 잘도 익었다. 얼른 먹어야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게 많아서 하나를 먹어도 매번 다른 느낌으로 맛볼 수 있네?

프리미엄의 진수를 보여주다. 이 곳이야 말로 우리부부가 애정하는 고깃집.

안창살과 늑간살 ~ 또 다른 맛으로 우리들에게 어필을 해요.

안창살은 매우 귀해서 양이 많지 않대요. 그래서 미리 소진되는 경우도 많다고 그러던데요. 담백하고 맛있쪄요. 늑간살은 좀 쫄깃하고 고소함이 더해지구요. 먹는것마다 특징이 있고, 세종류를 몽땅 다 맛볼 수 있는 시스템은 진짜 컨셉을 잘 잡은것 같다는 판단이.

하나만 먹음 질리잖아요. 여긴 질릴 새가 없구만.

다른것보다 좀 얇은 듯한 느낌이 드는 살치살은 매우 부드럽게 녹아내리고, 소프트해서 여성분들도 매우 좋아할 그런 부위에요. 제 아내도 이 것을 애정하구요. 무엇을 고르든 무엇을 입에넣든 다른 곳에서 경험치 못했던 진짜 맛을 경험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지점을 다녀봤어요. 어찌보면 팬이 된거죠. 이왕 소를 먹는다면 1순위 고기집을 찾는다는 것. 그래서 제 글 들 중에 7%칠백식당 포스팅이 은근 있는거예요.

매번 만족도가 높으니, 어디가 됐든 또 가게 되는 것이죠.

진짜 야들야들 부드럽기도 해라. 굽는 정도는 취향에 맞게 잘 익혀서 먹자구요. 금새 익어버리니 매우 빠른 속도로 사라지는 것. ㅎㅎㅎㅎ 익기가 무섭게 불판위는 깨끗하게 비워버리는 상황.

얌얌. 이날 레알 해피했음. 진짜를 경험했으므로.

생각보다 양이 쫌 많았음. 굽고 먹고, 자르고 이런 작업을 몇번을 했으니깐요. 이토록 가성비가 좋으니. 뿜어져나오는 윤기와 내 주위를 맴도는 끝내주는 스멜.

육식을 많이 해봤고, 진짜 고퀄의 음식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을 위한 매장이 이곳 같네요.

지글지글 익어가는 세가지의 부위는 우리에게 각기 다른 추억을 선물 했습니다. 그 와중에 고객님들이 얼마나 오시는지, 정신없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테이블을 치울 새가 없을 정도였어요.

이렇게 맛을 찾아 오는 분들이 이리도 많구나. 또 하나를 배우고 왔네요.

환상적인 먹방을 체험해보고픈 자. 그대가 제일 먼저 가봐야 할 곳 중 하나가 이 곳.

차별화된 품질로 준비되어진 것을 잘 구워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불판에 많이씩 올리진 마세요. 많이 올리게되면 자칫 잘못하면 탈 수 있거든요. 그리고, 타기전에 먹어야 한다고 신경을 쓰는 탓에 대화가 줄어 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음미하시구, 찬찬히 즐기세요.

그 황홀함을 몸소 느껴보세요.

그날 밤은 주당이 되어도 좋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안주들이 가득있으니, 쭉쭉 들어가겠죠? 이날은 아쉽지만 육사시미가 다 떨어진 상황이라 먹지 못했어요. 이 집 육사시미 진짜 끝내주는데.

워낙 잘 나가는 것이라, 이미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게 엄청 그리웠는데. ㅠㅠ 아쉬웡. 이 곳은 항시 제일의 고기를 제공하려고 늘 노력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당일 판매량이 다 소진되면 문을 닫아요. 그러기에 미리 연락을 하고 가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창밖을 보니 예쁜 조명이 딱 보였어요. 감성틱한 사진을 한장 건져보기. 창가 쪽에 앉으면 감성먹방을 즐기는게 가능합니다.

이게 빠지면 섭하지. 짱아찌국수

이게 꽤 인기있는 국수에요.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음식이죠. 시원한 얼음이 잔뜩 들어있구요. 쫌 짭쪼롬하면서도 매우 끌리는 맛이에요. 이렇게 차가운데도 얼마나 괜찮은지 겨울철에도 많이 나간다네요.

깔끔하면서도 새콤한 느낌이 매력터집니다. 별미에요. 입맛 없을 여름에 먹어도 판타스틱.

이번엔 곤드레밥이지. 맛스러운 양념간장에 비벼서 된장찌개와 함께 먹으면 엄마야. 역시 한국사람에게는 이런 스타일이 최고지. 꼬기 지금까지 많이 먹었으니 깔꼼하고 개운하게 마무리를 해줘야죠? 깍뚜기 한 조각 더해서 먹방.

그러기에 국수나 이런 밥은 필수라고 전 강조합니다. 맛에 맛을 더하여 업그레이드 시키는 작업인거죠. 뭐든 끝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가 먹은 메뉴들을 보시고 참고하세요.

국수하고 번갈아 먹으면서 바꿔먹기. ㅎㅎㅎㅎ 이렇게 두 사람이 다른 것들을 하나씩 시켜서 나눠먹음 더 좋은 듯. 사랑도 우정도, 애정도 커질 수 있는 방법이죠. 좋은음식을 나눠먹는것처럼 아름다운 광경은 없을테니.

여기에 다녀가면 좋은일들만 이뤄지나봐요. 둘다 꼭 맛보시게.

국물 좋다. 뜨끈해서 좋고 구수해서 좋고. 말랑말랑 두부와의 깔끔하고 구수한 된장찌개~ 거기에 곤드레밥까지. 한국식의 맛을 그대로 재연해내다니. 몇조각 남은 고기들을 이 것들과 함께 해도 좋구요, 아니면 밥 비빌때 가위로 잘라서 함께 넣어서 비벼도 좋네요.

이렇게 먹다보니 노하우가 한두개씩 생깁니다. 나중엔 완전 프로먹방러 될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날~ 연인들도 행복한날. 두 사람이 건배를 하는 모습도 러블리해보이고, 둘만의 행복채우고 가십쇼. 물론 당연히 배도 채우고 가십쇼. 아니면 단체로 여럿이 와서, 폭풍먹방하고 가십쇼.

어떤이들과 와도, 이 곳은 좋은 호응을 이끌어 낼 것이에요. 아직도 못가본 분들이 있다면, 말해주고 싶어요. 여기서 한번 잡솨보세요.

진짜 여기만한 삼성동 회식장소 또 있을까?

다들 그런 분위기의 자리들도 많았어요. 얼마나 바쁜지, 테이블 정리를 하실 새가 없어서, 시간이 좀 지난후에 이렇게 치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그렇게 바쁘고 정신없으면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날 수 있는 상황인데도. 모두들 밝고 좋은 인상과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친절함으로 다가오니 더욱 친근하고 편안함이 느껴졌네요.

점점 점포도 많아지고 인기도도 올라가고,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곳입니다.

저희가 다녀왔던 포스코직영점 연락처도 알려드릴게요 02-565-0705. 이 쪽으로 예약문의나 필요한 상황을 문의해보세요.

나가는 발걸음이 너무나 가볍고 좋았던 날.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오는 순간까지, 완전 베리굿이었다는 것. 배도 부르고, 기분도 좋고. 뭘 더 바라느뇨. 내려가는 계단의 불빛이 왜케 이쁘게 느껴지던지. ㅎㅎㅎㅎㅎㅎ 역시 배부르면 좋은 것. 근데 그 먹은것이 엄칭 맛있었다면 더더더 좋은 것.

칠프로칠백식당의 꼬기맛에 다가가보세요. 환절기이고 하니 잘 먹어야하고, 무언가 특별한 음식이 떠오른다면? 네 정답이 나왔죠? 약도도 첨부해드릴게요. 길 잃지 마시고 가보셔요. 삼성역, 선릉역과도 가까워서 찾기 좋다는, 포스코사거리와 완전 가까워요. 위치적으로도 훌륭하쥬?


이 곳의 먹빵타임을 영상으로 요약해서 만들어보았어요. 군침 흘릴 준비하시고, 한번 봐주세요. 끝내주는 뭔가 다른 모습이 이 안에 있습니다.

보고나면 왜 전국 10대 소고기집으로 알려지게 되었는지 빠른이해가 되실껍니다. 제가 알기론 광양에 대한식당, 대구에 백합꾸이 같은 곳이 10대에 포함되나봐요. 우리 같이 맛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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