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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내가 살아보니까   (13) 아름다움 4,509 03.11.29
우리의 아름다움   (14) 아름다움 11,580 03.11.29
바쁘게 사는 당신에게....   (9) 오늘 3,870 03.11.29
사랑은....   (8) 오늘 3,682 03.11.29
어머니의 밥그릇   (14) 오늘 2,832 03.11.29
구두를 닦는 할머니   (10) 다슬기 1,856 03.11.29
당신이 절망하는 이유   (10) 다슬기 2,962 03.11.29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8) 다슬기 4,743 03.11.29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줍기   (9) 다슬기 3,720 03.11.29
불효자의 한턱!   (9) 다슬기 1,816 03.11.29
가장 소중한 사람이...   (11) 박혜진 6,229 03.11.28
안타까운 사랑   (10) 주현맘 3,500 03.11.28
없다, 아니 있다.   (10) 이선희 2,880 03.11.28
그래서 미안합니다   (14) 아기아빠 12,592 03.11.28
암울한 말, 희망의 말   (12) 아기아빠 5,377 03.11.28
사랑이 있는 풍경   (9) 아기아빠 3,202 03.11.28
健 康 十 訓 (건 강 십 훈)   (10) 아기아빠 2,104 03.11.28
너때문에 나는   (10) 아기아빠 4,292 03.11.28
꿈꾸는 일에는 늦음이 없다   (17) 아기아빠 8,603 03.11.28
당신이기에 사랑합니다..   (11) 박혜진 3,431 0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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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그 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남의 아픈 곳을 말하면서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어떤 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자기.. 스텔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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